아기가 갑자기 많이 먹고 잘 자요
1. ..
'20.11.22 4:27 PM (175.192.xxx.178)잘먹고 잘자고 잘크고
축하드려요.^^2. ...
'20.11.22 4:27 PM (14.138.xxx.55)너무 귀여워요
아기랑 엄마랑 항상 행복하세요3. 글쎄
'20.11.22 4:28 PM (121.182.xxx.73)요즘 엄마들 생각은 다를지 모르겠는데요.
좀 잘먹고 배나오고 통통해야 키가 크더라고요.
물론 마르고도 크는 애도 있고
통통하고 안크는 애도 있지만
부모 작은데 큰 애들은
대체로 통통했다가 쑥 크더라고요.
물론 한정된 제 경험입니다.
특히 안먹던 애가 잘먹으면 그냥 주겠습니다.
이상 60대 엄마 165 아빠 178인데
안먹고 키작은 30대 아들 둔 할머니가 썼어요.4. 글쎄
'20.11.22 4:29 PM (121.182.xxx.73)제 경험은 남아는 중딩까지 좀 통통해도
키로 가더라고요.5. ㅎㅎㅎ
'20.11.22 4:30 PM (223.62.xxx.171)자기전에 꼭 바나나를 달라 그래요?
아이고 귀여워라6. 네
'20.11.22 4:34 PM (98.223.xxx.113)조언 감사합니다. 4일만에 0.5센치가 컸어요. 배 나왔다고 놀라면 옷을 걷어서 배에 힘주고 뱃살을 들락날락 해요. 안어발달이 느린 편 같은데 한그릇 다 먹고 '또 또 팍팍(밥밥)' 해요. 꼭 필요한 말은 하네요.
7. ....
'20.11.22 4:4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두돌도 안 된애기 살찔까봐 걱정하시는거에요?
엄마도 아기도 귀엽네요.
밥 먹고 바나나에 우유라면 양 많아보기는 하네요.
먹고 바로 자면 몸에 안 좋다고는 하던데 그건 어른들 얘기겠죠?8. 음
'20.11.22 4:51 PM (175.223.xxx.112)애기들은 배 안에 내장이 먼저 성장하고
그다음 피부래요
그래서 애들이 배가 볼록하죠9. 저희아들은
'20.11.22 4:53 PM (218.238.xxx.44)그러다 또 안먹 시즌 오더라구요
잘먹을때 팍팍 먹여야해요ㅠ10. 귀엽네요
'20.11.22 4:57 PM (220.120.xxx.70)바나나를 알아서 달라고하니 참 귀엽네요.
건강하게 쑥쑥 자랄 거예요~11. 잘먹을때
'20.11.22 5:00 PM (125.191.xxx.252)열심히 챙겨주세요. 단백질 위주로요. 탄수화물도 좋지만 과일도 주시고 우유 고기 부지런히 챙겨주세요. 어릴때 열심히 챙겨주고 잠도 늦어도 9시에는 꼭 재워서 그런지 고1아들인데 키 186이예요. 입짧고 소식하는 딸네미 좋다하는거 부지런히 챙겨주고 무조건 뱃골 늘릴려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먹였더니 지금 고3인데 165예요..
12. ..
'20.11.22 5:12 PM (49.164.xxx.159)통통하게 살이 먼저 오르고 나서 그 다음에 키가 커요.
13. ....
'20.11.22 5:19 PM (1.237.xxx.189)울 애도 늘씬했는데 배는 볼록했어요
14. 그맘때
'20.11.22 11:18 PM (220.87.xxx.47)잘먹는 아이가 잘커요 생각만해도 이쁘고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