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고싶어서 죽겠어요
얼굴내놓고 평영도 하고
수영장 못간지 일년이네요
1. ㅠㅠ
'20.11.20 1:52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저도요
중급반 정도 실력이었는데...
코로나 끝나고 가면
다 까먹고 물에 빠져 죽을지도..2. ditto
'20.11.20 1:54 PM (110.70.xxx.222) - 삭제된댓글저두요.. 저는 접영까지 일단 배우기는 했는데요
배우기만 했어요 ㅎ 할 줄은 몰라요 ㅋ
평영이랑 접영 다시 처음부터 배우고 싶거든요
다른 것보다 강습할 때 여럿이 순서대로 출발해서 되돌아 오는 그 긴장감이 참 좋더라구요 그 느낌 다시 느끼고 싶어요 ㅜ3. ㅠㅠ
'20.11.20 1:56 PM (112.165.xxx.120)저도요...
작년에 수영 다시 시작해서 접영까지 일단 배우고
올 1,2월 수영장 리모델링 한대서 쉬고...
코로나때문에 문닫았네요ㅠ 학교안에 있는 시설이라.... 석달치 비용 미리 내놨는데
직원도 아예 없어서 전화도 안받고;;;;;;;;;;;;;;;;;;;;;;;돈도 못받았어요
수영장도 못가고 목욕탕도 못가고ㅠㅠ 물이 그리워요4. ㄴㅁㅋㄷ
'20.11.20 1:58 PM (1.236.xxx.108)저도 10년넘게 새벽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녔던 사람인데 너무 너무 수영하고 싶어요
5. ...
'20.11.20 1:59 PM (218.145.xxx.108)저도 제일 하고 싶은게 수영장과 사우나예요.
평생 다시 갈수 있으려나는 걱정도 되면서 그러게 다닐수 있을때 빠지지 말고 열심히 좀 하지....... 저러고 반성중이예요.6. 수달
'20.11.20 2:11 PM (221.148.xxx.56)잠실 실내수용장은 오픈했어요
신규안받고 기존회원만...
또 문닫을까봐 열심히 다니도있는데 한레인에 3-4명밖에 안돼요
50m그 긴레인에7. 수영
'20.11.20 2:11 PM (112.187.xxx.131)열심히 평형 배웠는데 다시 쉬네요. 언제 다시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여기는 코로나가 창궐하여 2단계 격상입니다.8. 어윽
'20.11.20 2:13 PM (223.62.xxx.179)저도요오~~~
거의 10년간 수영은 제 생활에 있어 숨쉬는 것 처럼 안해선 안될 당연한 일상이었는데 그거 못한 이후로 우울감도 오고 슬픕니다.ㅜㅜ
제가 다니는 곳은 시 관할이라 한~참 문닫았다가 다시 열었다가 또 닫았다가를 몇 번 반복했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 계속 못갔어요.
지금은 다시 연지 2~3주 됐는데 확진자 느는 거 보면 곧 있음 또 닫겠죠. 그냥 다니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용기가 안나네요.
제 삶의 활력소를 잃었어요..ㅜㅜ9. 여기도
'20.11.20 2:20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수영 꾸준히 해보겠노라고 수영복, 수경 다시 새로 사고
수영가방도 룰루레몬 걸로 준비해뒀는데......
마음편히 수영할 날 오겠죠.....10. ...
'20.11.20 2:31 PM (1.241.xxx.135)저두요
10년도 넘게 운동은 수영 딱 하나했는데ㅜ
우리동네 수영장은 자유수영 인원 30명 제한으로 열자마자 확진된 옆동네 사람이 이용해서 다시 문닫았어요11. 저도요
'20.11.20 2:38 PM (211.36.xxx.98)수영한지 20년됐는데
3월부터 못가고있네요12. 저도
'20.11.21 9:06 AM (1.227.xxx.154)수영 5년차.
노후대책(?) 으로 수영하는데 2월부터 못가니 답답해요.
갱년기라 자꾸 살만 찌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