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맞벌이 남편 집안일 안하는 글에 도우미 써라는 글이 제일 화나요
싸워봤자 뭐하냐 도우미 써라 라는 글이 제일 화나요
그런 분들은 기본 생각이 남자는 할줄 모른다를 깔고 있는것 같고
또 집안일 안하는 남편을 욕하는게 아니라
도우미 안부르는 원글 욕하니 기가 차요
20만원이면 한달 충분하다는데 20만원 쓸줄 몰라서 안쓰나요?
한푼이라도 모아서 빨리 일어설려고 하는건데
그럴려면 부부가 같이 노력해야지 남편이 안하는 부분은 왜 이해하고
넘겨야 하나요
그리고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집에 오는 남편도 힘들다는데
주중에 애들둘 건사하고 직장 다니는 와이프 만큼 힘들까요?
진짜 애 있는 맞벌이 아내는 체력 영혼을 갈아서 직장다니는 건데
그런 글 마다 도우미 써라 남편 기대 하지 마라 라는 댓글 달리면
속 터져서 글 적어봐요
1. 디오
'20.11.22 3:25 PM (175.120.xxx.219)안되는 넘을 가지고 신경쓰고 다투느니
도우미 쓰는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니까요.2. 저두요
'20.11.22 3:26 PM (112.169.xxx.189)말이 ㄱㅇ렇지 빠듯한 살림에
도우미 쓰는게 말처럼 쉽나요?
여기 아짐들 철딱서니 없이 돈 여유만
많은 사람들이 많은듯ㅋ3. 저도요.
'20.11.22 3:27 PM (110.15.xxx.179)그거랑 더불어
남자는 애다. 죽는 날까지 철이 안든다. 이런거요.
여자는 뭐 날때부터 철이 났나요? 날때부터 집안일 잘 했나? 날때부터 애 잘 보나요?
다 인내하고 배우고 노력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못하니까 안해. 라는 면죄부를 주는 것 같아
정말 싫어요.4. ㅇㅇ
'20.11.22 3:29 PM (49.142.xxx.36)난 그런 댓글은 안달았지만, 남을 바꿀수가 없으니 차라리 내가 편한 방법을 택해라 그거잖아요.
댁글을 보니 나도 속이 터지네요... ㅉㅉ5. 남편을
'20.11.22 3:30 PM (203.81.xxx.82)때려잡는다고 하겠어요
그럴바엔 둘다 하지말고 사람쓰는게 낫죠
신경쓰는거보다 돈쓰는게 나아요
이럴거면 다 때려친다 하고 엄포라도 놓든가요
본인 남편이 안하는걸 여기분들이 어쩌라고....6. 그게
'20.11.22 3:31 PM (222.106.xxx.155)남편이 안 바뀐다는 거죠. 아님 도우미 쓰면 찔끔해서 바뀔지도 모른다는 것도 포함해서
7. ..
'20.11.22 3:32 PM (121.129.xxx.134)시녀라서 그래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 알아듣고 또 우기고들 있잖아요8. 000
'20.11.22 3:34 PM (211.36.xxx.214)그런 걸로 내내 싸움질하며 부부관계 틀어지고 속끓이고 건강 상하는 거 보다 20만원 쓰는게 나으니 그러는거죠. 뭐가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해봐요.
9. ㅁㅁㅁㅁ
'20.11.22 3:34 PM (119.70.xxx.213)싸우는게 너무 힘들고
싸우다 부부사이 돌이킬수 없어질수도 있으니
차라리 돈으로 해결하라는거죠...
세상사가 특히 인간관련일은 최선의 상황으로 만들기가 참 어려우니까요...10. ㅇㅇ
'20.11.22 3:36 PM (223.62.xxx.42)왜요? 하나의 방법이 될수있죠
써보면 신세계다 할껄요.
저정도 짜증나고 싸우고 지지고 볶을바엔
하루정도 도우미 쓰는게 나아요11. ㅇㅇ
'20.11.22 3:36 PM (61.99.xxx.96)물론 그집 남편이 안하는거 우리가 어쩌겠나요? 하지만
그래도 남자는 어쩔수 없다는 식의 면죄부는 주지 말자는
거예요 아니면 속상한 원글이 공감이라도 좀 해주던가요
도우미 쓰면 되는데 왜 안써? 라는 댓글은 맞벌이 아내만 비난하는거 같아서 그런글 올라올때 마다 제가 다 속상해요12. ..
'20.11.22 3:3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여기 시어미들 많아서 그래요 돈대줄 것도 아니면서
13. ㅁㅁ
'20.11.22 3:3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근데 그런건 있지않나요
진짜 인생 목표?확고한이 아니고는 여잔 하다가 정 힘들면
때려쳐도되지만
남잔 일생 그꿈을 꾸면 안되는 정서 그런거요
너 때려쳐 내가 벌게 하는 여잔 아직 몇퍼 안되거든요14. 아이고..
'20.11.22 3:37 PM (110.15.xxx.179)그래서 돈 쓰면
집안일 하나도 안해도 됩니까? 아이는 하나도 안봐도 돼요?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제아무리 도우미를 백명 써도 꼭 있기 마련이에요.
