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때문에 너무너무 우울해요.

우울 조회수 : 22,691
작성일 : 2020-11-17 21:30:15
유학하고와서 남편도 저도 전문직으로 이제야 자리잡았습니다.
나이는 먹었고 직업도 좋은데....집이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무너져요..청약이고 뭐고 할줄도 모르고 없어요. 이렇게 집값이 되리라 상상하지 못했는데...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미국에 자리잡고 살걸 하는 생각에 너무너무 자책이되네요.
오늘저녁뉴스에 대구 부산에 이르기까지 집값이 고공행진이라하니 망연자실해서 넋놓고 앉아있습니다. 너무너무 우울해요..이것도 운명이라 생각하며 좋은 쪽만 생각하고 살려해도 마인드컨트롤이 안돼요 ㅠ
IP : 112.152.xxx.46
1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0.11.17 9:32 PM (210.178.xxx.44)

    지금 거래도 안되는데다 집값 떨어지면 오른값에 못팔고 놔두면 세금폭탄 맞는 부동산 카페 회원님들이 또 시작

  • 2. 저도
    '20.11.17 9:33 PM (211.219.xxx.131)

    그래요.. 내 집 없는 설움 ㅠ

  • 3. ....
    '20.11.17 9:34 PM (116.121.xxx.143)

    다들 집값 때문에 집단 우울증 걸렸습니다.
    투기하면 평생 일해서 번 돈 보다 더 버는데 누가 열심히 일하겠어요?
    직장생활 성실히 하고 열심히 저축해서 집 사려고 기다린 사람들 바보 만들었어요.

  • 4. 첫댓
    '20.11.17 9:35 PM (1.227.xxx.4)

    댓글 몇개로 계속 돌려막기 하는데
    진짜 예의 말아먹은거 알고 있죠?

  • 5. ...
    '20.11.17 9:3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문에 미국 나오신건 정말 잘하신거에요
    아직 젊으신데 힘내세요
    중간에 집 싸게 팔고 몇배 올라 속 병난
    본인들 집은 물론 자녀들 결혼자긍 신혼집 걱정하는
    50대 60대분들도 많아요

  • 6. 운명
    '20.11.17 9:38 PM (223.62.xxx.39)

    운명이라 받아들여야하지 않을까요
    ㅠㅠ
    집이없어 우울한데 저는 직업도 별루에요

  • 7. 210.178
    '20.11.17 9:38 PM (14.32.xxx.89)

    딱걸렸네!
    도대체 첫댓은 그따위 싸가지로 왜 물흐려요?
    얼마짜리 알바니? 그 유명한 660원?

  • 8. ...
    '20.11.17 9:39 PM (210.103.xxx.140)

    저희도 전문직 부부이고 3년쯤 전에 결혼하면서 집 샀고 그 이후에 하나 더 샀는데 올해만 합쳐서 6억 올랐어요. 전문직 연소득이라 연 3억 가까이 되는데 전문직 맞벌이 소득조차 집값을 못 따라가요. 그러니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좀 늦긴 했지만 계속 땅치고 앉아있지만 말고 지금이라도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물건부터 시작하세요.

  • 9. 유학하고와서
    '20.11.17 9:40 PM (118.235.xxx.201)

    애기없을때 자리잡았어야하는거 다 놓치고 나니 넘 힘들더라구요ㅠ 게다가 지금집값은 정상이 아니니 ㅠ 그래도 두분이 전문직이시면 돈모으는 속도가 빠를테니 지금부터라도 청약통장도 만드시고 분양잘알아보시구요 님부부 직장이랑 거리생각해서 적당한 동네 구입도 열공하셔서 알아보시길 바래요

  • 10. 이리
    '20.11.17 9:40 P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기가 막히죠
    젊은 애들 다 어쩌라고...
    부모 집은 증여세로 날아가고...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기가 막혀요

  • 11. 원글
    '20.11.17 9:40 PM (112.152.xxx.46)

    그러게요...판 집이 몇배 오른 사람은 제정신으로 못살지 싶어요. 저희야 원래 가진것도 없으니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요?
    오늘 지마켓에서 최저가 검색하던중 갑자기 현타오더라구요. 이 짓을 왜하고있나 싶어서요.

  • 12. 정말
    '20.11.17 9:42 PM (106.102.xxx.138)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집 마련하려는 계획을 세우셨던 사람들 얼마나 허탈할까 싶어요 안타깝기도 하고 이런 세상을 만들어 놓은 한심한 문정부

  • 13. 사패들
    '20.11.17 9:42 PM (211.211.xxx.233)

    사패나 소패가 별거 아닙니다.
    남의 아픔에 둔감하고 공감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사패나 소패지요.
    이분 다른데 또 같은 댓글 쓰나 감시해 볼까요?

     아마

    '20.11.17 9:32 PM (210.178.xxx.44)

    지금 거래도 안되는데다 집값 떨어지면 오른값에 못팔고 놔두면 세금폭탄 맞는 부동산 카페 회원님들이 또 시작

  • 14. 원글님은
    '20.11.17 9:43 PM (211.211.xxx.233)

    아이가 없으면 청약도 안 되겠네요.
    요즘은 4인가족 만점도 어렵다 하던데.

  • 15. :::::
    '20.11.17 9:44 PM (113.60.xxx.144)

    나라 못 믿고 스스로 살아남아야 해요
    각자도생!

  • 16. 미국집값은
    '20.11.17 9:44 PM (175.208.xxx.235)

    미국집값은 더 비싸요.
    서울 강남과 실리콘벨리 비교하면 강남이 더 쌉니다.
    미국도 대도시는 규제 함부로 안풀어주고 집값 살인적으로 비쌉니다.

  • 17. ..
    '20.11.17 9:44 PM (117.111.xxx.40)

    여기 분들 나이대가 높아서 그렇지
    요즘 삼십대 동료들 제 주변에 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18. 궁금
    '20.11.17 9:46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

    대깨문들은 소시오패스 집단인가요? 아니면 저능아 모임인가요?
    눈치가 없는건지 염장 지르는게 목적인지
    온라인이라 다행인줄 아세요.
    현실에서 저랬다간 머리채 잡혀도 몇번 잡혔어요

  • 19. ㅇㅇ
    '20.11.17 9:47 PM (223.38.xxx.167)

    첫댓은 싸패에요
    원글이 자기가 처한 현실에 대한 고민 괴로움을 토로 했을뿐인데
    지 맘대로 해석하고 매도해서 비아냥 대고
    지가 굉장히 의식 있는 줄 떠벌리잖아요
    이 정권에서 저런 부류들 진짜 역겨워요

  • 20. 도대체
    '20.11.17 9:49 PM (223.38.xxx.192)

    40프로 지지율은 어떻게 나오나요? 이러니 반성이 없잖아요

  • 21. 언제까지
    '20.11.17 9:49 PM (58.123.xxx.42)

    언제까지 집값상승 폭등 이런말을 들어야할까요.
    뉴스에서 부동산 얘기나오면 화딱지나서 미치겠어요.
    엄마들 만나면 부동산으로 제가 가난하니까 위축되요.

