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0.11.18 12:49 PM
(110.70.xxx.143)
님 마음 아니. 부부 마음이 제일 중요 하겠죠.
팔고 빌라 가고 싶음 그리 하세요.
이 밑으로는 줄줄 반대댓글 달리겠지만요.
2. ...
'20.11.18 12:51 PM
(211.252.xxx.35)
빌라는 사는즉시 값이 떨어져서요... 팔고 작은평수 대출없는 아파트로 옮기시는건?? 인생이 짧은듯해도 100세까지 살고 이왕 자식들한테 도움되는 방향으로 자산을 꾸려가셔야죠.. 저희 엄마도 자식들 다 결혼하고 재건축 아파트 보상받은걸로 빌라사고 남은돈으로 쓰고 사실려고 했는데.. 예산에 딱 맞게 근처 아파트를 구입해서 딱 2배 올랐네요. 그때 빌라 안산걸 엄청 다행으로 여기시더라구요..
3. ...
'20.11.18 12:51 PM
(220.75.xxx.108)
다시 아파트로 못 오는 건 맞는데 그만큼 돈을 잃어버리게 되는 게 상관없으시면 맘에 드는 주거형태로 가시는 거고요z
4. 지금사는
'20.11.18 12:52 PM
(223.39.xxx.114)
아파트는 계속 오르고 그 빌라는 가격이 제자리라도
후회하지않을 자신있으면 이사가면 돼요
5. ..
'20.11.18 12:53 PM
(211.252.xxx.35)
그리고 빌라가 잘 지어졌음 다행이지만 겉보기는 멀쩡해도 층간송음이나 속에 자재가 엄청 부실해요.. 살다가 홧병나실수도 ;;;;;;
6. 맞아요
'20.11.18 12:55 PM
(121.131.xxx.242)
지금 아파트 계속오르고 빌라가격 제자리라도 2222
대출없고 주변환경에 만족하시면 이사하심 되죠
7. 그냥 두시죠
'20.11.18 12:55 PM
(175.120.xxx.219)
그냥 두시죠.
8. ghdkgl
'20.11.18 12:55 PM
(211.114.xxx.72)
빌라 살아보셨어요? 부실 날림 공사로 사람 살기 힘들어요 고장날때마다 사람 부르고 수리하고 감당 안돼요 살지 마세요
9. ..
'20.11.18 12:56 PM
(223.62.xxx.219)
죄송한데 좀 심하게 얘기할게요
님 아예 경제 감각이 제로시네요
누가 아파트를 팔고 빌라를 가요. 정 대출이 부담되면
아파트 전세 놓고 빌라 전세로 가세요.
빌라는 사는거 아니에요.
10. ㅇㅇ
'20.11.18 1:00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
지방이고 근처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는 빌라...
왜... 아파트 팔고 대출갚고 전세로 가세요.
11. 빌라
'20.11.18 1:01 PM
(112.152.xxx.162)
-
삭제된댓글
님이 원하시는 빌라 옆에 신축 대단지 이파트 있다면서요
그럼 그거 가세요
12. 이시기에 하필
'20.11.18 1:01 PM
(175.120.xxx.219)
이동이 하고 싶으시면
전세주고 빌라 전세 가세요...
왜 그런 묘한 생각을 하시는지 이해가 ...
13. ...
'20.11.18 1:16 PM
(175.192.xxx.178)
저는 서울 한복판 아파트 없는 동네의 빌라에서 살아요. 이곳은 아파트가 전혀 없어서 다들 단독이나 빌라에 삽니다. 20년 가까이 살고 있지만 불만 없어요. 살기 좋고 마음 편합니다. 저는 아파트 별로 안 좋아 해서 아파트에 크게 관심 없어요. 게다가 살고 있는 집도 현금화 해야 내 돈인 거잖아요. 삶의 질이 꼭 집값과 비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원글님의 마음 가시는 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이 먹을 수록 대출의 압박은 더 거세집니다. 오를만큼 올랐다는 판단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어느 쪽으로든 지금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잘 생각해 보세요. 종이를 꺼내어 장점과 단점을 다 적어보고 판단해 보시면 더욱 결정이 쉬워질 수도 있습니다.