그런걸 남자들이 손도 까딱 안하려고 하는게 문제고요.
마인드가 얻어먹는 거지마인드인데, 결혼은 왜해서 남의 집 딸 고생만 시키는지 원..15. ㅇㅇ
'20.11.22 3:38 PM (61.99.xxx.96)싸움질을 하던가 뒤집어 엎어서 라도 같이 동참 하게 해야지요
좋은 집안 분위기는 왜 아내가 포기하고 희생해서만 만들어 져야 하나요?16. 이궁
'20.11.22 3:38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아직 젊으시죠? 좀더 살아보시면 압니다. 사람은 안바뀝니다..바꿀수 있다는건 커다란 착각이고요
그게 맞고 틀리고 문제가 아니라 사람은 안바뀌고 그 스트레스 받느니 아예 다름 해결책을 찾으라는 산전수전 다겪은 언니들의 얘기라고 생각하셔요~17. l아이고
'20.11.22 3:38 PM (110.15.xxx.179)82쿡 댓글 평균연령 60세라더니.. 진짜인가보네요.. ;;;
이글에 달린 댓글도 머리가 꽃밭인 분들이 많으시네. 도우미 줄돈은 어디서 샘솟나..18. ‥
'20.11.22 3:40 PM (66.27.xxx.96)맞벌이 남편 뭐 이런 이유 아니라도
어느정도 돈으로 해결 되는건
돈으로 해결하는게 현명한겁니다
인생 별거 없어요
악다구니로 돈 아껴봐야 어느 구멍에 털어넣게 되기도 하고요
도우미 쓰고 안쓰고 그 결정을 여자가 하니까 여자한테 도우미 쓰라는 거초19. 영리하게
'20.11.22 3:40 PM (112.169.xxx.189)남편을 바꿀 생각을 해야지
아예 포기하고 도우미나 쓰라는걸
무슨 대단히 쿨한 해결책인양20. ...
'20.11.22 3:40 PM (223.39.xxx.140) - 삭제된댓글남의 남편인데
싸움을 붙일것도 아니고 이혼할것도 아니면
그 또한 방편이죠.
그걸 띠겁게 말하는건 별로지만
꼬아 듣는거나 꼬아 듣는거나 똑같아요
지가 시자와 왠수라고 아무대나 시어미 타령여자
돈을 남이 왜 줍니까? 거지근성 티내나
방편을 찾아야지21. 아이고
'20.11.22 3:41 PM (110.15.xxx.179)싸워서라도 좀 바꿉시다. 이러니 2020년에도 시댁 갑질이 안없어지는거에요.
김대중 전대통령께서 그랬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요.
결국 남녀평등이 실현되려면 행동해야 해요. 행동요. 돈 쓰는거 말고.
누군 싸우는게 좋아서 싸우나요???!!!!!!!!22. ...
'20.11.22 3:41 PM (223.39.xxx.140)남의 남편인데
싸움을 붙일것도 아니고 이혼할것도 아니면
그 또한 방편이죠.
그걸 띠겁게 말하는건 별로지만
꼬아 듣는거나 꼬아 듣는거나 똑같아요
지가 시자와 왠수라고 아무대나 시어미 타령여자
돈을 남이 왜 줍니까? 거지근성 티내나
방편을 찾아야지.
쓰레기 남편이랑 이혼 할것도 아니잖아요?23. 따란
'20.11.22 3:42 PM (14.7.xxx.43)저두요 ㅋㅋㅋ 사람 안 바뀐다는 소리도 ㅋㅋㅋㅋ 아니요 그 사람 직장 가서 상무님 부장님 앞에서는 완전 바뀌는데요 와이프 가족들 만만해서 그런 거잖아요~ 여자는 결혼해서 다 바뀌는데 남자만 왜 못 바꾼다는 건지
24. 에고
'20.11.22 3:43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남자를 잘 보고 결혼을 했어야죠...
미스초이스 해놓고
어디와서 땡강이십니까.25. 에휴
'20.11.22 3:43 PM (203.81.xxx.82)진짜 답답한 말씀 하신다
아내가 그만두는게 최상책이라고요
동참할 남편같으면 글올릴것도 없죠
분담이 가능하면 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여자혼자 발동동 말고 사람쓰는수밖에요
둘이벌어도 도우미비용 빼고 번다 생각하면 되죠
살림도 육아도 옴팡 도맡고 골병들어도 돈만 모으면 장땡인가요26. 들은얘기
'20.11.22 3:43 PM (112.154.xxx.91)맞벌이 하는 동네엄마에게 직접 들은 얘기예요. 몇년을 죽어라고 싸우다가 도우미 쓰니 가정에 평화가 찾아왔다고요.
27. ..
'20.11.22 3:44 PM (116.88.xxx.163)죽어도 안 하니 글 올린 원글일 거고 원글이 배려해서ㅜ차라리 도우미 도움받아라 팁 준게 왜 고까운지....그럼 이혼하라 할까요? 댓굴러들이 남의 남편 버릇을 어떻게 잡나요?
