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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네요

.. 조회수 : 4,441
작성일 : 2020-11-21 20:46:37



애 아니고요 마흔줄에 접어든 사람이예요
이십대가 그래도 이상하긴한데
유행한적도 없는말 같은데 어리광 섞인 말투인걸까요?
했다요 알았다요 정말 이상해요
IP : 121.129.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1 8:47 PM (221.157.xxx.127)

    존대하기싫은상대

  • 2.
    '20.11.21 8:47 PM (1.235.xxx.28)

    정신적으로 미숙한건데
    희한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40대는 별로 없던데요. 20대는 아주 많은 듯 하고
    가끔 30대도 그러는 사람이 있긴 한데 이것도 아주 드문 경우이고.

  • 3. ㅎㅎㅎ
    '20.11.21 8:49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못배운 사람 같아요

  • 4. 왜 이러세요
    '20.11.21 8:50 PM (49.169.xxx.133)

    50대도 했다요 쓰던데요.

  • 5. ㅇㅇ
    '20.11.21 8:52 PM (175.223.xxx.81)

    한 이십년전에?유행했던 말투죠. 여태 쓰는 듯

  • 6. ㄹㄹ
    '20.11.21 8:57 PM (118.222.xxx.62)

    애들 어릴때 쓰던말이라 입에 붙거나 재밌어서 가끔 써요

  • 7. ㅎㅎ
    '20.11.21 9:07 PM (1.230.xxx.106)

    귀엽다요

  • 8. ㅇㅇ
    '20.11.21 9:09 PM (125.191.xxx.22)

    일본어 어미에서 온 말투

  • 9. ...
    '20.11.21 9:24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그거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자주 쓰던 말 아닌가요 ..ㅋㅋ

  • 10. ...
    '20.11.21 9:25 PM (222.236.xxx.7)

    그거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자주 쓰던 말 아닌가요 ..ㅋㅋ제가 그시절에 윤후 엄청 좋아라 했는데 그런류의 말 많이 들었던거 같은데 ... 그걸 실제로 쓰면 애도 아니고 ..ㅠㅠ

  • 11. 대한외국인
    '20.11.21 9:25 PM (116.125.xxx.41)

    모에카 다요~ 생각나네요.

  • 12. ㅇㅇ
    '20.11.21 10:17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ㅎㅎ 60대도 있어요.

  • 13.
    '20.11.21 11:02 PM (124.5.xxx.133)

    카리스마 선배가
    육아휴직다녀와서는
    자 우리 맘마먹으러 갑시다
    해서 모두 빵터졌다는 얘기 들은적 있는데 ㅋㅋㅋ
    아이랑 말하다 입에 붙은게 아닐까요

  • 14. ..
    '20.11.21 11:16 PM (45.132.xxx.186)

    카톡 채팅방에서 사람들 정말 많이 쓰던데요.
    네이버 까페 그런데서도 많이 쓰구요. 맛있다요. 했다요.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왜 그런지 모르겠던데
    하도 들어서 좀 익숙해지려고 해요.

  • 15. ...
    '20.11.21 11:58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딸아이가 쓰는 말이에요.
    저도 어쩌다 갑자기 튀어나와요.

  • 16. 저도
    '20.11.22 7:03 AM (82.132.xxx.207)

    너무 싫어요.
    30,40대들인데 인스타 댓글에서 많이 쓰더라구요

  • 17. 맞아요
    '20.11.22 7:57 AM (125.176.xxx.214)

    대한 외국인에서 모에카 다요 그래요.
    엠씨도 그녀를 그렇게 소개하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18. ..
    '20.11.22 1:22 PM (112.152.xxx.35)

    했다요 사투리중에 있을걸요?
    20년전에 인터넷 발달 되지 않았을때 딸이랑 그런 말 쓰시는 친척이 있었어요. 경기도 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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