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물 밥따로 물따로 7일째
우선 속이 무지편해졌구요
잠을 잘 잤습니다
코도 편해진거 같구요
아침에 기상이 편하고 오전에 맥아리 없는데 활기가 좀 납니다
침샘분비가 달라졌어요
깔끔한 예전같지 않은 타액분비로 목마름은 괜찮아요
하루만 해보려던게 미세히 몸의 변화가 느껴지니 연장해서 일주일이 되었는데
2가지가 힘들어졌어요
하나는
밥물 4일차부터 식욕폭발 먹어도 배가 안차니 밥시간에 마구 먹어요
밥먹고 밥 더먹고 빵먹고 과자먹고 마구
또 하나는 왤케 졸립죠
목,금, 오자마자 눕고 30분 잤고요
오늘은 낮잠자고 또 졸려서 지금 또 누웠어요
1. ..
'20.11.22 4:07 PM (49.169.xxx.133)밥시간 식욕 돋고 밤잠 잘자는 것 받고요. 몸에 가려움증 염증이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럼 만병통치라고 할까봐 지켜보는 중이에요.2. 0000
'20.11.22 4:21 PM (115.91.xxx.84)전 이틀째인데
위염 식도염 엄청심한데요
식도염이 더심해지고 있어요
일주일만 더해봐야겠어요3. ㅁㅁㅁㅁ
'20.11.22 4:21 PM (119.70.xxx.213)ㄴ염증이 없어지는 느낌은 어떻게 받으시는거에요?
4. ㅐㅐㅐㅐ
'20.11.22 4:26 PM (14.52.xxx.196)속 편해지는건 이틀째부터 바로 효과 있었는데
며칠 후 양쪽 눈두덩이가 심하게 부어서 82에 글 올렸었네요
그때 붓기 있던 분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댓글 주시고
기다렸더니 붓기 쑥 빠지고 눈이 더 또렷해졌어요
만성설사 달고 살아서 진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었는데
밥물 시작하고 설사 한 적이 없네요 ㅎㅎㅎㅎ
식욕 폭발에 많이 먹는데 뱃살은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중입니다
댓글중 졸려서 너무 힘들었다는 분들도 조금 지나니
엄청 개운해졌다는 글들 많았어요
밥물따로 직접 하지 않은 사람들은
무슨 사이비에 빠졌다고 생각할 정도로
신기한 경험의 연속이네요
처음소개 원글님이 여러글에 보면
몸이 회복이 급한 우선순위를 알아서
돌아가며 작용한다고 하던데
이게 맞는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돈 드는거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니니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시작한 게
이렇게 삶의 질을 높이다니 정말 놀랍습니다5. 2주
'20.11.22 5:13 PM (1.234.xxx.6)저는 2주 정도 진행중인데
속이 편안하다는 것과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부은듯 찌뿌둥하고
주먹을 쥐면 뼈마디가 아프고 온몸의 뼈를 추스르고 일어나는 느낌이었는데
그런 느낌이 훨씬 줄어 가뿐하게 일어나고 있네요.ㅎㅎ
가장 많은 변화는 이것 두가지에요.
앞으로 더 좋은 경험하기를 바랍니다.6. ...
'20.11.22 5:48 PM (211.36.xxx.101)졸리는 건 ^^
몸청소 하느라고 머리 쉬게 하는 거에요. 지나갑니다.
식욕폭발 그대로 따라가주세요. 허용해주세요.
식도염이 심해지는 명현은 없어요;;
내일도 그러시면 원글에 식단시간댓글 달아주세요.7. 저도
'20.11.22 6:12 PM (211.107.xxx.182)일주일째 하고 있는데 먹는 양이 늘었어요.
내일은 굶어야 할 듯해요
일단 계속 해보려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36960 | 가죽 벨트에 구멍을 더 뚫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 | 2020/11/22 | 4,826 |
| 1136959 | 대졸 여성 임금이 어느정돈가요 14 | ㅇㅇ | 2020/11/22 | 4,298 |
| 1136958 | 빙하가 급격히 녹고 있어서 이제 지구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25 | .. | 2020/11/22 | 4,472 |
| 1136957 | 식구들 옷 개인별로 따로 세탁하세요? 6 | dd | 2020/11/22 | 1,922 |
| 1136956 | 초4 아들 독후감 왜이렇게 못쓰나요ㅋㅋ 18 | 가을가을해 | 2020/11/22 | 3,432 |
| 1136955 | 흙수저 고소득 신혼이 살아갈 집 좀 구해주세요 33 | ㅇㅇ | 2020/11/22 | 5,554 |
| 1136954 | 염색한지 이틀.파마하면 안되겠지요? 3 | 퍼머 | 2020/11/22 | 1,786 |
| 1136953 | 생강청이 써요ㅜ 10 | 진저 | 2020/11/22 | 1,592 |
| 1136952 | 70대 자식 없는 어르신들 자잘한 도움 받는 방법 있을까요? 19 | .. | 2020/11/22 | 5,730 |
| 1136951 | 친구 1 | 마음 | 2020/11/22 | 1,083 |
| 1136950 | 저녁은 꼬막비빔밥 준비합니다 3 | 무지개 | 2020/11/22 | 1,947 |
| 1136949 | 조수미씨 민요도 잘부르시네요 5 | ㅇㅇ | 2020/11/22 | 1,151 |
| 1136948 | 16개월 학대 받아 사망한 아기요, 20 | 학대 | 2020/11/22 | 4,755 |
| 1136947 | 아기가 갑자기 많이 먹고 잘 자요 16 | 궁금 | 2020/11/22 | 5,589 |
| 1136946 | 굴 넣은 김장김치속 어떻게 먹을까요 4 | 김장김치 | 2020/11/22 | 1,917 |
| 1136945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6 | 박통 | 2020/11/22 | 2,391 |
| 1136944 | 등뒤쪽이 뻐근한데.. 4 | ㅣㅣ | 2020/11/22 | 2,039 |
| 1136943 | 전셋집에 식세기 설치해보신 분? 9 | 거지거지설거.. | 2020/11/22 | 3,922 |
| 1136942 | 밥물 밥따로 물따로 7일째 7 | 슬리피 | 2020/11/22 | 3,242 |
| 1136941 | pd수첩 - 전세시장 사기의 설계자들 2 | ... | 2020/11/22 | 1,916 |
| 1136940 | 식세기 다들 어떻게 사용하세요? 25 | 따란 | 2020/11/22 | 4,649 |
| 1136939 | 대문에 아들딸 차별글이 어리석은게 15 | 흠 | 2020/11/22 | 4,611 |
| 1136938 | 반반결혼 준비 중 예산. 23 | ... | 2020/11/22 | 3,486 |
| 1136937 | 김장 맨위에 배추로덮고 소금뿌리는거요 5 | 땅 | 2020/11/22 | 2,510 |
| 1136936 | 50대에 들어서면서 편안해지네요 10 | 다행이다 | 2020/11/22 | 5,9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