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식혜 만드는 간단방법 아시는분~~
1. 보리싹
'20.11.18 4:29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말린거에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있다.
밥을 오래 씹으면 침속에 성분이 밥을 분해해서
단맛이 나는 거랑 같다
보리싹 말린걸 엿기름이라고 하고,
갈아서 따뜻한 물에 담기서 효소가 나오게한다
모든 생물은 좋아하는 환경이 있다.
따뜻한 밥에 엿기름물을 넣어서 50-60도의 일정한 온도에 5-6시간 정도 두면 ,
밥을 분해해서 단맛이 생기는데 이걸 당화라고 한다.
보통 밥솥에 보온 기능으로 한다.
밥알이 분해돼서 4-5알 물에 뜨면 효소의 활동을 멈추게 물을 더 첨가해서 끓여준다.
그냥 놔두면 쉰맛이 난다.2. ㅇㅇ
'20.11.18 4:30 PM (1.243.xxx.254)쉬운방법요
엿기름을 끈이달린 자루(면보자기) 부은후 끈으로 입구막고
전기밥통에 넣고 물을부어준후 흰찬밥 반공기
넣고 보온설정 6시간후 밥알이 둥둥 뜨면
자루꺼내고 큰 곰솥이나 들통에 밥솥에 든
물을 부어준후 펄펄 끓여줍니다
졸여지면 설탕을 첨가해서 맛조정하면됩니다
이게가장 간단한 방법3. 보리에
'20.11.18 4:33 PM (222.120.xxx.44)싹이 1cm 정도 나면 , 단맛이 나는데 이걸 말려서 손으로 비벼서 뿌리랑 싹은 버리고 나머지를 갈아서 쓴다.
싹튼 보리 말린거에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있다.
밥을 오래 씹으면 침속에 성분이 밥을 분해해서
단맛이 나는 거랑 같다
보리쌀에 싹이 난 것을 말린걸 엿기름이라고 하고,
갈아서 따뜻한 물에 담기서 효소가 나오게한다
모든 생물은 좋아하는 환경이 있다.
따뜻한 밥에 엿기름물을 넣어서 50-60도의 일정한 온도에 5-6시간 정도 두면 ,
밥을 분해해서 단맛이 생기는데 이걸 당화라고 한다.
보통 밥솥에 보온 기능으로 한다.
밥알이 분해돼서 4-5알 물에 뜨면 효소의 활동을 멈추게 물을 더 첨가해서 끓여준다.
그냥 놔두면 쉰맛이 난다.4. 초등아들맘
'20.11.18 4:33 PM (112.148.xxx.5)우와~두분 너무 감사합니다.
보리싹님..저는 엿기름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여자였네요;;설명해주셔서 저도 배웠네요♡♡
ㅇㅇ님 너무간단한 방법이에요~도움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5. 추울때
'20.11.18 4:3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껍질째 있는 보리 사서 싹내보세요.
콩나물 처럼 물만 주면 쑥쑥자라요.6. 초등아들맘
'20.11.18 4:50 PM (112.148.xxx.5)역시 82..대단해요~ 제발 댓글 삭제 하지말아주세요^^
위에 두분도 정말 감사합니다♡♡7. 물방울72
'20.11.18 5:01 PM (175.214.xxx.67)엿기름을 보리차 처럼 종이 팩에 넣어서 파는게 있어요
식혜만들기라고 검색해보시면 있어요
밥을 한다음에 밥솥에 물부어 그거 넣고 몇시간 있다가 밥알뜨면 끓여서 설탕 넣으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해요8. ........
'20.11.18 5:15 PM (1.216.xxx.42)와 넘 신기. 식혜만들기 지우지마세요
9. ,,
'20.11.18 5:38 PM (211.36.xxx.77) - 삭제된댓글더 간단한 방법
옥* 에서 엿기름 분말가루를 팔아요
검색하면 이용한 분들의 쉬운 후기도 있던걸요10. 식혜물만
'20.11.18 7:4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조리면 조청이 되고, 더 졸여서 꽈리 거품이 날정도로 졸여
식히면 갱엿이 된다.
엿물이 식기전에 볶은콩이나 볶은 땅콩 검은깨 들깨 등과 버무려
꾸덕해질때 밀대로 얇게 밀어 칼로 네모나게 자른 후 식히면 겨울철 간식이된다.
어린시절 겨울방학이면 ,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콩엿, 땅콩엿이 먹고 싶네요.11. ,식혜
'20.12.16 9:18 PM (115.140.xxx.17)간단버전저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