  • 22. ...
    '20.11.17 9:51 PM (58.123.xxx.42)

    님은 자랑인가요?
    지금 집땜에 속터진다는글에ㅜㅜ

  • 23. 휴식
    '20.11.17 9:52 PM (125.176.xxx.8)

    언젠가는 떨어지는것은 확실한데 민주당이 집권하면서 그걸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의심스러워요. 그냥시장원리에 맡기고 공급만 늘리면 될텐데 왜이리 규제를남발해서 ᆢ 이렇게 만들기도 힘든 주택시장을 만들어놨네요

  • 24. ㅊㅊㅊ
    '20.11.17 9:53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우울해요
    둘째생각은 애저녁에 접었고요
    십억이 우스운 세상에
    우리는 루저같아요

  • 25. ...
    '20.11.17 9:53 PM (125.191.xxx.211)

    저는 서울 변두리 거의 오르지도않는 집가지고 있는데
    남편직장문제로 전세주고 지방으로 오게됐는데..
    여기 전세로 살고있는데 여기가 집값이 두배가 돼었네요ㅠㅠ
    요즘 심난해서 잠을 거의 못자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요즘 집때문에 우울증이신 분들 엄청 늘었다네요ㅠㅠ
    정말 이렇게 사람들 괴롭게 만든 사람들 죽도록 증오합니다

  • 26. ㅇㅇ
    '20.11.17 9:53 PM (183.98.xxx.38) - 삭제된댓글

    대깨들은 저능아와 사이코패스로 이루어져 있다는게 82를 계속 지켜본 제 결론입니다

  • 27. ㅅㅇ
    '20.11.17 9:55 PM (119.71.xxx.86)

    박그네정부때 집사라할때 사지 그러셨어요
    그때 귓등으로 안듣고 정부하는거 반대로 하면된다고 82가 도배되었죠
    문재인 찍은사람들은 솔직히 불만가질 자격없다 생각해요

  • 28. ㅇㅇ
    '20.11.17 9:55 PM (211.187.xxx.163)

    지금 상황 말이 안되고 하지만
    무작정 오르기만 할수 없어요
    맘 내려 놓고 길게 보고 가격 추이 살피면서 기회 엿보세요
    절대 상투 잡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해요

  • 29. 제발 제발
    '20.11.17 9:56 PM (106.101.xxx.135)

    부동산 하향안정되어
    서민들 한시름 놓는날이 어서빨리 오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30. ...
    '20.11.17 9:58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작년에 9억대 판 집이 지금 호가23억입니다
    아마 곧 팔릴겁니다 미쳤다하면서 호가가 실거래가되니까요
    마음 다스리기도 쉽지않고
    집 생각하면 눈물나서 엉엉울기도 하고요
    우울하고 나를 용서 할 수 없는 화가 나고요
    가만히 있다가도 너무 스트레스로 자책이 되고
    문득 죽어버릴까 싶은 마음도 듭니다

  • 31. 에휴
    '20.11.17 10:00 PM (58.225.xxx.220) - 삭제된댓글

    그래도 원글은 아마도 30대?일꺼잖아요
    우린50대라우..ㅜㅜ 머리에 꽃꽂고 나가 춤출판..

  • 32. 상투
    '20.11.17 10:01 PM (125.242.xxx.126)

    저희도 결혼한 딸 집 마련하려고
    지켜보고 있는데 갈피를 못 잡겠어요
    상투?
    내년 초에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 놓을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지금 전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는데 전셋값이 오르면 매수 심리 작용해서
    꼭 오르더라구요
    어떻게 신혼특약이라는게 아기를 낳아야만 가능한지
    꼭지 얘기 무책임해 보여요

  • 33. 에휴
    '20.11.17 10:01 PM (106.102.xxx.125)

    ㅜㅜ
    그래도 원글은 아마도 30대?일꺼잖아요
    우린50대라우..ㅜㅜ 머리에 꽃꽂고 나가 춤출판..

  • 34. ᆢ221님
    '20.11.17 10:03 PM (218.51.xxx.9) - 삭제된댓글

    221님 3.4년도 아니고 작년 9억이었는데 1년만에 23억이 됐다고요? 어디에요?

    210은 남 심란하다는데 연봉얘기하면서 우린 6억올랐다 은근 자랑하네요 님 연봉정도 우스운사람 많아요 소시오패스 따로없음 ㅡㅡ

  • 35. ㅡㅡㅡㅡ
    '20.11.17 10:04 PM (1.245.xxx.156)

    내집마련 꿈꾸며 성실히 일하던
    그 많은 무주택 서민들 가슴에
    피눈물...
    가슴아프고 불쌍해요
    특히 아이들..
    주거불안정이 우울증 걸릴정도
    재인앤현미
    반드시 댓가 치르길.!!!

  • 36.
    '20.11.17 10:04 PM (223.38.xxx.68)

    221님 3.4년도 아니고 작년 9억이었는데 1년만에 23억이 됐다고요? 어디에요?

    210은 남 심란하다는데 연봉얘기하면서 우린 6억올랐다 은근 흘리네요 님 연봉정도 우스운사람 많아요 우린 혼자 그렇게 법니다. 좀 남들 맘아프다는데 저런댓글 안달면 안되나요?

  • 37. 상투
    '20.11.17 10:05 PM (125.242.xxx.126)

    게다가 당분간 공급물량도 없다는데 상투라?

    졸속으로 전세값대책 내 놓는다는게
    오피스텔 개조
    호텔개조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죠

    임대차법 국민들이 그렇게 문제 있다고 아우성대며 외쳐봤자
    문재인도 자리 잡아가는 과정일 뿐이라고 하고
    김현미는 말 할때마다 어찌나 실실거리며 고자세인지 국민들 분통만 터지게 만들고

  • 38. 휴식같은너
    '20.11.17 10:10 PM (125.176.xxx.8)

    지금 집값은 말도 안되요. 언젠가는 예전만큼은 아니라도
    떨어질 날이 올거에요. 임대3법은 취소했으면 좋겠어요.
    필요했을지는 몰라도 집값 올라가는 이시기에 이법을 발표하다니 ᆢ아마추어들 같으니라고! 전세가 이렇게 폭등하면 집값이 내려가는것을 막아주는데 ᆢ

  • 39. 그니깐요
    '20.11.17 10:13 PM (58.120.xxx.107)

    종부세 징벌적으로 올려서 다주택자 매물 나와야 할 시점에
    임대차3법 발의해서
    전세가 올리고 주인은 세입자가 안 나가서 집 못팔게 하는 신의 한수
    누구의 아이디어 일까요?