14. 지역이
'20.11.18 1:20 PM
(117.111.xxx.37)
어딘지 모르지만 82에서 지금 지방에 집 팔자마자 몇천에서 일억 올랐다 하소연 글 올라오고 있는데.
15. ..
'20.11.18 1:28 PM
(223.131.xxx.194)
그건 아니에요 ...
16. ..
'20.11.18 1:31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가진 게 집 한 채인 사람은 무조건 아파트라네요.
값이 안 떨어지고, 언제든 팔 수 있어서.
빌라는 팔고 싶어도 못 파는 경우가 있대요.
17. 응ㅠㅠ
'20.11.18 1:32 PM
(61.74.xxx.237)
제친구가 구반포 42평 살다가
20여년전 서래마을에 아펠바움이라는 고급빌라로 이사갔어요.
심지어 42평 판돈에 돈을 더 보태서요..
그당시 10억 넘는 빌라라 자재 엄청 고급이구요.
...
지금은 말안해도 가격차는 두배이상 역전된거 아실꺼예요
18. 이유가
'20.11.18 1:39 PM
(112.154.xxx.91)
빌라고 가시고픈 이유가 올랐을때 아파트 정리하고 대출 털어서 마음의 부담을 덜고 싶어서이신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아파트 팔고 아파트 전세가셔요.
빌라는 전세도 가지말라고 해요. 빌라든 아파트든 결국은 땅인데요, 아파트 단지는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주민수도 많으니 불이익이 생기면 머릿수 채워서 나설수도 있어요. 근데 빌라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집은 그냥 거주의 수단이 아니라 노후대책이기도 해요.
19. 112.
'20.11.18 1:46 PM
(117.111.xxx.127)
윗님이 정리 잘해주셨네요
아파트는 살려두시는게 ..
20. 참나
'20.11.18 1:48 PM
(183.107.xxx.233)
여기는 집이란걸 무조건 재산불리는 수단으로만 여기네요
이러니 내가 사는 아파트는 가격이 떨어졌음 좋겠고
내가 팔 아파트는 가격이 끝없이 올랐음 좋겠는 그런 마음들이겠지만요
원글님은 아이도 다컸고 아파트 팔아 남아있는 대출 싹 갚고
홀가분하게 살고싶으신거잖아요
그냥 나 죽을때까지 조용히 그래도 내집이니까
중간에 이사걱정없이 맘편하게 살고싶은ᆢ
여기 말 들을거없어요
여기는 매일 현재 내가 살고있는집 얼마 올랐나
얼마 떨어졌나로 일희일비 하는 사람들만 있거든요
첨단시설의 새아파트에 로망있는거 아니고
그냥 조용히 살고싶으시면 빌라사시는거죠
그럼 현재 빌라 살고있는 사람들은 뭔가요ㅋㅋㅋ
한번 빌라인은 영원한 빌라인이겠네요?
저 현재 아파트 살지만 원글님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요
21. 욕심을 버리면
'20.11.18 1:5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고민할게 없어요.
저도 아이는 해외나가 살고
숲속 자그마한 빌라에 옮겨온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온갖 상념이 사라지고 하루하루가 평온하네요.
층간소음이니 아파트급등이니 라는 뉴스는
아주 먼 나라 이야기.. 소확행이란게 이런거구나 합니다.
22. 빌라
'20.11.18 2:00 PM
(112.164.xxx.55)
-
삭제된댓글
아파트살다, 빌라살다 지금은 단독사는 사람입니다.
지방입니다,
여기도 광풍이 휩쓸거 간건 마찬가지고요
주변환경은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어요
아파트는 대단지였고, 초등학교를 단지안에 가지고있는,
빌라는 같은 블럭안에 초, 중을 있고 옺갖 학원이 다 있었지요
지금 단독은 널널한 풍경에 재미있는동네라 좋구요
지금 이렇게 20몇년을 살아보니,
지방은 처음 아파트 지금 빌라 팔면 얼마든지 다시 삽니다,
빌라는 아주 두채를 살수 있을지도요
빌라는 사는데 참 좋답니다.
