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저는 친정행사에 안가도 괜찮을까요
아버님 기일인데 며느리가 저 하나라
빠지기가 뭐한데..찬정부모님이 섭섭하실 일일까 싶어서요
오빠랑 동생부부가 있어서 괜찮을거 같긴한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이럴때 저는 친정행사에 안가도 괜찮을까요
아버님 기일인데 며느리가 저 하나라
빠지기가 뭐한데..찬정부모님이 섭섭하실 일일까 싶어서요
오빠랑 동생부부가 있어서 괜찮을거 같긴한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결혼식을가야죠
며느리없으면 제사 못지냅니까?
근데 저라면 사촌동생결혼식 굳이 참석안해도 될거같은데...
결혼식을 가야죠 ..친정부모님이 섭섭한게 아니라 사촌이 섭섭하겠죠 ... 전 사촌들이랑 친해서 가야되요 .. 그리고 한지역에 살면 제사는 저녁에 가면 되죠 .
결혼식 갔다가 제사에
그렇게 못 할 거리인가요?
연례행사와 일생 단 한번 행사의 비교...
결혼식 갔다가 제사가면 안되나요?
제사는 매 년
결혼식은 평생 한 번
시댁 결혼 친정 제사로 바뀌었어도 결혼식 갑니다.
제사는 매년 다시 오는것이고 결혼식은 사는동안 한번인데
저는 제사에갑니다~~~친정식구들은 갈사람많네요 친정부모님 오빠네식구~~그냥 축의금만 보내고 제사갈껍니다
결혼식 가야죠.
제사야 매해 돌아오지만 결혼은 평생 한번이잖아요?
그리고 죽은사람보다 산사람이 더 중요해요
하나면 빠지기 어렵죠.
남편 버는 돈은 공동재산이라면서
남편 아버지는 남인가요
거리가 엄청 먼거 아님 둘다 가능할거 같은데요
결혼식하고 밥먹어도 두시간이면 끝나요
기일이라 형제들이 다같이 오전에 산소가서 제사지내고 점심먹고 느즈막히 헤어지거든요
일년에 2번정도 모이는 정도라 빠질려니 뭔가 모양새가 하....
마음이 중요.
거기에 따르세요.
결혼식이 중요하면 거기 가고
제사가 중요하면 제사 참석.
뭐든 입장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나와요. 제사는 님 남편이 주관해서 아버지 제사 지내는 거고 사촌결혼식은 님은 손님일 뿐이에요.
제사음식 하는 것도 아닌데
결혼식 가야지요.
달랑 외아들 외며느리도 아니구만.
그 시집 제사 풍습 부럽네요
첫번째 기일 아니라면 빠져도 될 것 같은데요. 님 남편 참석하면 빠져도 됩니다. 결혼식이에요. 내 친척.
산소만갔다가 결혼식때문에 먼저간다하시면 돼죠
님.
친정아버지 제사 안가고. 시집 4촌결혼식 간다!!!!
사촌이 친하고 님도 그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싶다면 어머님께 말씀드릴것같아요.
꼭 참석해야 하는 자리고 워낙 친했어서
가고싶다고 하고 올해는 양해해달라 하세요
먼저 님의 마음과 입장을 확실히
정한 후 말씀드리세요
제사는 친자식이 지내는 게 맞아요.
원글님은 꼭 안가도 돼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 시집 제사스타일 맘에드네요.
평생에 사촌 결혼식과 제사 겹치는건
이번 한번일겁니다.
산소에서 지내는 제사는 음식 간단하잖아요.
전날 준비해서 남편이 들고가고
형제들이랑 같이 지내라고 하세요.
결혼식이 몇시인데요 ... 그럼 오전에 가서 잠깐만 보고 점심안먹고.... 빨리 나와서 결혼식에 가면 되잖아요 ..일단 저는 솔직하게 말할것 같아요 .. 그날 사촌결혼식인데 가고 싶다고 .. 근데저희 시가는 그렇게 말하면 안보내주시는 사람들은 아니라서 .. 저라면 오전에 잠깐 거기 들렸다가... 빨리 서둘려서 갈것 같아요 ....
혼자라고 하시더니
남편의 결혼안한 형제들은 있나보네요.
형제들끼리 오붓하게 제사 지내도 될듯한데요.
그런데 친정의 직계도 아니고 사촌 결혼식이면
님이 꼭 참석 안하셔도 될듯하고...
몇년전에 비슷한글이었어요
저는 남편이 본인아버지 제사랑 제사촌동생 결혼식이었는데
그때 우리엄마가 "제사는 매년 다시 오는것이고 결혼식은 사는동안 한번인데" 이말씀하셔셔
욕엄청 먹었는데 (저도 흉봤어요)
저도 제사갈거같아요
사촌이랑 안친한가봐요
결혼식은 한번이고 제사는 매년 돌아오는데
일년에 두번이상 얼굴보는 사이인데
한번 안가는게 마음에 걸리다니
이건
님이 마음가는대로 해야지요
제사는 해마다 오지만 결혼식은 한 번입니다.
안가면 섭섭해하지 않을까요..
원글님 가고싶은데 가세요.
일반적이라면 결혼식을 가야겠죠. 매년있는 제사 빠지면 뭐 어떻다구요. 남편은 제사, 부인은 결혼식 가면 되죠.