    일부러 집값 올리려고 발악해도 저렇게 잘하진 못할 것 같아요

  • 40. ㅡㅡㅡ
    '20.11.17 10:15 PM (1.245.xxx.156)

    끝까지
    김현미 경질 안하는거 보세요
    결국
    실패가 아니고
    애초부터
    의도했다는 얘기인가요

  • 41. ...
    '20.11.17 10:15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223.38님
    재건축예정으로 핫하다는 부산의 해수지역 47평형입니다

  • 42. 정책
    '20.11.17 10:15 PM (117.111.xxx.242)

    개떡같이 발표해서 난리가 났는데
    무슨 자존심 싸움도 아니고....
    절대 반성도 없고 사과도 없죠.

  • 43. 휴식같은너
    '20.11.17 10:16 PM (125.176.xxx.8)

    저도 전세대책이 호텔개조라는 소리듣고 마음이 무겁더라고요. 아 대책이 없구나 ᆢ대책이 없습니다ᆢᆢ라는 소리로 들려서 ᆢ

  • 44. 지금이라도
    '20.11.17 10:16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해요. 그게 가장 빠른 지름길이에요. 이용도 낮은 유휴부지 찾아서 밀고 지어야 해요. 활용도 낮은 공원 골프장 거기에 보존가치 낮은 그린벨트지역 찾아서 용적률 높게 해서 지어야죠. 보상 필요없는 나라땅이라 밀고 짓기만 하면 되니까 4년안에 지어질거에요.
    서울 경기 이런 곳들 많은데 더 지체해서는 안되요.

  • 45. 민주당은
    '20.11.17 10:17 PM (219.251.xxx.213)

    적폐잡는다고 시간 다 보내고, .....우린 민주당 민주화 운동세력 머릿속 정책 시험대상.......우린 실험쥐

  • 46. ㅇㅇ
    '20.11.17 10:17 PM (125.182.xxx.27)

    임대3법이라도 취소했으면좋겠어요
    전세난은 왜만들고 전세값도 치솟고 ㅠ 서민들에겐 직격타입니다ㅠ

  • 47. 근데
    '20.11.17 10:22 PM (106.102.xxx.250)

    문재인이나
    관료들 다 가짜뉴스 기레기문제로만 믿고
    현실감각이 없어요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뭐든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남탓만 특히 부동산 문제는
    집권 초기부터 전문가들이 공급 부족하다고
    했는데 귀 막고 가짜뉴스라고 전혀 반영을 하지 않았었어요

  • 48. Cos
    '20.11.17 10:23 PM (221.161.xxx.81)

    저위에 221님..저도 해수동 9억에 팔고 나왔어요.정신과약도 먹었어요.세상에 이런일도 있나요 ㅠㅠ

  • 49. ...
    '20.11.17 10:29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221.님 전 또 눈물나네요
    여름에 16억이다 얼마다할때 내내 너무 힘들었다가 조금 진정됐다 싶었는데 또 시작입니다
    팔았으니 내꺼아니다 내복아니다라며 다스리려고해도
    복없는 내가 너무 싫고 미워서 용서가 안됩니다

  • 50. 점점
    '20.11.17 10:31 PM (110.70.xxx.215)

    부산 삼익비치
    2019년 11월. 9억 7천쯤
    2020년 11월 실거래 20억7천
    호가는 23억, 24억

  • 51. ㅇㅇ
    '20.11.17 10:31 PM (125.143.xxx.3)

    대학동기 친한친구는 졸업후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대줄받아 샀고 저는 지방공기업 다니며 지방 집한채 마련하고 몇십년간 맞벌이하느라 고생했는데 친구는 수십억 자산가 전업주부고 전 그냥저냥 ㅠ 너무 허무하네요

  • 52. 웃프다
    '20.11.17 10:31 PM (219.251.xxx.213)

    호텔개조 전세..어우 욕나와.......

  • 53. 원글님아
    '20.11.17 10:39 PM (211.36.xxx.3)

    좋은기회잡아서 다시 미국으로 가세요

  • 54. 휴식같은너
    '20.11.17 10:49 PM (125.176.xxx.8)

    전세가 폭등하고 전세가 없어지면 그 다음은 월세차례입니다. 전세 때문에 월세가 저렴했는데 전세가 없어지면 이번에는 월세가 폭등할까 걱정입니다. 내걱정이 기우이길 ᆢ설마 이런일까지 일어나진 않겠지요. 빨리 3기 신도시가 해결되어서 집값이 떨어지길 ᆢ

  • 55. 대체
    '20.11.17 10:52 PM (124.54.xxx.37)

    지금 웃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ㅠ
    온국민을 다 이런 불행의 늪에 빠뜨리고 다리 뻗고 잘까요?

  • 56. ...
    '20.11.17 10:57 PM (220.127.xxx.130)

    이런글에 본인 집값 올랐다고 자랑질하는 댓글은 뭐죠?
    진짜 공감능력 제로네요.

  • 57. 저런
    '20.11.17 11:04 PM (125.177.xxx.232)

    49, 내년에 50되는 남편 친구도 요즘 너무 우울하고 살고 싶지 않대요. 서울대 나와서 좋은 직장 20년째 다니고 있는데, 집을 사야할 시기에 한국에 없었어요. 계속 해외지사 돌아서 미국 몇년, 상해 몇년, 그 담엔 홍콩, 싱가폴 살다 들어왔지요. 결혼을 늦게해서 집을 꼭 사야 하나를 아주 늦게 깨닫기도 했고요.
    암튼 이젠 서울 들어와 정착하려고보니 집값이 너무 올라 우선 전세로... 그러다 어,어, 어 하는 사이 몇배 뛴거에요.
    정말 주변에 이런분들 너무 많아요.
    이걸 정부 옹호한다고 감싸는 분들 진짜 천벌 받을거에요.

