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색깔 보면 알아" 대구 달서구의원 여기자 성희롱 논란

ㅇㅇ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20-11-17 09:31:34
https://news.joins.com/article/23920349

 14일 달서구의회 등에 따르면 A 의원은 “여자 가슴 모양이나 배꼽 모양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인터넷 언론사 여성 기자 B씨에게 말했다고 한다.
 
 B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A 의원으로부터 수 차례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색깔, 모양을 봐야 한다, 배꼽 모양을 정확하게 알고 몸을 한 번 딱 섞어보면 그 사람의 관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가슴 색깔 보면 알아" 대구 달서구의원 여기자 성희롱 논란

-----------------------------

왜이렇게 조용?

김재련 뭐하나?
IP : 110.11.xxx.2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쪽은
    '20.11.17 9:33 AM (112.152.xxx.96)

    모든 행동이 정치적

  • 2.
    '20.11.17 9:36 AM (223.33.xxx.169)

    왜 이렇게 조용해요?
    진짜 그 변호사 뭐해요?

  • 3. 이 기사
    '20.11.17 9:42 AM (210.187.xxx.183)

    볼때마다 분노가 치미네요.

  • 4. 그러게
    '20.11.17 9:51 AM (123.213.xxx.169)

    분노 해야지..
    아주 분노로 광분해야지!! 정말 왜! 조용하냐!!

  • 5. 여성이라는
    '20.11.17 9:57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기사만 올라와도 분노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나요?

  • 6. ..
    '20.11.17 10:21 AM (222.98.xxx.74)

    2차가해하나 보죠. 노랑머리가 지 입으로 침묵도 2차 가해랬으니까요.

  • 7. 이름
    '20.11.17 10:21 AM (180.229.xxx.9)

    국찌당 A의원
    민주당 B의원
    이름 까라.
    민주당은 B의원 제명시켜라.

  • 8. 속상하다
    '20.11.17 10:23 AM (175.122.xxx.249)

    진짜 가해자는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는게 문제.

  • 9. 드런새끼
    '20.11.17 11:02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A란 새끼 누군지
    벼락이나 맞아뿌라~

  • 10. 기더기도 한패
    '20.11.17 11:04 AM (1.235.xxx.148)

    ABCDE 기레기들도 한심
    알아서 덮어주네
    실명 까지말라고 머니 좀 챙겨주드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5110 (밥물)물시간에 배고프면 어떻게 하나요? 6 열매사랑 2020/11/17 1,536
1135109 음식앞에서 정신못차려요 3 정신차리자 2020/11/17 1,315
1135108 약대보다 9급이 더 낫다는 친구 32 ㅇㅇ 2020/11/17 7,002
1135107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주의-임영웅 팬입니다.^^) 9 ... 2020/11/17 2,342
1135106 스키니진 예쁜 브랜드 어디가 있을까요..? 1 ㅇㅇ 2020/11/17 983
1135105 넷플릭스 퀸스갬빗같은 드라마 없나요? 6 넷플릭스 2020/11/17 4,421
1135104 경제력과 자존감은 관계가 없기 힘든게 3 ㅇㅇ 2020/11/17 2,185
1135103 정성호 같은 ㄴ은 왜 국짐당으로 안가는 걸까요? 20 ㅇㅇ 2020/11/17 1,390
1135102 선행 해야될까요? 3 .. 2020/11/17 1,049
1135101 허리 사이즈 업그레이드 됐네요 2 ㅠㅠ 2020/11/17 1,399
1135100 나이상 폐경기에 접어들었지만 생리가 넘 많아 미레나 2 미레나 2020/11/17 3,082
1135099 절임배추 오는 날 김장? 9 ㅁㅁ 2020/11/17 2,969
1135098 영화 델마와 루이스는 나이들어 보니 느낌이 너무 다르네요~ 18 nn 2020/11/17 5,856
1135097 임신막달인데 출산 빨리하는 방법 없을까요 16 Baby 2020/11/17 3,880
1135096 화장실 문제로 유산균 복용하시는 님 계신가요? 9 2020/11/17 1,923
1135095 조국전장관 조민. 36 .. 2020/11/17 3,078
1135094 그런데 정경심 표창장 위조사건을 믿는 사람도 있어요? 28 .... 2020/11/17 1,694
1135093 정의당 대변인실에 전화했습니다. 8 아마 2020/11/17 2,070
1135092 서초구 아파트내 사우나서 14명 감염…지하라 환기 어려워 21 사진은강서구.. 2020/11/17 8,516
1135091 체리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요? 28 궁금 2020/11/17 3,115
1135090 그랜저 ig 미끄럼방지 수리한 이야기(부제:나의 미련함) 4 ggg 2020/11/17 2,787
1135089 부모의 경제력과 자식들의 자존감이 연관 있다고 보시나요? 27 aa 2020/11/17 4,026
1135088 미니멀라이프의 상징 아보카도와 나무그릇 21 ㅇㅇ 2020/11/17 6,222
1135087 골프 그래도 하다보면 될까요? 8 골프 2020/11/17 2,345
1135086 서울 강서구의 태국 식재료상점 있나요? ... 2020/11/17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