28. 22년차
'20.11.22 3:44 PM (110.15.xxx.179)엄청 피터지게 싸웠어요. 시댁에서 뭐라고 하든 말든
시어머니가 맨날 쥐잡듯이 잡든 말든
남편이랑 엄청나게 싸워서, 지금은 자기 할일 척척합니다.
더이상 싸울일이 안생겨요. 서로 불만도 없어요.
결혼도 페어플레이 입니다. 좀 공정하게 갑시다.29. ㅇㅇ
'20.11.22 3:4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싸워서라도 남편을 고치는데 드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소모가 많이 돼서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말하는거죠 한달에 20으로 서로가 적당히
편해지잖아요 액수가 큰것도 아니고 그거 모은다고
빨리 일어설것도 아니구요
다른 심각한 문제면 죽기살기로 싸워라하겠지만
그정도는 아닌거죠30. ...
'20.11.22 3:45 PM (222.120.xxx.118) - 삭제된댓글돈을 떠나서 사람 구하고 쓰는게 얼마나 피곤한가요.
좋은옷 세탁기 돌리는 일은 정말 허다하구요.
집에 아이 주려고 사다놓은 음식 다 먹는다 혹은 물건이 없어진다 신경도 쓰이죠.
컴플레인 하러 전화하고 사람 자르고 다른 사람 구하고 어쩌고하면 일에 집중도 안되요.
평일에 애 건사하며 일하느라 고마운 줄도 잘 모를걸요?
자기 밥 자기가 알아서 먹었으니 너도 좀 편한거 아니었냐 생각이나 안하면 모를까.
사람이라도 써봐요. 그나마 찔끔하던일 완전 면죄부 줘가며 주말에 집에 휴가오는줄 알죠.
평일에 혼자 있으면 회사 다녀와서는 그냥 쭉 쉬잖아요.
물론 시어매들은 다 큰 성인 밥걱정이 며느리 종종거리는거보다 중요하겠지만.31. 그냥
'20.11.22 3:47 PM (114.203.xxx.133)내가 하고 싶은 조언을 하고
남들이 하는 조언 평가하지 맙시다..32. ..
'20.11.22 3:48 PM (116.88.xxx.163)쌰워서 틀을 바꿀 수 잇으면 그렇게 하고 그게 아니라그걸로 인한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면 그냥 도우미 쓰는게 낫쟎아요..
33. 저도요
'20.11.22 3:50 PM (211.36.xxx.245)솔직히 같이 일하고 힘든데 적어도
맡은 일 하나 정도는 두말 나오지않게
책임질 줄 알아야 하는데 저렇게 약속한 것도
안지키는 인간 참 싫어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자꾸
다른 걸 해결책인양 제시하는데
그럼 계속 아내만 문제 해결을 해야하는지..,34. 음
'20.11.22 3:51 PM (61.74.xxx.175)결혼생활이 옳고 그름 따지고 사람 바꾸겠다고 하면 갈등의 연속이에요
돈이 들더라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적당히 타협을 하는게 현명한겁니다
젊은 시절 좋은 에너지를 남편과 싸우는데 쓰지 마세요
돈이라는게 많이 모으는것도 좋겠지만 적재적소에 잘써야 가치가 있는거에요35. ㅇㅇ
'20.11.22 3:53 PM (1.247.xxx.29)여기 남자한테만 면죄부 주는 시어머니 할머니들이 많아서 그래요.
남자는 안바뀐다느니 평생 애다 하면서...
그런데 결국 사람쓰고 관리하는것도 결국 여자몫이네요. ㅎ36. ㅇㅇ
'20.11.22 3:55 PM (223.62.xxx.42)아니 주말부부인데 하루 만나는날까지 집안일로 실갱이 할정도면 딱하루 도우미 쓰는게 백번 천번낫지않나요
하루도 맘놓고 못살정도로 집안일이 많으면
맞벌이 하면서 하루 도우미 쓰는게 젤 좋은방법같은데
뭐가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네요37. 어짜피
'20.11.22 3:56 PM (121.165.xxx.112)조언이라는게 남이 시키는대로만 할거 아니잖아요?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들을게 뻔한데
물어봤으면 남의 입 틀어막을 생각 하지말고
내귀를 닫으세요.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됩니다.
피터지게 싸워서 남편을 뜯어고쳐야겠으면
피터지게 싸워 쟁취하라는 댓글만 보면 돼요.
불특정 다수에게 물어봐놓고
댓글이 마음에 안든다고 엄한데 화풀이하시네요.
아.. 저는 피터지게 싸워 쟁취하라는데 한표입니다.38. ..
'20.11.22 3:57 PM (116.88.xxx.163)남자가 애다 가 아니라 그냥 그 기싸움에 쓸 에너지 돈으로 땜빵하고 편하라고요....
39. 근데
'20.11.22 3:59 PM (203.81.xxx.82)이게 꼭 여자만 다하고 남자는 놀고....이런집과
반대되는 집도 있어요
남자깔끔 여자 게으르거나 체력고갈~~
이런집 역시도 너잘하니 나잘하니 싸우지 말고 사람쓰고요
진짜 십원한장이 아쉬운데 남편 협조 아니 협조가 아나라
당연히 해야하는거 안하면 밥도 주지말고 옷도 빨아주지 말고 배째라~~~하시고요
목마른 넘이 우물팔때까지 기다는거죠40. ...