  • 58. ...
    '20.11.17 11:12 PM (121.170.xxx.23) - 삭제된댓글

    부동산 문제가 언제 시원한적 있었나요...
    새삼스럽게...부동산 가셔서 내 수준에 맞는 집을 찾으세요..
    전세,반전세,월세...대출 받아 집을 사시던지...
    부동산 가서 알아 보세요...내 형편에 맞는 집을요...ㅉㅉ
    부동산 호가만 오르는 지역 태반이구만...ㅉㅉ

  • 59. 이낙연
    '20.11.17 11:13 PM (118.235.xxx.190)

    공급은 막아놓고 이낙연 오늘 호텔 모텔 사서 전월세 공급
    늘린다고 하잖아요.
    도대체 이런 정부를 믿고 어떻게 부동산이 잡히길 바라나요?
    호텔 모텔 사서 그거 뜯어 고쳐 주방 만들면 돈은
    또 국민 세금으로 할 텐데 모지리도 아니고 그냥 미친 거 같아요.
    부동산은 희망은 커녕 절망이네요.

  • 60. 원글
    '20.11.17 11:14 PM (112.152.xxx.46)

    맞아요. 저도 알토란같이 모아 집아야호는 시기에 외국나가있는 바람에 이 사단이 났어요. 그냥 내 운이 여기까지려니 해도 때때로 올라오는 천불에 우울증이 나네요.
    모두들 함께 힘내요..뭐 어찌 되겠죠. 죽으란 법은 없으니...

  • 61. --
    '20.11.17 11:22 PM (222.108.xxx.111)

    코로나 시국만 아니면 거리로 뛰쳐나가서 외치고 싶어요
    민주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라도 해볼까요
    사는 게 참 괴롭네요

  • 62.
    '20.11.17 11:28 PM (1.225.xxx.224)

    이 정부는 눈.귀 닫는게 문제에요
    자기들 생각이랑 다르면 가짜뉴스라 하고
    지들 지지하는 대깨문만 믿고 바꿀 생각을 안 학요
    태극기부대보다 더 사회악 이고 정부네요

  • 63.
    '20.11.17 11:29 PM (157.107.xxx.173)

    남얘기가 아니네요. 저는 아직 해외에 살고있는데 언젠가는 돌아갈거라 한국에 집하나 살 생각으로 돈모으고 있었어요. 집값 뛰는거 보고 저까지 우울한데 한국사는 분들은 오죽할까요. 2015년부터 꿈틀대기시작했는데 이게 이렇게 오를줄이야.. ㅠㅠ 제가 보고있던 아파트는 지방이라 5, 6억 선이었는데 이제 20억 가까이 하네요. 뉴스에는 부산 대구 또 오르기 시작했다는데 진짜 힘빠져요. 이건 뭐 돈 모아서 살수있는 레벨이 아니잖아요..

  • 64. 기레기부채질
    '20.11.18 12:14 AM (220.81.xxx.216)

    맹신하지 말기를
    지방에 새집 많아요
    굳이 투기지역에 꼭 살 필요가 있나싶군요

  • 65. dd
    '20.11.18 12:23 AM (218.148.xxx.213)

    전문직인데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어요 다 때가 있는법이에요 지금은 님의 때가 아닌거에요 원하는곳에 월세로 살면서 아이도없으니 시드머니 잘 모으면서 기회를 기다리세요 청약통장 당장 만들고 추첨 가능한곳들 다 넣으면 되구요 불과 몇년전만해도 미분양 천지였어요 물론 앞으론 그런날이 안올수도 있지만 이번에 배웠으니 준비 잘하고있다가 기회를 기다리면 됩니다 떨어지면 사실껀가요?? 떨어지고 미분양 쌓이면 또 못살꺼잖아요 근로소득이 충분하신분이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어요 대출도 근로소득이 있어야 빵빵하게 나오거든요 못견디겠으면 가격대 맞는곳 적당한곳 사시면되고 꼭 상급지를 사야겠으면 어느 시점에 들어가야할지 공부하고 직접 발로 뛰세요 세상 거저 되는거 없네요 다주택자들이 거저 집으로 돈버는거아니에요 임장 다니고 호재 분석하고 정부 정책 분석해야하고 세금 절세 공부해야하고 모든 계약들은 다 피를 말릴정도의 스트레스를 줍니다

  • 66. ㅉㅉ
    '20.11.18 12:25 AM (223.38.xxx.54)

    지금 실제로 전세난 집값 폭등을 온 몸으로 느끼고있는데, 기레기 부채질같은 소리하는 기레기부채질님은 한국에서 안살아요?
    지방에 새집 많다니, 그럼 직장때려치고 지방가서 살아요?
    어휴

  • 67. 부자들
    '20.11.18 1:07 AM (211.36.xxx.120)

    배아파 괴롭힐거라고 지지하고 박수치던 분들 많잖아요.
    본인들도 곧 당할 일인 줄도 모르고 180석까지 만들어줬으니 아무 말도 말고 꾹 참고 당해야죠.
    남 못되기 바라는 사람들치고 잘되는 걸 못봤어요.

  • 68. 그 기분
    '20.11.18 1:14 AM (180.230.xxx.233)

    저도 알아요. 노무현 시절 강북 살까 강남 살까 고민하다
    강북 샀는데 자고나면 강남 천만원씩 오르던 거..
    그 시절 천만원은 지금 1억이나 다름 없었죠.
    얼마나 지옥같았던지...근데 지금은 그보다 더하니...
    집있는 사람들은 세금 걱정에 잠 안오고
    집없는 사람들은 집값 때문에 잠 안오고
    온 국민들이 집단 우울증 걸리지 않았나 싶네요.

  • 69. 우울
    '20.11.18 1:16 AM (203.251.xxx.77)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음이 위로아닌 위로를 받네요.ㅠ
    이 나라에는 더 이상 희망이 안보여요.
    오랜 유학 생활 후 좋은 직업 가지게 됨에 감사했지만 한국으로 와 보니 흙수저로 태어난 죄로 집 하나 없이 시작했고 어 어 하는 순간에 이미 집값은 하늘을 찌르고 있네요.
    돈 버는 넘들은 따로 있고
    정직하게 열심히 노력하고 사는 사람은 이 모양이고..
    너무 우울하고 살기 싫어요.ㅠ

  • 70. 22222
    '20.11.18 1:19 AM (223.38.xxx.196)

    근데
    '20.11.17 10:22 PM (106.102.xxx.250)
    문재인이나
    관료들 다 가짜뉴스 기레기문제로만 믿고
    현실감각이 없어요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뭐든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남탓만 특히 부동산 문제는
    집권 초기부터 전문가들이 공급 부족하다고
    했는데 귀 막고 가짜뉴스라고 전혀 반영을 하지 않았었어요
    22222

  • 71. 시원
    '20.11.18 1:22 AM (180.66.xxx.107) - 삭제된댓글

    대깨들은 저능아와 사이코패스로 이루어져 있다는게 82를 계속 지켜본 제 결론입니다2222

  • 72. ...
    '20.11.18 1:54 AM (125.177.xxx.182)

    지방에 몇억 올랐다 하는 집들 다 신축일꺼예요.
    구축들은 올라도 찔끔이예요. 오히려 교통좋은 곳은 구축이 많죠. 신축만 바라보며 올랐다 그러는건 아닌가요?
    제 집은 24평 계단식이고 경기도 전철 3호선 역6분.
    아직도 3년전과 비교 4천정도 올랐네요.
    여기도 새 아파트들은 무지하게 오르고 있네요.
    교통이 조금 떨어진 곳들에 있는데도 잘 올라요.
    교통좋은 구축들은 그냥 그래요..
    다 오른건 아니라는걸 말하는거예요

  • 73. oo
    '20.11.18 1:54 AM (218.234.xxx.42)

    지방에 새 집 만다는 소리는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
    직장 가족 다 팽개치고 지방 가서 살라구요?

