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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랑 좀 막아주세요

제발 조회수 : 4,937
작성일 : 2020-11-16 11:00:46
제가 보면 부모님, 특히 저희 친정아버지가 자랑을 좋아하세요.
물론 자랑할만한걸 하시지만 그래도 남들은 좋아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제가 닮은듯 해요.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 내 자랑을 하게 되네요ㅠㅠ
자랑 우찌 막을까요. 
방법 하나씩만 부탁드려요. 
남편,자식,돈자랑 어디가서 하지 말라는데
제 주제도 그거죠, 뭐.
입을 닫으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 내 심리는 뭘까ㅠㅠ
저 자신도 전문직인데 내 이야기를 하면 될 것을. 
하고나면 이불킥 하는데도 자꾸 하는 나를 좀 바꾸고 싶네요. 
이궁... 

IP : 182.228.xxx.16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6 11:03 AM (106.102.xxx.152) - 삭제된댓글

    자랑 많이 하는 사람은 열등감 때문인 거 같아요
    객관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에 감사하지 않고 불안해서 무시당할까봐 자꾸 자랑을...
    본인이 자랑할 게 없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들이죠

  • 2. ...
    '20.11.16 11:03 AM (125.139.xxx.194)

    님!
    귀여워요^^
    솔직해서..

  • 3. ㅇㅇ
    '20.11.16 11:03 AM (122.34.xxx.45)

    남들은 관심없다. 내가 푼수같아 보이긴 싫다. 주책떨지 말아야지. 다짐요.

  • 4.
    '20.11.16 11:03 AM (220.116.xxx.125)

    나는 왜 자꾸 자랑을 하려 하는 걸까, 그 걸 화두로 삼아 매일 매일 생각해보세요.
    아마..생각지도 못한 것을 알아 내실 거예요.

  • 5. ㅡㅡㅡ
    '20.11.16 11:04 AM (220.127.xxx.238)

    딱 맞네요 적으신대로
    남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명심하시길

    자랑 아닌척 자랑해도 다 압니다 모른척 할뿐

    자랑할때마다 님 품위는 한 단계씩
    내려간다고 생각하세요

  • 6. ..
    '20.11.16 11:05 AM (125.31.xxx.233)

    없어요. 성격이니.
    자랑은 열등감 이런종류잖아요.
    되게 없어보여요.

  • 7. 조금만
    '20.11.16 11:05 AM (175.223.xxx.130)

    하시면 돼죠.

    전 제 스스로 민망해서
    자랑같은거 전혀 안하고 지냈더니
    사람들이
    저 완전 상모지리로 알더군요.

    별것도 아닌것들이
    저를 가르치려들고.

    참..같잖아서...

  • 8. 님이 말안해도
    '20.11.16 11:06 AM (121.190.xxx.146)

    님이 꼭 뭔가 말을해서 좌중의 흥을 돋울 필요는 없어요.
    남이 말하는 걸 들으러 갔다 생각하고 말을 아끼세요. 묻는 말에만 답을 해도 충분합니다. 물론 단답형의 답은 좋지 않겠지만요...

  • 9. ㄴ사돈의
    '20.11.16 11:07 AM (182.228.xxx.161)

    팔촌까지 갈게 없어요.
    우리집 이야기만 해도 그래요.

    남들은 관심없다!!
    내가 푼수같아 보이긴 싫다!!
    주책떨지 말아야지!!
    다짐요.

    당장 이것부터 해야지. ㅠㅠ

    오늘도 몇 십분 차마시며 생각했는데
    오늘 발견한 것은 "경쟁심"때문인듯 해요.
    내가 더 잘 났어. 뭐 이런거 보이고 싶은 마음.
    다 부질없는걸... 왜 이러는지 몰라요.

  • 10. ...
    '20.11.16 11:07 AM (218.51.xxx.107)

    자랑 모두 열등감 아니예요

    열등감으로 막 돈자랑 부동산자랑 막하는 사람 있고요

    그냥 본인삶에 대한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높아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원글님을 후자일듯 싶은데요

  • 11. 열등감은 별로
    '20.11.16 11:10 AM (182.228.xxx.161)

    많지는 않아요.
    그냥 이야기만 하면 자랑이 되요.

    "남이 말하는 걸 들으러 갔다 생각하고 말을 아끼세요.
    묻는 말에만 답을 해도 충분합니다."

    이 말도 새겨들어야겠어요.
    남이 말하는걸 들으러 갔다....
    제가 남들 분위기를 끌려고 하는 그런 면이 있었던 듯 해요.
    아주 예리하신 지적이세요. 말을 한다기보다는 듣는다.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 12. 자기이야기
    '20.11.16 11:11 AM (182.228.xxx.161)

    너무 안하면 또 그런 경우도 있군요.

    적당히라는게 참 어렵네요.

    친한 선배가 낭중지추라고 언제라도 다 드러난다고.... 조언했는데

    낭중지추. 자꾸 생각해야겠어요.