'20.11.22 3:59 PM (221.166.xxx.91)남편은 성인인데, 아이라면 반복 교육이 되지만,
성인을 청소하게, 설거지 하도록 여러가지 집안일을 같이 하도록 만든다는게 힘들겠죠. 자발적으로 안 하는데 결국 갈등과 싸움의 연속이죠. 그 끝은 반복하다가 최악의 경우 이혼까지 가겠죠.
그러니 남편을~하게 만들려고 대화나 여러방법을 사용 해도 안 될 경우는 파탄보다는 가사도우미를 이용하는 방법을 제시 하는거고요.41. ..
'20.11.22 4:03 PM (116.88.xxx.163)남자는 애다 하고 말하는 사람 여기 아무도 없으니 그것 때문에 화나시는 분들은 그 당사자에게 가서 퍼부으세요. 동네 할머니건 시어머니건....여기서 화내시지 말고...
42. ㅇㅇ
'20.11.22 4:0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맞벌이 남편
가정 신경 안쓸려면
독거해야죠
결혼하면 안돼죠43. 윈디
'20.11.22 4:04 PM (223.39.xxx.22)남자들이 버티는게 결국 아내가 궁시렁거려도 할걸 아니까 그렇잖아요. 도우미 쓰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한번씩 네일 받는 것처럼 그냥 돈주고 부르면 돼요. 아내도 사람쓸 줄 안다.
생활비에서 지출할께. 그것도 뭐라하면 그 때부터 싸우면 됩니다.44. 미미미
'20.11.22 4:04 PM (39.7.xxx.96) - 삭제된댓글저도 그냥 아줌마 부르는데 그 일에 아웃소싱 외에 다른 의미 부여안합니다 쿠팡맨이 집앞까지 배달해주는데 남편한테 니가 마트가서 사오라고 싸우는 거
45. ㅇㅇ
'20.11.22 4:05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요즘은 맞벌이면
남녀 똑같이 가사일 해야
사실 힘도 더 쎄니 더해야46. 요새
'20.11.22 4:06 PM (223.39.xxx.105)꼰대 시애미들이 글을 많이 써서 그래요
47. ..
'20.11.22 4:06 PM (183.90.xxx.103)여기 남자에게ㅡ면죄부 주는 글이 어디 있나요?
저는 기어이 싸워 집안의 규칙을 완성한 사람이긴 한데 그건 제 기도 세거니와 남편도 합리적이라 가능했던 거고 집집마다 부부의 관계가 다 다르니 무조건 싸우라 할 수 없쟎아요. 그게 죽어라 안되면 그냥 도우미쓰고 평화를 얻으라는 충고쟎아요.48. 가치
'20.11.22 4:07 PM (125.185.xxx.145) - 삭제된댓글저는 결혼안한 미혼인데요. 그 댓글은 드냥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옵션을 알려준 거 아닌가요? 사실 애초에 그런 게으르고 배려없는 남자랑 결혼한거부터 잘못이잖아요... 남자가 더 도와주는게 제일 좋은거 누가 몰라요? 그럼 남편이랑 싸워서 이겨내든지 아님 이혼을 하던지... 그거 둘다 싫으면 시터가 제일 최선 아니에요? 그것도 싫음 본인이 계속 하시던지..
49. ??
'20.11.22 4:08 PM (175.117.xxx.18)댓글로 일반적인 현실 대안을 제시했는데
정작 문의한 사람은 화난다고 하니‥
황당할 뿐~
문의는 했으나 여전히 내 방식만을 고수하고 있는 원글의 고집과 까칠함이 마구 느껴지네요50. 아니
'20.11.22 4:09 PM (175.120.xxx.219)그런 남자를 왜 선택해서 결혼해놓고 ㅜㅜ
여기에 신경질이세요.
싸워봐야 끝이 없고
여자 손해니까
도우미 쓰라고 해결책을 준 것 같은데요...왜...51. ..
'20.11.22 4:10 PM (183.90.xxx.103)그쵸...댓글러들이 더이상 무슨 조언할수 있다고 그런 충고 싫다고 하는지....
친구가 똑같은 고민 얼굴보고 얘기해도 뭐라고 조언하겠어요? 같이 친구남편 욕해줄까요, 이혼하라 할까요, 친구남편에게 가서 싸워줄까요?...52. 님 애
'20.11.22 4:14 PM (219.251.xxx.213)님 마음대로 됩니까? 남의집 아들인 남편을 바꾼다고요....지 스스로 바꾸면 모를까...집만 맨날 난리겠죠..
53. 그집 남편은
'20.11.22 4:20 PM (114.200.xxx.117)돈 들여 도우미 쓰는돈은 아깝고
본인은 하기 싫어하니까
한번 도우미 써봐라 하는거죠.
그럼 어라 ?? 이 여자가 도우미를 써버리네!!
이렇게 생각하고 화장실 청소 하겠죠.
그럼 원글님은 죽자살자 계속 싸우면서 사세요 ㅠ
고쳐질때까지 ...54. ㅎㅎ
'20.11.22 4:33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도우미 부르니 일하던데요.