  • 74. ...
    '20.11.18 2:09 AM (210.218.xxx.137)

    이 정도되면 촛불시위가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시위라는것도 주동세력이 있다던데,야당에는 그 세력이 없나요? 정말 끌어내리고 싶어요.

  • 75. 하아..
    '20.11.18 2:49 AM (123.214.xxx.172)

    첫댓글 뭐예요? 싸이코 패스인가?? 난독증??
    사는 얘기 하는건대 무슨 부동산 카페??
    당신이나 딴데가쇼.

  • 76. 하하
    '20.11.18 2:57 AM (104.219.xxx.8) - 삭제된댓글

    문재인, 민주당, 그리고 대깨들 너무나도 싫습니다.
    특히 문재인, 멍청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제일 최악이라고 한말에 딱인 인물입니다.
    애초에 대통령할 그릇조차 안되는 인물이
    어쩌다 운빨과 저능아 대깨들로
    운좋게 대통령되더니 아주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드네요.

  • 77. 영통
    '20.11.18 3:34 AM (106.101.xxx.122)

    집값 떨어집니다. 지금은 풍선 꼭지.

  • 78. 2222
    '20.11.18 3:57 AM (221.149.xxx.45) - 삭제된댓글

    대깨문들은 소시오패스 집단인가요? 아니면 저능아 모임인가요?
    눈치가 없는건지 염장 지르는게 목적인지
    온라인이라 다행인줄 아세요.
    현실에서 저랬다간 머리채 잡혀도 몇번 잡혔어요
    22222222

  • 79. 진짜
    '20.11.18 7:18 AM (211.36.xxx.86)

    문재인 찍은사람들은 할말없다는거 잘 압니다
    저도 생전찍지도않던 문씨찍었다가 ㅠ
    이렇게될줄 몰랐죠 부동산이

  • 80. 오늘이라도
    '20.11.18 7:32 AM (210.103.xxx.120)

    청약통장 부부 다 만들어놓고 월10만원씩(꼭 10만원 하셔야되고) 매달 밀리지말고 불입을 하세요 차근차근 밑바닥부터 준비하시고 시드머니 많이 모아두세요 청약 점수 낮아도 민영같은경우 복불복으로 당첨 가능성 열어두시구요..저희도 15년간 무주택 유지하며 수많은 설움,눈물 흘리다 천신만고 끝에 수년전에 보답받았습니다 어떤 심정인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힘내시구요 네이버 부동산까페 한두곳 유명한곳 가입하셔서 정보 많이 얻으세요 힘내세요!!!

  • 81. 하락장
    '20.11.18 7:34 AM (175.223.xxx.108)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 하락장 겪어보신 분들 댓글 찬찬히 보시면 두움이 될겁니다.

    https://cafe.naver.com/jaegebal/2400762

  • 82. 에혀
    '20.11.18 7:46 AM (211.231.xxx.126)

    역대 이렇게 많은 국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정부가 또 있었나요?
    정말
    나라꼴 이렇게 만든것들
    며가지 끌어다
    광화문 바닥에 패대기 치고 싶어요

  • 83. 오른 곳에
    '20.11.18 8:12 AM (139.28.xxx.244) - 삭제된댓글

    사지 못하게 되고 다른 지역으로 밀려나가게 되는 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상황에 맞춰서 결정해야죠.
    어느 지역이 비싸서 못 사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는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부동산 난리 난 글을 보면 마치 대한민국 전체가 그렇게 오른 거 같은데 그건 아니잖아요.

    저 위 댓글 좋네요.

    "전문직인데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어요 다 때가 있는법이에요 지금은 님의 때가 아닌거에요 원하는곳에 월세로 살면서 아이도없으니 시드머니 잘 모으면서 기회를 기다리세요 청약통장 당장 만들고 추첨 가능한곳들 다 넣으면 되구요 불과 몇년전만해도 미분양 천지였어요 물론 앞으론 그런날이 안올수도 있지만 이번에 배웠으니 준비 잘하고있다가 기회를 기다리면 됩니다 떨어지면 사실껀가요?? 떨어지고 미분양 쌓이면 또 못살꺼잖아요 근로소득이 충분하신분이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어요 대출도 근로소득이 있어야 빵빵하게 나오거든요 못견디겠으면 가격대 맞는곳 적당한곳 사시면되고 꼭 상급지를 사야겠으면 어느 시점에 들어가야할지 공부하고 직접 발로 뛰세요 세상 거저 되는거 없네요 다주택자들이 거저 집으로 돈버는거아니에요 임장 다니고 호재 분석하고 정부 정책 분석해야하고 세금 절세 공부해야하고 모든 계약들은 다 피를 말릴정도의 스트레스를 줍니다"

  • 84. 부동산 매매법
    '20.11.18 8:14 AM (139.28.xxx.244) - 삭제된댓글

    간결하게 바꿔야겠네요. 똑똑한 공무원들 많을텐데 이런 제도정비 제대로 할 수 있을건데요.
    이것도 만약 어느 집단을 유리하게 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피를 말릴 정도의 스트레스를 주는거라면 시정돼야 할 점이죠.

    "모든 계약들은 다 피를 말릴정도의 스트레스를 줍니다"

  • 85. .....
    '20.11.18 8:35 AM (180.65.xxx.60)

    근데 이렇게 될지 몰랐다니요

    부동산이야 항상 우상향이었고
    한국 부동산 광풍이야 계속 불었던건데
    미국도 부동산 계속 오르고 있었고
    결국 한국와서 돈벌이 할 계획이었다면
    미리 준비를 했어야죠
    한국만 내가 만만한 가격에 머물러 줄줄 아신건지.
    직업 좋다하시니
    대출받아서 사세요
    경기도권은 만만한곳 아직 많아요

  • 86. 정말
    '20.11.18 9:48 AM (116.36.xxx.197)

    이건 그냥 계획이라고밖에... 이 지경이 되도록 어느 누구하나 사과하는 이 없고, ㅎㅁ는 그대로이고. 시장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이념으로 정책을 내세우니 난리가 난 건데. 이런데도 지지하는 사람들은 더 당해봐야 하는 거겠죠?

