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도 훨씬 많이 들어오네요
하루에 10마리씩은 잡는거같아요
그리고 크기가 다들 통통하네요
피도 한가득 물고있고 ㅠㅠ
저도 2마리 잡았어요. 새까맣네요. 에탄올에 계피 우려서 뿌리라고 하던데... 한번 해볼까합니다.
그런가요? 저희는 올 여름부터 지금까지 모기 본적이 없어요
서울 북쪽입니다...
오히려 한여름엔 없더니
날씨 추워지니 하루에도 두세마리씩
보이네요.
잡고나면 또 보이고
자려고 하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
아파트인데도 그래요.
항상 11월까지는 모기들이 더 극성 부려서 아직도 모기장을 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