글고 남편이 도와도 힘들면 일정기간 쓰는거같음.55. 또또또
'20.11.22 4:34 PM (39.7.xxx.196)여기도 똑같은 댓글 대잔치네요.
전 원글님 말씀에 공감해요.56. ...
'20.11.22 4:3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위에 피터지게 싸워서 고쳤다는 분도 있지만 그 정도로 수백번 혈압 오르면 사람 몸에 병 생겨요. 곱게 말해서 안 되는 새끼는 포기하고 날 위한 방법을 찾자는 의미예요.
57. ㅎㅎ
'20.11.22 4:38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주변보니 도우미 부르니 현실을 직시하고(아 집안일에 돈써야는구나)하고 일하던데요.
글고 남편이 도와도 힘들면 일정 기간 쓰는데요 뭘
여유 없는 경우는 좀 다를수도.58. 조선노비
'20.11.22 4:41 PM (14.34.xxx.136) - 삭제된댓글어려서부터 집안일은 맞벌이 여부 관계없이 집안일은 당연히 엄마가 하는 걸로 보고 배우고 자라서 그래요
또 대부분의 엄마들이 네가 갑이다 오냐오냐하면 가정교육이나 평등에 대한 인성교육을 못받아서 그래요
한국은 가정에서 부터 부부간에도 평등하지 못하고 무책임하게 갑질을 하는거에요59. 조선노비
'20.11.22 4:43 PM (14.34.xxx.136) - 삭제된댓글어려서부터 집안일은 맞벌이 여부 관계없이 집안일은 당연히 엄마가 하는 걸로 보고 배우고 자라서 그래요~
또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들에게는 네가 갑이다 오냐오냐 하면서 가정교육이나 평등에 대한 인성교육을 대부분 안시키잖아요
그래서 가정에서 부터 부부간에도 평등하지 못한 관계로 무책임하게 갑질을 하는거에요60. 조선노비
'20.11.22 4:45 PM (14.34.xxx.136)어려서부터 집안일은 맞벌이 여부 관계없이 집안일은 당연히 엄마가 하는 걸로 보고 배우고 자라서 그래요~
또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들에게는 네가 갑이다 오냐오냐 하면서 시중들면서 평등에 대한 인성교육을 대부분 안시키잖아요
그래서 보고 배운대로 가정에서 부부간에도 평등하지 못한 관계로 무책임하게 갑질을 하는거에요61. cinta11
'20.11.22 4:50 PM (1.241.xxx.80)저희가 도우미 쓰는 어린애들 있는 맞벌이 집인데요
돌봄아주머니도 오십니다 돈 엄청 깨지고 엄청 아까워요 돈이 엄청 많은것도 아니구요
근데 정말 수많은 남편과의 싸움과 갈등 불화를 거친후에 결국 안 싸우려면 몸이 편하면 되는구나 몸이 편하려면 돈을 쓸수밖에 없구나를 깨닫고 월급이 전부가 그런 비용으로 나가도 애들이 클때까지는 그냥 이렇게 살려구요. 사람이 안 바뀌니까요. 대신 저도 집안일에서 손을 좀 떼고 제가 남편 원망 안할정도로만 하구요. 그러니까 집에 평화가 왔어요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나도 적당히 편하게 살고요62. ....
'20.11.22 5:00 PM (182.209.xxx.180)부부사이 깨지는게 20 만원보다 더 안아까워요?
한 두번 싸워서 안할것 같으면
돈 써서 좀 편해지고 싸우고 살지 말라고요.
하라면 할 것 같은 남자 두고
누가 도우미 쓰래요?
다 경험해본 선배들이 조언해주면
들어봐요.
싸우면 냉랭해지고 냉랭한 가정에서
아이들은 불안해지고
거기서 도대체 승자는 누가 있어요?
몸이 편하면 불만도 덜해져요.
돈 아까워하는 남편같으면 돈아까워서라도
지가 나서서 하겠죠.63. .....
'20.11.22 5:02 PM (1.237.xxx.189)근데 싸우는건 언제 싸우나요
애 없을때 싸우나요?64. .....
'20.11.22 5:09 PM (211.178.xxx.33)싸워서라도 남편을 고치는데 드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소모가 많이 돼서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말하는거죠 한달에 20으로 서로가 적당히
편해지잖아요222222265. 근데
'20.11.22 5:14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요즘 시세가 얼만데 자꾸 한달에 20이래요???
66. ..
'20.11.22 5:25 PM (116.88.xxx.163)일주일에 한번 파트타임도우미 부르는 거요.
67. . .
'20.11.22 5:28 PM (223.63.xxx.156)이건 남자들이 더 잘 알아요. 배째라 미루면 여자들이 알아서 한다는거. 그거 방조하는 여자들 많죠. 직장 생활에서 여자들 징징대고 애같이 군다는 남자들이 왜 집안일은 여자한테 애처럼 이러죠?
68. 에너지낭비
'20.11.22 5:31 PM (125.132.xxx.178)안되는 넘을 가지고 신경쓰고 다투느니
도우미 쓰는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니까요.222222
돈아까우면 남편이 할거고, 암말없음 그냥 그렇게 사람쓰ㄴ가고요. 돈아까운데 사람왜 쓰냐 하면서 여자가 해야지 하는 놈이면 그냥 헤어지는게 낫구요69. ..