  • 87. ......
    '20.11.18 9:56 AM (59.30.xxx.123)

    대깨문에서 탈출한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듯.

  • 88. ..
    '20.11.18 10:12 AM (211.252.xxx.22)

    정부 관계자들만 패대기 치면 되나요?
    뭐든 이니 맘대로를 외친 묻지마 지지자들도 곱게 보내면 안되죠. 그들이 진정 민주 사회의 독이고 악이죠.
    정권 바뀌면 댓글 작업질 한 조선족 알바들 뿐 아니라 당직자, 깨문씨들도 처벌 받기를

  • 89. .....
    '20.11.18 10:16 AM (175.211.xxx.219)

    매일 눈물만 나요
    매매는 커녕 전세까지 이지경이되니 상대적 빈곤감은 극에 달하고 아이를 볼때 마다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양가 노후 준비 다 되어있고 연봉도 높으니 열심히 모아서 내집 마련하고 싶었는데
    아무리 모아도 집값 상승폭을 감당 할 수 가 없네요
    결국 투기꾼들만 부자된거예요
    1주택자들은 세금에 힘들고
    무주택자들은 벼락거지되었으니...
    정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이네요

  • 90. 반성중..
    '20.11.18 10:25 AM (124.48.xxx.68) - 삭제된댓글

    공정 정의 좋은말..촛불들고 설친 ~ 내가 바보구나...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올판.내가 뭘 그리 잘못햇나...내 운이 여기까지인가보다.. ..
    민주 진보 정의?? 역겨워 못 보고 못 듣겠어요..

  • 91. 반성중..
    '20.11.18 10:26 AM (124.48.xxx.68)

    공정 정의 좋은말..촛불들고 설친 ~ 내가 바보구나...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올판.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내 운이 여기까지인가보다.
    민주 진보 정의?? 역겨워 못 보고 못 듣겠어요..

  • 92. 전형적 알바들
    '20.11.18 11:06 AM (66.115.xxx.77) - 삭제된댓글

    ..
    '20.11.18 10:12 AM (211.252.xxx.22)
    정부 관계자들만 패대기 치면 되나요?
    뭐든 이니 맘대로를 외친 묻지마 지지자들도 곱게 보내면 안되죠. 그들이 진정 민주 사회의 독이고 악이죠.
    정권 바뀌면 댓글 작업질 한 조선족 알바들 뿐 아니라 당직자, 깨문씨들도 처벌 받기를

    반성중..
    '20.11.18 10:26 AM (124.48.xxx.68)
    공정 정의 좋은말..촛불들고 설친 ~ 내가 바보구나...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올판.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내 운이 여기까지인가보다.
    민주 진보 정의?? 역겨워 못 보고 못 듣겠어요..

  • 93. 촛불과 부동산
    '20.11.18 11:11 AM (210.217.xxx.67) - 삭제된댓글

    연결짓는 사람들은 진정한 촛불시민으로 보이지가 않는군요.
    촛불은 검찰개혁할려고 든 거 아닌가요?
    그러니 자꾸 촛불과 부동산 연결짓는 사람들은 알바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는거죠.

  • 94. 홧병
    '20.11.18 11:15 AM (210.95.xxx.110) - 삭제된댓글

    종잣돈 모아 대출 조금이라도 덜 받고 집 사려고
    죽어라 일벌레로 살아왔는데 정말 죽고싶어요
    이 박탈감과 절망감.. 분노와 우울감...
    유주택자는 절대 모를거예요
    1주택자 세금 운운하며 피해자라지만 무주택자한테는
    명함도 못내밀어요
    집값이 그냥 미쳤어요!!!!! 취임전으로 돌려놓으세요!!!!

  • 95. 제발
    '20.11.18 11:22 AM (210.95.xxx.110)

    부동산 하향안정되어
    서민들 한시름 놓는날이 어서빨리 오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22222

  • 96. ㅡㅡ
    '20.11.18 1:54 PM (223.39.xxx.51)

    제가 아는 부동산 고수께서
    기회는 또 올거라고
    그래도 못 잡는 이들은 또 놓칠거라고
    공부하며 기다리래요
    인생 오르막 내리막 오래 산 사람들은 알잖아요
    돈 모으며 기다려보세요~
    세상 끝난거 아닙니다.. 인생 모르는거고
    부동산 앞날도 모르는겁니다

  • 97. ...
    '20.11.18 2:02 PM (106.101.xxx.9)

    비정상이 판을 치는 세상..

  • 98. ..
    '20.11.18 2:23 PM (220.117.xxx.163)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전세구하기 어렵지 않아서 집 살 생각이 딱히 안들었던 시절은 다시 안돌아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노동 가치도 사라져버리고요.. 노력해서 번 돈으로 잘 살 수 없는 세상..

  • 99. 그런데
    '20.11.18 2:34 PM (222.100.xxx.14)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속도가 빠르고, 가파르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요??
    지금 집 확보되고 부동산 부자되신 분들 노력. 당연히 인정하는데요.
    예전에는 그래도 이렇게까지 급하게 변하지는 않았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요.
    그리고 집 없는 사람도 그냥저냥 전세로 인생 마쳐두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상위 20프로 정도 국민 아니고서는 다들 집 때문에 힘들어 하는 느낌인데요??
    물론 저는 하위 80프로고 그 중에서도 상당히 아래 쪽이구요.
    원글처럼 전문직도 아니어서 벌 수 있는 가능성도 없어요.
    그치만 이젠 전세가 아니라 월세로 전전하게 되서 힘드네요.

