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학교보내고 집에 혼자있는데요.
집인일 가득이지만 너무 여유롭고 좋아요.ㅎㅎ
마음이 진짜 평온해서 혼자 콧노래 흥얼거리며 집 청소했어요.ㅋ
남자애들둘과 같이 있자니 어찌나 정신없는지..
집안일만 하다 이시간 끝나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
집에 혼자있는게 이렇게 좋을줄이야~~~
^_^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0-11-18 10:54:14
IP : 1.242.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20.11.18 10:59 AM (119.70.xxx.90)부럽습니다
울집중딩 담주에 학교가길 기다려요ㅎㅎ2. ..
'20.11.18 11:03 AM (61.77.xxx.136)진짜 가족들이 알면 배신감느낄정도로 혼자만 남았을때 찢어지게 행복하더라구요..가족의 아이러니ㅋ
3. 어머
'20.11.18 11:12 AM (14.52.xxx.225)저는 아이 방학 때 맨날 늦잠 자고 둘이 뒹굴거리던 시절이 너무 좋았는데....
외동이라 그런지...4. 호수풍경
'20.11.18 11:12 AM (183.109.xxx.109)어제 사촌동생이랑 통화하는데...
애들 학교 안가면 정신 하나도 없다고 요즘 감염자 많이 나와서 걱정이라고 하더라구요...5. ...
'20.11.18 11:16 AM (1.231.xxx.70)부럽네요~ 감기 걸려 집에서 난장판 만들고 있는 딸아이때문에 속이 뒤집어지는 일인입니다ㅜ,ㅜ
6. ~~~
'20.11.18 11:25 AM (175.192.xxx.38)저 일주일에 2번 혼자 있는데요,
진짜 너무 좋다고 혼잣말 해요.
진짜 좋아요
이런시간 필요해요.
애들이랑 죙일 부대끼고 밥하고 집안일하고.
잠시 앉아있음 부르고 물어보고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없어요.7. ㅋㅋ
'20.11.18 11:33 AM (59.6.xxx.191)인간에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말입니다.
8. 혼자만은 시간
'20.11.18 11:51 AM (221.150.xxx.179) - 삭제된댓글그러나게 말입니다
9. 혼자만의 시간
'20.11.18 11:52 AM (221.150.xxx.179)그러나게 말입니다
10. 진짜
'20.11.18 2:19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너무 좋죠
창 밖이 아파트 숲이 아니라 바다라면 얼마나 좋을까?
진짜 바닷가로 이사가고 싶어요11. 청순마녀
'20.11.18 2:35 PM (1.235.xxx.94) - 삭제된댓글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저 혼자 있는 집입니다.
집안일 대충 마치고 차 마시면서 넷플 보는 거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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