'20.11.22 5:37 PM (49.164.xxx.159)그럼 어떻게 해요? 싸워요? 싸운다고 달라진다는 보장은 있고요? 이혼하라고 할까요?
70. 크게보면
'20.11.22 5:47 PM (175.121.xxx.111)그런거죠.
옳고 그름이 더 중요한가 평화가 더 중요한가
전 후자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가정내에서는71. ㅇㅇ
'20.11.22 6:11 PM (49.142.xxx.36)남은 못바꿔요. 자식도 못바꾸는데 피한방울 안섞인 배우자를 어떻게 바꿔요??
차라리 돈이 아까우면 나를 바꾸세요.. 나 자신의 가치관이랄까 그런걸 바꾸세요..
그냥 내가 독박쓰는걸로 바꿔요. 돈도 벌고 집안일 육아 다 내가 한다로...
그렇겐 못바꾸겠죠? 나도 나를 못바꾸는데, 남편인들 바꿀수 있나요. 남편이 아내를 바꿀수 있나요.
자식 부모 아무도 못바꿔요.
가끔 싸워서 바꾸는 사람 백에 한두명.. 그걸 기준으로 삼으면 뭐 그거 따라 해보시든가요..
싸우다가 인생 쫑..
돈을 왜 못씀.. 저위에 82쿡 평균연령 60 어쩌고 하는 인간이 쓴글에 돈이 샘솟냐고요??
샘은 안솟아도 내가 나가서 벌잖아요. 나는 돈을 벌면서, 그돈은 왜 못쓰지????? 본인 정신연령이 다섯살이라서 그런가요?
돈은 벌면 쓰는거에요. 그게 돈의 가치고 돈이 돌고 도는게 경제임72. ᆢ
'20.11.22 6:24 PM (210.100.xxx.78)원글은 남편가르치고 싸울 에너지가 충만하니 평생그렇게 사시고
저는 기가약해서 남편과 합의하에 남편 용돈에서 도우미돈 빼고
남편과 평화롭게 지내겠습니다73. . .
'20.11.22 6:37 PM (223.63.xxx.100)그렇게 남 못 바꾸고 포기하며 사는 님들은 남편이 바람을 펴도 뭘해도 그냥 수용하며 평화롭게 사시길. 별 희한한 논리 다 보겠네요.
74. 온유엄마
'20.11.22 6:43 PM (218.238.xxx.175)어제 혼자 김장 100키로하고 오늘청소기 밀어주라고 잔소리햇다가 ㅋㅋ 가출한 남편 델꼬산 뇨자입니다 암걸릴듯이러고 살기에 십분 이해합니다
75. 의논하세요
'20.11.22 6:45 PM (114.201.xxx.27)그 넘편이 가사일에 동참안해서 가사도우미 도움받겠다라고요.
한다하면 20만원으로 해결하세요.
안된다하면 같이 하던가,분야 나누세요.
의논안되면 혼자하던가 도우미도움받던가...
가르쳐드려도 다른말하지않기76. ..
'20.11.22 6:4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참 남자한테는 관대해요
여자가 일주일에 한번 도우미 쓴다고 일이 많이 주나요 매일매일 처리할일 애들 돌보는거 그래도 힘들죠
남자들 할일 정도 도우미로 처리해서 아들들 면죄부 주고 맘편하게 살라고 하는거죠77. 유치하다
'20.11.22 6:47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바꾸기위해 싸우는 중에 힘든건 위로 할 수 있지만, 스스로 어쩌지 못하는 사람은
남들도 어찌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싸우라고 부추키지 못하는건 그게 보통 에너지가 아니니
차악이라도 말하는거고 선택은 본인의 몫이네요
이러지돗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건 본인 욕심인데 왜 뭐든지 남탓만 하시나요?
그럼 이혼이라도 하시던지요. 이혼할 용기로 싸우던지
평생 남탓하고 징징대다가 만만한 남에게 화내는거 유치해 보입니다
그리고 남 바꾸는거 쉽게 말하는 사람 건방져도 참 건방진 마인드뇨
자기도 못바꾸면서 뭘 남 바꿔요?
바람피면 버리지도 못하는건 남 바꾸려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포기한 사람들은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입니다
예시는 똑바로 드세요
포기하고 그렇게 사는건 말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당사자들이죠78. 유치하다
'20.11.22 6:48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남들도 어찌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싸우라고 부추키지 못하는건 그게 보통 에너지가 아니니
차악이라도 말하는거고 선택은 본인의 몫이네요
이러지돗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건 본인 욕심인데 왜 뭐든지 남탓만 하시나요?
그럼 이혼이라도 하시던지요. 이혼할 용기로 싸우던지
평생 남탓하고 징징대다가 만만한 남에게 화내는거 유치해 보입니다79. 유치하다
'20.11.22 6:48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그리고
남 바꾸는거 쉽게 말하는 사람 건방져도 참 건방진 마인드뇨
자기도 못바꾸면서, 남을 바꿔요?