  • 100. 문재인정부가
    '20.11.18 3:20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하루빨리 부동산업자와 집투자꾼들이 투기하지 못하게 강한 법으로 해야 합니다
    이명박근혜패거리들이 부동산 3법으로 이익을 챙긴정도였고 기본이 40채 가지고 있으니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집 싸게 팔게하는 법이 급하네요

  • 101. ....
    '20.11.18 3:51 PM (39.112.xxx.91)

    진짜 피눈물납니다. 집때문에 근한달간 계약파기2번 당하고 집보고 오면 집주인들 호가 부르고 계좌 안나오고 고생고생하다가 정부가 바라는대로 외곽지 먼곳으로 나갑니다.
    출근 1시간더 일찍 해야하고 아이도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 합니다. 오르는 집값에 외곽이지만 대출도 더 얹어졌습니다.
    잔금일까지 3달이나 남아서 중도금 넣었지만 조마조마 합니다.
    집은 경제적인 의미도 있지만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정된 공간이여야 합니다.
    먼곳에서 출근할 남편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거기에 더해진 대출이자까지 얼마나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지 ....
    살면서 힘든일이 많았지만 이렇게 까지 숨통이 조이고 내의지랑 상관없이 힘든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 102. 몇살이세요?
    '20.11.18 3:59 PM (58.127.xxx.238)

    원글 30대에요? 유학 하고전문직 자리잡았으면 의사는 아니고 외국변호사 인가요?
    30대면 안늦었어요. 둘이 4억은 넘게 벌겠구만 뭐가 걱정이에요
    청약은 근데 왜 들었어요 지금이라도 드세요 혹시 모르니요

  • 103. 무주택자들
    '20.11.18 4:30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다 집단 정신병 걸릴 지경이라
    무주택자들 모이면 다 하소연에
    아니 대체 집값 잡겠다고 정권초부터 왜 국민들 보는데
    설레발 치다
    두배세배 올렸냐구요
    거기다 올린 가격 현실화 한다고 딱 공시지가 올려 박제!
    일년 뒤 대선에 무주택자들 표
    자식 분가시켜야 하는 일주택자들 표
    다 못 가져간다고 선거 나오기 전에
    알고 시작해야 할거예요.
    사실 너무 눈치없고 무능해서 알지나 모르겠어요.
    그러니 국민세금으로 호텔개조해서 전월세 해결하겠다는
    우리집 중딩도 비웃는 대책을 내겠다고 발표하죠
    아 폭망
    82 사이트 오픈때부터 회원이라
    민주당 항상 응원하고 살았고 동네 아줌마들과 촛불집회에
    과거 제 행동 돌아봅니다.

  • 104. 정말
    '20.11.18 5:02 PM (1.241.xxx.236) - 삭제된댓글

    누구말마따나 듣도 보도 못한
    세상입니다 . 정말 부동산세력이
    있다해도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자살율1위인데 소외된 계층에서 더
    곡소리 나오고 있을겁니다. 듣도 보도
    못한세상

  • 105.
    '20.11.18 5:32 PM (61.74.xxx.64)

    집값때문에 너무너무 우울하신 분들 많을 것 같아요 ㅜㅜ 도대체 세상이 어찌 변해가고 있는 건지.. 브레이크는 없나요. 하지만 다음 기회가 꼭 올 거예요.

  • 106. 적폐
    '20.11.18 5:51 PM (175.213.xxx.218)

    국민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현정권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연일 갱신하는 집값...전세말종..집값 안정이라는 정부. 참 대책없어요. 일자리도 없고 세금만 주구장창 올린다는 뉴스.대깨문들은. 참 긍정적이라 좋겠어요.

  • 107. 전문직이면
    '20.11.18 5:53 PM (222.100.xxx.14)

    근데 그래두 전문직이면 어찌어찌해서 집 사게 되실 거에요
    원글은 지금 같은 전문직 수준에서 집 때문에 좀 뒤쳐진 느낌이 들 뿐. 결국 전문직이면 연 소득이 있으니 금세 따라잡아요..
    평범한 사람은 이젠 안 되겠죠..

  • 108. 무주택자들은
    '20.11.18 6:25 PM (106.101.xxx.25)

    아비규환 지경입니다.
    민주당에 쭉 표 주던 무주택자인 저는 내 발등 내가 찍었다는
    자책뿐이예요.
    이 정부에서 낸 첫번째 대책인 임대사업자 대책이
    투기꾼들 니즈와 맞아 떨어져서
    8년 버티면 양도소득세 혜택 받는 아파트를
    투기꾼들이 사들여 모아 아파트가 잠겨 이 지경이 된거죠.
    심지어 의료보험도 임대사업자들은 삭감해줬어요.
    누가 내놓겠어요.버티면 양도세를 적게 무는데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반성도 없고
    부산은 핀셋으로 투기지역 해제해줘서 투기꾼들 내려가
    집값 두배세배 난리인데
    부산시장 보궐선거로 투기지역 선정도 미루고
    저는 사실 눈 앞에 자리만 생각하고
    민심은 생각 안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초까지는 믿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요.
    그 놈이 그 놈이네요.
    믿었는데 이리되니 실망이 더 크고
    그 추운 겨울 초들고 나간 제가
    대통령 당선되고 감동한 제가 꿈만 같아요

  • 109. .......
    '20.11.18 6:59 PM (210.223.xxx.229)

    아주 비싼데 아니고는 살 수 있어요
    청약 공부도 좀 하시구요

  • 110. 그러게요
    '20.11.18 7:11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해외 나갔다 오면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있으니 저도 놀라곤 해요.

    반세기에 걸친 투기성 기질 ..그걸 잡겠다고 지금
    정부가 다른나라들 수준으로 세금도 올리는거구요.

    미국에서도 한국인들이 똑같은짓 하고 있다고 어제 뉴스에 나오든데
    둘다 전문직이라니 인생 길게 보고 사시길..

  • 111. 무주택자들은
    '20.11.18 7:1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국짐당 지지자들이 많아요.

    여론조사 보면 항상
    하류층이나 저학력 무직 가정주부는 국짐당 지지자층..

  • 112. ㅇㅇ
    '20.11.18 7:15 PM (203.170.xxx.208)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좋은 지역에 안 사셨나 보네
    미국 집값이 더 가파르게 올랐고 지금은 어마어마한 가격이 되서
    교사 등등 웬만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차에서 살고(월세낼 돈도 없음)
    직업 잃자마자 거리로 내쫓겨서 텐트치고 살고
    너무 많은 사람이 텐트 치고 거리에서 사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되어버렸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온지가 몇년짼데...
    어디 시골구석에 살다 오셨으면 한국 집값에 자괴감 느끼겠죠...
    이스트코스트 웨스트코스트 요런 지역 아닌가봅니다.

  • 113. ㅇㅇ
    '20.11.18 7:16 PM (203.170.xxx.208)

    미국에서 좋은 지역에 안 사셨나 보네
    미국 집값이 더 가파르게 올랐고 지금은 어마어마한 가격이 되서
    교사 등등 웬만한 직업을 가진 사람도 차에서 살고(월세낼 돈도 없음)
    직업 잃자마자 거리로 내쫓겨서 텐트치고 살고
    너무 많은 사람이 텐트 치고 거리에서 사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되어버렸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온지가 몇년짼데...
    어디 시골구석에 살다 오셨으면 한국 집값에 자괴감 느끼겠죠...

