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씨 기사 읽어보니 한국에서는 불가능한게 맞나봐요
1. ???
'20.11.17 1:02 PM (121.152.xxx.127)허수경은 어떻게 된거에요??
2. 사유리
'20.11.17 1: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냥일본가서 살면되지
왜한국에서 일본애를 키우려는지3. ...
'20.11.17 1:09 PM (68.1.xxx.181)인공으로 하는 건 어려워요. 근데, 피임 안 해서 된 미혼모는 되기 쉬워요.
4. 진짜
'20.11.17 1:22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일본이 출산비가 진짜 적대요.
미국에서 만나 아는 일본사람이 미국에서 낳으면 시민권
일본에서 낳으면 비용절감이랬어요.5. 진짜
'20.11.17 1:24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일본이 출산비가 진짜 적대요.
미국에서 만나 아는 일본사람이 미국에서 낳으면 시민권
일본에서 낳으면 비용절감이랬어요.
근데 정자기증은 까다롭게 하는게 맞아요.
미국은 정신병자, 전과 몇 범이 속이고 정자기증해서
애를 36명이나 낳았다잖아요.
그냥 미혼모 되면 되는 일을 왜 꼭 기증이라는 방법을 쓸까요.6. 글쎄
'20.11.17 1:25 PM (124.5.xxx.139)일본이 출산비가 진짜 적대요.
미국에서 만나 아는 일본사람이 미국에서 낳으면 시민권
일본에서 낳으면 비용절감이랬어요.
근데 정자기증은 까다롭게 하는게 맞아요.
미국은 정신병자, 전과 몇 범이 속이고 정자기증해서
애를 36명이나 낳았다잖아요.
그냥 미혼모 되면 되는 일을 왜 꼭 기증이라는 방법을 쓸까요.
하는 말일 수 있잖아요. 그걸 다 믿을 이유도 없고요.7. ...
'20.11.17 1:28 PM (222.120.xxx.118) - 삭제된댓글범죄경력 질병이력 없는 사람 한해서 정자기증은 좀 받을수 있었음 합니다.
그 분들에게 사례를 하긴 해야겠지만요.
아이 낳고 키우고는 싶지만 결혼제도에 속박당하기 싫은 분들도 선택권이 있었으면 해요.
저출산이 심각한데 어찌되었건 아이를 낳기 희망하시는 분들이잖아요.8. 개인의
'20.11.17 1:31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의사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솔직히 성격이나 인성도 중요하잖아요.
양육방식에 따라 백프로 옳게 형성되는 요소도 아니라...
무엇보다 아이의 정체성 혼란이 아예 없진 않을거예요.9. 나옹
'20.11.17 1:33 PM (112.168.xxx.69)동감입니다. 아이를 낳고 싶고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낳을 수 있어야죠. 저출산시대인데요.
10. 그러네
'20.11.17 1:33 PM (106.102.xxx.127) - 삭제된댓글허수경은 뭐지?
11. 개인의
'20.11.17 1:35 PM (58.236.xxx.195)의사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솔직히 상대방 성격이나 인성도 중요하잖아요.
양육방식에 따라 백프로 옳게 형성되는 요소도 아닌지라...
무엇보다 아이의 정체성 혼란이 아예 없진 않을거예요12. ...
'20.11.17 1:36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허수경은 법이 정비되지전에 낳았답니다
13. ..........
'20.11.17 1:37 PM (112.221.xxx.67)솔직히 결혼해서 애낳는것도 애가 자기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부모좋자고 낳은거잖아요
그건정상이고 혼자서 미혼모로 낳는건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나좋자고 낳아놓고...
낳아서 잘키우는게 중요해보임 아빠있다고 잘키우는것도 아니니14. 사유리씨 말대로
'20.11.17 2:00 PM (73.52.xxx.228) - 삭제된댓글애낳고 싶어서 사랑없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건 아니죠. 오래 숙고해서 행동으로 옮겼을텐데 응원해주고 싶어요.
15. 사유리씨 말대로
'20.11.17 2:00 PM (73.52.xxx.228)애낳고 싶어서 사랑없는 사람하고 시간에 쫓겨 결혼하는건 아니죠. 오래 숙고해서 행동으로 옮겼을텐데 응원해주고 싶어요.
16. 근데
'20.11.17 2:16 PM (211.202.xxx.122)아이둘 키워본 엄마로,,,,
과연 혼자서 아들을 키울수 있을까싶네요,,,
옹알이하던 아기때나 예쁘고 귀엽고 그렇죠
사람으로 키워내는거 진짜 힘들어요
아들이 자라면서 계속 아빠에대한 궁금증이 있을거고
엄마한테 얘기못하는거 아빠가 들어줄수도 있는거고
사춘기때 지랄병,,,,이런거 같이 의논할 남편이 필요할텐데,,,
정말 사람하나 키워내는거 그거 엄청난 희생과 고난과 또,,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힘든일이예요 ㅠ17. ㅇㅇ
'20.11.17 2:28 PM (117.111.xxx.11)편부모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왜 못하나요? 그리고 저정도 심사숙고를 거치고 의지를 가진 여자라면 그냥 생겨서 낳는 사람들 보다 더 잘 키우죠
18. 괜찮아요
'20.11.17 2:31 PM (222.100.xxx.14)아이둘 키워본 엄마로,,,,
과연 혼자서 아들을 키울수 있을까싶네요,,,
->
돈 많은 집이면 그래두 돈이 웬만큼 다 하니깐 괜찮아요
사유리 정도면 뭐..
그리고 사유리 정도면 사유리 아들에게 아빠 노릇 해 주겠다는 총각이 장가갈 수도 있어요.
아님 서로 부담없이 각자 애 있는 사람끼리 결혼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결 가능해요.19. 허수경이후로
'20.11.18 4:18 AM (93.203.xxx.111) - 삭제된댓글법이 바뀌었다고 해요. 허수경씨 미혼출산 과정이 다큐로 티비에 다 나가고 나서, 미혼한테는 정자 주지말라고 법이 바뀌었다고 해요. 미혼한테 주면 부작용이 있다나봐요. 뭔지 들었는데 까먹었네요. 암튼 다른 미혼들도 그럴까봐 그렇게 법이 바뀌었데요.
20. 펙트
'20.11.29 9:43 PM (153.136.xxx.140)일본도 미혼일 경우 합법이 아닙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20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