바람피면 버리지도 못하는건 남 바꾸려는 사람들이나 하는짓이지
포기한 사람들은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입니다
예시는 똑바로 드세요80. ㅇㅇㅇㅇ
'20.11.22 6:50 PM (218.235.xxx.219)남편이 여자보다 돈 더 벌잖아요. 설마 덜 버는데 그 남자랑 결혼했을려구?
81. 유치하다
'20.11.22 6:51 PM (175.112.xxx.243)데리고 사는 사람도 안돼는데
싸우는 중에 하소연이면 위로라도 하지 본인이 어찌못해 물어보면서
그렇다고 싸우라고 부추키지 못하는건 그게 보통 에너지가 아니니
차악이라도 말하는거고 선택은 본인의 몫인데
이러지돗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화나는건 본인 욕심인데 왜 뭐든지 남탓만 하시나요?
그럼 이혼이라도 하시던지요. 이혼할 용기로 싸우던지
평생 남탓하고 징징대다가 만만한 남에게 화내는거 유치해 보입니다82. 유치하다
'20.11.22 6:53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그리고
남 바꾸는거 쉽게 말하는 사람 건방져도 참 건방진거고 아집이죠
자기도 못바꾸면서, 무슨 남을 바꿔요?
바람피면 버리지도 못하는건 남 바꾸려는 사람들이나 하는짓이지구요
포기한 사람들은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입니다. 예시는 똑바로 드세요
진짜 온천치 남탓하다 결국에는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하는거 하루이틀지
앵간히 남탓하세요83. 유치하다
'20.11.22 6:54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그리고
남 바꾸는거 쉽게 말하는 사람 건방져도 참 건방진거고 아집이죠
자기도 못바꾸면서, 무슨 남을 바꿔요?
바람피면 버리지도 못하는건 남 바꾸려는 사람들이나 하는짓이지구요
포기한 사람들은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입니다. 예시는 똑바로 드세요
진짜 온천치 남탓하다 결국에는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하는거 하루이틀지
앵간히 남탓하세요. 이걸 또 여자탓으로 묶어서 정신승리 그만하시죠
여자들이 다들 자기들 처럼 멍청하게 사는줄 착각마세요84. 유치하다
'20.11.22 6:56 PM (175.112.xxx.243)그리고 남 바꾸는거 쉽게 말하는 사람 건방져도 참 건방진거고 아집이죠
자기도 못바꾸면서, 무슨 남을 바꿔요?
바람피면 버리지도 못하는건 남 바꾸려는 사람들이나 하는짓이지구요
포기한 사람들은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입니다. 예시는 똑바로 드세요
진짜 앵간히 남탓해야지. 결국에는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하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걸 또 여자탓으로 묶어서 정신승리 그만하시죠
여자들이 다들자기들 처럼 멍청하게 사는줄 착각마세요85. . .
'20.11.22 7:01 PM (223.63.xxx.100)포기한 사람들 이혼하거나 마이웨이 딱 이런 식으로 단정적인 사람이란 생각은 안하나요? 자기들처럼 멍청하게 그딴식으로 막말하면 논리가 세워지나요? 그렇게 화가 많아서 어떻게 사시는지?
86. 구르는돌
'20.11.22 7:25 PM (116.40.xxx.78)어이가 없네. 남자는 앱니까. 오늘 수많은 맞벌이 여자들이 싸우면 내일의 맞벌이 부부는 가사를 좀 더 분배하겠죠. 옛날의 극 가부장 사회도 이런식으로 점차 변하지 않았겠어요?
도우미를 쓴다 하면 그 도우미 구하고 일 부리고 관리하는 건 또 여자몫이겠죠?
남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결혼하는 건가요? 엄마랑 바통터치해줄 여자를 구한 건가요?87. ㅡㅡ
'20.11.22 7:39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그 애같은 남자를 누가 선택했냐구요
자기들이 선택한거 아닙니까
모든 남자가 애도 아닌데 어디서 쓰도 못하는 남자
데리고 살면서
그렇게 만든 시애미들에게 반품을 하던지
그것도 못해서 데리고 살면서
상관없는 남들에게 화내고 난리세요
그럼 반품들 하세요88. ㅡㅡ
'20.11.22 7:41 PM (223.39.xxx.198)그 애같은 남자를 누가 선택했냐구요
자기들이 선택한거 아닙니까
모든 남자가 애도 아닌데 어디서 쓰도 못하는 남자
데리고 살면서
그렇게 만든 시애미들에게 반품을 하던지
그것도 못해서 데리고 살면서
상관없는 남들에게 화내고 난리세요
그럼 반품들 하세요
여자들 몫이 아니라 그런인간 택한 본인들 몫입니다
어디 강제로 결혼한것마냥 어휴89. 뭐가
'20.11.22 7:50 PM (14.32.xxx.215)중요할까요
젊은 시절 애 한참 예쁠때 그런문제로 싸우다 이혼까지 가거나 부부사이 틀어지느니 돈주고 사람써야죠...
나이 먹어보니 돈으로 해결될일은 걱정도 아니에요 잘난척이 아니라 살아보세요
애 공부 ,생로병사 이런거 돈으로 되나요?