  • 114. 집값
    '20.11.18 8:14 PM (223.38.xxx.230)

    재작년 8억에 판집이 18억이예요
    일하고 싶지도 않고 내자신이 너무 싫고 내탓인줄 알지만 이 정부가 너무 미워요
    다시는 민주당 안찍어요

  • 115. 비정상
    '20.11.18 8:56 PM (220.127.xxx.177)

    노동가치도 사라져버리고.. 노력해서 번 돈으로 잘 살 수 없는 세상..222222

  • 116.
    '20.11.18 9:13 PM (180.71.xxx.250)

    빚 무서워서 돈 모아 집 살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감당할수 있는 선에서 빚내어 집 사셨음 좋겠어요.
    오르건 내리건 내 집하나는 사셨음 좋겠네요. 감딩할수 있는 최대선에서 맞춰서요.
    빚이 힘들지만 빚이 있어야 절약도 하게되고
    빚 갚다보니 그게 내 재산으로 늘어나더라구요.
    내 집이 주는 안정감도 있고요.

  • 117.
    '20.11.18 9:21 PM (180.71.xxx.250)

    나도 촛불 들고 나갔지만
    지금 현실을 직시하셨음 좋겠어요.
    돈가치는 떨어지고, 주택 공급은 줄고요.
    임대차3법으로 반년전 3억하던 전세가 6억됐어요.
    임대인들이 2년뒤 5%만 올리고 4년을 임대줘야하니 싸게 절대 내 놓지 않아요. 입주아파트도 헬리오시티 84가전세 5억아래였지만 지금 입주아파트는 어디서도 싸게 내놓지 않아요.
    현실을 좀 깨우치셨음 좋겠어요.
    집값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은 요즘이네요.ㅠ

  • 118. zㄴㅇㅇ
    '20.11.18 9:28 PM (211.36.xxx.159)

    아직도 머리가 안깨지신분들 있네요
    저도 전문직에 무주택자에요 근데도 아직도 투기꾼 타령하시는분들 결국 정부가 투기하라고 판 깔아줬는데 그걸 못한 제가 오히려 원망스럽네요
    결국엔 세수목적이고 분열되고 양극화 시키려는 거에요.
    저는전문직이라 그나마 어찌어찌 하면 살 수 있는데 너무 성실하게 살아온 오빠네 부부 교사인데 너무 걱정되네요 ㅜㅜ
    부부가 원래 완전 민주당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민주당의 민자도 싫어하네요
    아직도 문프거리는 분이 있다는게 소오름 ㅋㅋㅋ

  • 119. ..
    '20.11.18 9:55 PM (221.149.xxx.45)

    공정 정의 좋은말..촛불들고 설친 ~ 내가 바보구나...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올판.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내 운이 여기까지인가보다.
    민주 진보 정의?? 역겨워 못 보고 못 듣겠어요..
    22222

  • 120. 416총선에서
    '20.11.18 10:45 PM (106.241.xxx.11)

    날개달아준 민주당 찍은 사람들 의 곡소리...

    김현미가 20번이나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집값 안정 실패 하는데도 그자리 유지하는데 모르고 있었다구요?
    현실을 외면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죠. 보고 싶은거 듣고싶은거만 들고 보니 눈앞에서 사기당하는 어리석은 국민 인증함. 그러니 대놓고 저런 전세대책 내놓죠.
    "이러라고 우리 뽑았잖아. 우리 맘대로 하라고 총선에서 우리 에게 자리 다 줬잖아~ 걱정마 서민들 절대 중산층 될수 없어. "
    아직도 정말 서민을 위한 집값을 안정시킬까요?
    집값이 떨어진다구요? 떨어져도 기대하는 가격으로는 절대 안옵니다. Imf 오지 않는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5398 치아를 다뺀놔서 뭘 먹을수가 없네요 3 ㅎㅎ 2020/11/18 2,252
1135397 에트로 반달크로스백?? 10 00 2020/11/18 1,887
1135396 정부, 화이자·모더나 백신 협상 중…"오히려 제약사가 .. 19 제일 잘나가.. 2020/11/18 2,986
1135395 지하 주차장에 자꾸 이중주차를 하는 차가 있어요 21 이중주차 2020/11/18 3,305
1135394 여기 양심치과 맞죠? 7 ㅇㅇ 2020/11/18 1,956
1135393 (오늘 마감) 학대당해 사망한 16개월 입양아 청원 8 청원오늘마감.. 2020/11/18 1,231
1135392 프듀조작피해자 6 nnn 2020/11/18 1,851
1135391 밥물 하고 침이 많이 고이는 데요. 6 ..... 2020/11/18 2,040
1135390 아이가 몰던 차와 택시가 부딪혔어요. 14 타이거 2020/11/18 3,931
1135389 11월18일 코로나확진313명(국내지역발생245명/해외유입68).. 2 ㅇㅇㅇ 2020/11/18 1,149
1135388 전날과 똑같은 상하의에 똑같은 머리하고 갔더니 상사 2명이 외박.. 23 ... 2020/11/18 5,342
1135387 1인사업자 매출이 6500-7000일 경우 세무사 써야 할까요?.. 3 000 2020/11/18 2,356
1135386 나경원 아들 가을에 군대 갔나요? 15 겨울인데 2020/11/18 2,551
1135385 현금영수증 잘 아시는분 5 ..... 2020/11/18 1,136
1135384 지금 발을 심하게 굴렀네요 7 사라져라 2020/11/18 1,718
1135383 20시간금식이 뭔가요? 4 다이어터 2020/11/18 1,380
1135382 가구 결제했다고 문자 왔는데 신종 보이스피싱인가요? 4 유리컵 2020/11/18 1,783
1135381 50 대. 신발장 정리 5 구두 2020/11/18 2,458
1135380 방송 뉴스가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을 다루지 않는 이유 2 뉴스 2020/11/18 1,321
1135379 사주봤는데 이혼 수없다고 절대하지말라 하는데 19 자유 2020/11/18 5,159
1135378 정부,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도입도 검토⋯ "시노팜 .. 19 .. 2020/11/18 2,254
1135377 중고등아이들 독감 접종 다하셨나요? 11 독감 2020/11/18 1,991
1135376 내년엔 일 안하는게 나을까요 4 .. 2020/11/18 2,264
1135375 중딩 패딩 노페에서 사라는 댓글 5 저밑에 2020/11/18 2,323
1135374 집에 혼자있는게 이렇게 좋을줄이야~~~ 9 ^_^ 2020/11/18 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