사람들하고 사람답게 재미나게 사는데는 이웃 잘만나면 그만치 좋은곳이 없어요
나즈막한 빌라들 많은 동에는 나름대로 살기 좋아요
사람끼리 제일 재미없는곳은 아파트였어요
지금은 나이먹어서 혼자도 , 주변도 단독있는곳에 제일 재미있고요
더 좋은건 언제든 친구들이 주말되면 우리집으로 놀러오는겁니다,
아무나 편하게 놀다 갈수 있는,
23. 글쎄요
'20.11.18 2:00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남들이 다 말릴땐 이유가 있는거죠
아무튼 원글이 그렇게 팔고 빌라 갈거면 그렇게 하면 되는 겁니다
24. 에고
'20.11.18 2:02 PM
(112.164.xxx.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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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글을 잘못썼네요
단독을 팔면 아파트 사고도 남는다는 소리입니다.
빌라는 두채쯤 살수 있고요
아파트는 광풍 불때 오르고 그냥 제자리,
빌라는 우리가 팔때 그가격,
단독은 우리가 이사오고 오르고
25. 저는
'20.11.18 2:36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아파트만 살다 지난전세때 빌라 2년살고 힘든점
쓰레기 뭐하나 버리는것부터 주차 차대는것까지 창문만 보고있나 상관해대는 반장 아줌마부터
오갈데 참견해대는 이웃들 마주치는거
익명성 전혀없이 뻔히 다 보이고 아는 몆세대 안되는 주민들 이게 불편했어요
아파트 다시오고 다수의 사람들 틈바구니 안에서 쑥 묻혀 사니 좋아요 관리비 더 내도 만족도 비교안됨
26. 음. .
'20.11.18 2:40 PM
(119.198.xxx.60)
빌라는요
아파트, 단독등 여러가지 주거지의 단점이 집약된 곳입니다
장점 물론 있어요.
싼 가격으로 초역세권에 내집마련 가능. .
근데 관리비가 거의 없다는건
모두 나몰라라한다는 뜻입니다(문제가 안생기면 살만하겠죠 어디든)
물론 요즘 신축빌라는
엘베 , cctv 기본에
이중주차문제 없는 곳도 많아요.
근데 문제가 생기면 누가 총대매고 나서서 해결하나요?
요새 신축은 전문업체한테 관리를 맡기나요?
빌라에 살바엔 조그만 단독주택에 가서 살죠
27. ㅇㅇ
'20.11.18 2:44 PM
(119.198.xxx.60)
그리고 반장 아줌마?
글쎄요. . 총대메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다행인데
아니면 몇 세대 안되면서 또 돌아가면서 맡거든요?
다들 나몰라라 신경 쓰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또 개인여건상 안되고 그럼 또 안맡는사람도 있어요.
상호협의나 조정이 잘안되서 안맡을거면 너는 대신 벌금내라. . 이래버리면 될것도 같은데
그런 말을 총대메고 하는 사람이 없을경우 어쩔거냐는 겁니다.
빌라 원하시는 원글님
현실적인 문제들이 어느정도 피부에 와닿으세요?차라리 단독 가세요
28. 월세든
'20.11.18 2:51 PM
(119.198.xxx.60)
전세든 빌라는 직접 꼭 살아보세요.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이웃도 중요합니다.
어쩌면 젤 중요한데
이웃은 선택 못하거든요??
차라리 아파트는 익명성 보장이라도 되죠.
빌라는 몇 호 숟가락 갯수까지 다 알게되요.
근데 1년에 몇 번 마주치지도 않아요
아는사이도 아니고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좀 껄쩍찌근해요 다들. .
29. 그리고
'20.11.18 2:58 PM
(119.198.xxx.60)
이건 동네차이인데
고만고만한 단독주택들이 헐리고 빌라가 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동네는 여기 짓고나면 저기 또 짓고
1년 내내 공사판이에요.
몇 년 조용하다싶다가 역시나 또 공사판 시작이구요. 어김없이 신축빌라가 세워집니다.
잘 보고 들어가세요
30. ....
'20.11.19 5:01 AM
(110.70.xxx.110)
노후에 집 담보로 노후생활비라도 나올수있으니
갖고계세요. 노후 대비 보험이라고 생각하구요.
전세주고 전세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