걸레질 쓰레기버리기 이런게 인생에서 뭐가 중요해요 ㅠ
핸폰 알뜰폰바꾸고 외식한번 안하면 도우미쓰고 가정의 평화가 오는데요 ㅠ90. ..
'20.11.22 7:56 PM (116.88.xxx.163)223.39님 제속이 다 시원하네요.
남자가 통채로 적인양, 모든 시어머니가 적폐인양, 남자편 드는 여자들 시에미 할머니 조선노비냐 하는 분들....그냥 혼자 사세요...대화되는 남자들 많고 저 딸만 엤는 엄마인데 참 같은 여자인데 편들기 힘든 시각 가진 분 많네요91. ...
'20.11.22 8:14 PM (223.28.xxx.231)말해서 바뀔거 같으면
여기에 하소연 안하죠
싸워서 바꾸라? 도우미 줄 돈 버는것 보다 더 어려울껄요.
참으며 속으로 욕하거나
그 남자를 버리거나
싸워서 점점 더 사이가 나빠지거나
도우미 쓸 돈 을 더 벌거나
4가지 중 택일인걸요.92. ㅎㅎ
'20.11.22 9:08 PM (119.149.xxx.122)각양각색 님처럼 생각하면 님은 그렇게 하면 됩니다
다양한 의견을 자기식대로 답변하는데..
님도 답답하네요
싸워서 다 바뀌나요?
안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혼자 힘들지말고
그러라는 얘기잖아요
그럼 살지 말라고 하나요?
그사람도 많이 싸워봤겠죠 !!93. ..
'20.11.22 9:1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내아들 귀찮게 하지말고 나가 돈벌어 도우미 쓰고살라는 말을 참돌려돌려 말하네요
저윗분은 입닥치고 살라고 화까지 내네요
결혼하면 신혼 첫날부터 강하게 기선제압해서 남자들 일하게 만들어야해요94. 꼬였어
'20.11.23 12:5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뭐든 베베 꼬아서 들으니 인생이 고달프지
전 아들없고 남편이 살림 도맡아해서 남편 힘들까봐 도우미 부르는데
결혼하자마자 신혼부터 기선제압요?
그거 남,녀 다 쓰레기나 하는짓이죠. 그럴꺼면 뭐하러 결혼합니까?
돈 벌어서 혼자살지. 말이 맞벌이 혼자 먹고 못사는 수준이고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버려야지 껴안고 싸운다니 신혼초 부터 안하는 것들은 싹수가 노란거예요95. 꼬였군
'20.11.23 12:5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뭐든 베베 꼬아서 들으니 인생이 고달프지
전 아들없고 남편이 살림 도맡아해서 남편 힘들까봐 도우미 부르는데
결혼하자마자 신혼부터 기선제압요?
그거 남,녀 다 쓰레기나 하는짓이죠. 그럴꺼면 뭐하러 결혼합니까?
돈 벌어서 혼자살지. 말이 맞벌이지 혼자 먹고 못사는 수준이고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버려야지 껴안고 싸운다니
신혼초 부터 안하는 것들은 싹수가 노란겁니다. 그 때는 하지말라해도 마누라 이뻐서 엎고 다녀요.96. 꼬였군
'20.11.23 1:00 AM (183.98.xxx.33)뭐든 베베 꼬아서 들으니 인생이 고달프지
전 아들없고 남편이 살림 도맡아해서 남편 힘들까봐 도우미 부르는데
결혼하자마자 신혼부터 기선제압요?
그거 남,녀 다 쓰레기나 하는짓이죠. 그럴꺼면 뭐하러 결혼합니까?
돈 벌어서 혼자살지. 말이 맞벌이지 혼자 먹고 못사니 바득바득 싸워서라도 사는거네요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버려야지 껴안고 싸운다니
신혼초 부터 안하는 것들은 싹수가 노란겁니다. 그 때는 하지말라해도 마누라 이뻐서 엎고 다녀요97. 헐
'20.11.23 9:04 AM (222.103.xxx.217)결혼하면 신혼 첫날부터 강하게 기선제압해서 남자들 일하게 만들어야해요
-->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면 돼요.98. ..
'20.11.23 9:59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183.98님은 뭔 자다 봉창 뚜드리는 소리해요
일안하는 남자얘기에 살림 도맡아하는 남편자랑을 하니 눈새예요?
여자가 살림도맡는다고 미안해서 도우미 불러 주는 남편이면 왜 이런글이 올라와요99. .....
'20.11.23 10:58 AM (183.98.xxx.33)115.136댁이 전제를 희안하게 꼬았으니
아들없고 도우미 부른다는 소리 나오죠. 자다 봉창 뚜드리는 소리 본인이 한건 모르네요.100. ....
'20.11.23 11:17 AM (75.156.xxx.152)한푼이 아쉬운게 여자만 아쉬워요? 어차피 한 가정 경제인데 남편이 돈이 아깝다면 본인이 하겠죠.
그래도 안한다면 여자만 돈이 아까와서 본인이 자청한 희생인 거죠.
여기에 글 쓸 정도면 싸워도 안되는 남편일텐데 도우미 대신 이혼을 권하면 기분 나쁘지 않은 조언이 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