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층 : 이낙연 42% > 이재명 33%
▶국짐당 지지층 : 윤석열 38% > 홍준표 9% > 오세훈 6% > 이재명 5%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19일 발표한 11월 3주차 전국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선후보 적합도를 묻는 말에 이 지사는 20%, 이낙연 대표는 19%, 윤 총장은 12%를 각각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낙연 대표를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42%, 이 지사를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3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38%였으며 홍준표 무소속 의원(9%), 오세훈 전 서울시장(6%), 이재명 지사(5%) 등의 순이었다.
윤 총장의 차기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말에는 '출마하면 안 된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다.
'출마해야 한다'는 응답은 20%였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40%에 달했다.
윤 총장이 '출마해야 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60대(29%)에서 가장 높았고, 18~29세(13%)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34%)에서 가장 높았고, 광주·전라(6%)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출마하면 안 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50대(49%)와 40대(47%), 60대(44%), 30대(42%)에서 높게 나왔으며, 지역별로는 광주·전라(57%), 서울(41%), 인천·경기(41%), 대전·세종·충청(38%)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