그런데 사촌결혼식이야 엄청 가까운 사이아니면 가족중 한명쯤 빠져도 될것같고 제사도 뭐 자식있고 부인있으면 며느리가 꼭 있을 필요는 없는것같고.. 둘다 상관없을듯요.
원글님
판단을 내리실때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우선 잘 생각해보세요
친정부모님이 서운해 하실지
오빠랑 동생네 부부가 갈거라 괜찮을지
며느리 하나라 빠지기 뭐할지 이런 주위사람들
상황 복잡하게 생각 말고
원글님하고 싶은거 먼저 결정하고
남을 설득하세요
생각보다 결혼식에 사촌들 다 오지 않아요. 회사 출장가거나 애가 아프거나 집안에 일이 있거나. 사촌누구 안왔다고 흉하지 않아요. 님이 님남편이랑 어디를 갈지는 둘이서 상의하세요. 님 집안일이잖아요. 사촌과의 관계도 다르고.
원글님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저 신혼때, 남편사촌결혼식과 제 사촌결혼식이 겹쳤는데
남편사촌결혼식에 갔어요(물론 저랑도 나름 친한 사이)
결혼 18년차 그게 두고두고 후회되요 빙신같은 저요
신혼이라 시댁에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었던거죠
제 사촌이.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어릴때 크면서 자주 봤고, 그래서 피가 섞인 사이인데
&&야. 언니가 항상 미안하다. 애들 다 크면 자주 보자
친정아버지 제사에 남편 사촌결혼식이 겹치면 뭐라고 답할지 궁금합니다
결혼식 가세요.
님 마음 가는대로 해도 괜찮아요. 양쪽 다 빠져도 욕받이 무녀 될 상황은 아니다 싶네요.
사촌이랑 아주 친했으면 가고 아니면 제사.
결혼식 가기 싫으신 거 같아요
저라면 당연히 결혼식 갑니다
저는 결혼식 와준 사람들 다 기억하고 아직도 고맙고 그러네요
매년 오는 제사야 한번쯤 빠져도 그만이구요
얼마전 저희 아빠 기일에 친정엄마께서 일욜엔 며느리 쉬라고 오지 말라고 해서 남동생만 왔습니다. ㅇ원글님 사촌과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같으면 무조건 사촌 결혼식 갑니다.
그래도 남편 사촌 결혼식에도 가야죠 ... 반대로 오전에 친정에 들렸다고 남편 사촌 결혼식에 가야죠 ..솔직히 제사 내년에도 가면 되잖아요 .. 부모님 제사라고 해두요 ..
오전에 차례일찍지내고 12시쯤 저만 빠져나와 간다고 하고싶은데
저는 시댁식구들이 무서워요
아무것도 없는 시누들이 왜케 무섭죠
결혼식에 안가면 아빠가 엄청 서운해 하실거같고..
그래도 남편 사촌 결혼식에도 가야죠 ... 반대로 오전에 친정에 들렸다고 남편 사촌 결혼식에 가야죠 ..솔직히 제사 내년에도 가면 되잖아요 .. 부모님 제사라고 해두요 .. 남편이 사촌이랑 친하면 거기 당연히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
반대로 남편 사촌 결혼식이라고 해도 가야죠 ... 반대로 오전에 친정에 들렸다고 남편 사촌 결혼식에 가야죠 ..솔직히 제사 내년에도 가면 되잖아요 .. 부모님 제사라고 해두요 .. 남편이 사촌이랑 친하면 거기 당연히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 시누이가 뭐가 무서워요 ..???? 저도 시누이이지만. 할말은 하고 사세요 . 솔직히 시누이가 잡아먹는것도아니구요 ..
오전에? 차례? 일찍..ㅎㅎㅎ
요즘 제사 잘 모르는 분들이 많긴 한가보네요 ㅡㅡ
오전에 산소에는 같이 갔다가 점심 이동시 빠지는거 좋아요.
이 정도면 전혀 문제 없을 거예요.
결혼식에 가는데
제사 먼저 참석하고 가는게
더 안좋을것 같아요
결혼식 갔다가 제사 지내러 가는
순서이면 괜찮은데요
둘 중 하나만 하세요
갔다가 혼자만 빠져나오기 힘들거 같아요
그냥 이번엔 결혼식 있다고 하고 안가심이..
첫제사인가요?
시누따위가 뭐가 무섭다는건지ㅠ
남편은 제사보내고 본인은 사촌 결혼식가세요.
시가식구들 너무 눈치보지 말고 당당히 사세요.
눈치보는거 그들도 다 알아서 더 우습게 생각해요.
제사는 매년있지만
결혼식은 한번인데요.
남편한테 말하고 결혼식 다녀오세요
이렇게 벌벌 떨 정도로 시집의 원조가 절대적인가요?
결혼몇년차인데 이러시는지
집에서 지내는 것도 아니고 산소에 가서 간단하게 차리고
절하고 오는건데 나라면 남편에게 잘 얘기하고 빠져요.
가까운 거리면 남편도 웬만하면 산소에 갔다가 바로 오라고 얘기 할것 같아요.
결혼식을 가야죠
나도 시누지만 시누가 뭐가 무서워요?
그냥 동네 아줌마랑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