  • 13. ㅡㅡ
    '20.11.16 11:13 A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삶에 대한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높아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ㅡㅡ

    그게 다른 부분의 열등감 표출이란 거예요.
    부동산,돈자랑은 열등감이고 자기자랑은 자랑스러움?
    무슨 말같지도 않은 논리지 ㅋㅋ

  • 14. ㅎㅎㅎ
    '20.11.16 11:13 AM (175.223.xxx.205)

    오늘 차마시면서 무슨 자랑 하셨어요??
    ㅎㅎㅎ

  • 15. ...
    '20.11.16 11:14 AM (14.32.xxx.1) - 삭제된댓글

    남보다 잘나보이고 싶은 그 마음이 열등감 혹은 자존감 부족의 다른 모습인 걸 모르시네요
    정말 잘난 사람은 자랑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도 주변에서 다 알아보니까요

  • 16. 맞아요!
    '20.11.16 11:14 AM (182.228.xxx.161)

    "자랑할때마다 님 품위는 한 단계씩
    내려간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하고나서 꼭 후회한다니까요.
    여기 나온 말들 다 적어놓고 당분간은 좀 의식적으로라도
    지켜야겠어요.
    이것도 성향인듯 해요.
    조심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그냥 본인삶에 대한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높아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함이 좀 많은 편이긴 해요. 그래도 남들이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요즘 많이 느끼네요.

  • 17. ㅡㅡ
    '20.11.16 11:14 AM (125.31.xxx.233)

    자랑 모두 열등감 아니예요

    열등감으로 막 돈자랑 부동산자랑 막하는 사람 있고요

    그냥 본인삶에 대한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높아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ㅡㅡ

    그게 다른 부분의 열등감 표출이란 거예요.
    부동산,돈자랑은 열등감이고 자기자랑은 자랑스러움?
    무슨 말같지도 않은 논리지 ㅋㅋ

    사람들이 애교로 하는자랑과 입만 열면하는 자기자랑
    구분못하나요,? 입열면 늘어놓는 자랑은 자기결핍입니다. 이걸 알런지..

  • 18. 이른아침산책
    '20.11.16 11:16 AM (182.228.xxx.161)

    하면서 남편이랑 자랑하지 말아야겠다는 이야기 했어요ㅎㅎㅎ

    윗님.
    열등감 표출일 수도 있죠.
    열등감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하여튼 원인이 뭐라도 품위 없어보여요. 내 스스로.
    달라지고 싶네요.

  • 19. ..
    '20.11.16 11:17 AM (223.38.xxx.13)

    비교하는거잖아요.

    내가 더 잘났어.

    뭐가 열등감이 없다는건지.

    정말 싫은부류예요. 나이먹어 참 미성숙한 부류죠.

  • 20. 맞아요
    '20.11.16 11:19 AM (182.228.xxx.161)

    "미성숙"도요.
    인정해요.
    이런 내모습이 싫어서 고쳐보고 싶네요.

    이제 일하러 가야할듯 해요.
    윗분들 좋은 팁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20.11.16 11:22 A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

    그걸로 오만감을 보이거나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문제지 그 자체는 좋다 나쁘다 할 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 22. ㅎㅎㅎ
    '20.11.16 11:28 AM (112.165.xxx.120)

    원글님~~~
    객관적 조건 적어줘보세요 ㅋㅋㅋ
    진짜 잘난 사람이 자랑하면 사람들이 싫어하고요~~
    그만그만한 사람이 자랑하면 그냥 듣고 넘기거든요~~

  • 23. ....
    '20.11.16 11:30 AM (218.51.xxx.107)

    자랑 모두 열등감 아니예요

    열등감으로 막 돈자랑 부동산자랑 막하는 사람 있고요

    그냥 본인삶에 대한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높아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ㅡㅡ

    그게 다른 부분의 열등감 표출이란 거예요.
    부동산,돈자랑은 열등감이고 자기자랑은 자랑스러움?
    무슨 말같지도 않은 논리지 ㅋㅋ

    사람들이 애교로 하는자랑과 입만 열면하는 자기자랑
    구분못하나요,? 입열면 늘어놓는 자랑은 자기결핍입니다. 이걸 알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은 얼마나 결핍없으시길래 열폭하며
    남의글 복사하여 오만하게 비아냥거리고 잘난척이신지

    저는 자랑 많은신분들 별로 불편하지 않거든요
    그렇구나 대단하다 좋겠다 하고 말아버리는 성격이고 그렇게 느끼기에 전 님을 저격한것도 아니고
    그냥 귀여운 원글님 께제생각 썼을 뿐이예요

  • 24. 아마
    '20.11.16 11:34 AM (39.7.xxx.59)

    자랑하기 좋아하는 친정식구들끼리 모여서 서로 자랑하고 들어주고 하세요.

    저희 친정은 자랑이라기 보다 그냥 본인이 한 것들 생색내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냥 우리끼리 해요. 가족들끼리 생색내고, 박수쳐 주고, 칭찬하고...

  • 25. ......
    '20.11.16 11:35 AM (203.251.xxx.221)

    부정적인 성격인 것은 확실하죠.

    본인보다 잘난 사람앞에서는 자랑 못할 것이고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끼니까 자기보다 못한 사람앞에서 자랑하는건데
    잘난 사람에 대한 열등감을 애먼 곳에 와서 자랑질로 대체하나보죠.

    유치원에서 부터 배우는게 자랑하지 말라는건데
    친정아버지를 보고도 못 고친다는 것은
    타고난 성격 탓인거네요. 더구나 전문직이라면서 8,9할은 본인보다
    못 가진 사람들인 이곳에서 자랑 안하는 법 가르쳐 달라니,, 믿고 듣기나 할까요?

  • 26. ㅋㅋ
    '20.11.16 11:38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부동산 돈자랑같은 물질자랑은 열등감..
    자기 똑똑한 거 잘난 거 자랑은 자랑은 그냥 자랑스러운 거.. 되게 단순하네요. ㅋㅋ

  • 27. 위에
    '20.11.16 11:38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부동산 돈자랑같은 물질자랑은 열등감..
    자기 똑똑한 거 잘난 거 자랑은 자랑은 그냥 자랑스러운 거.. 되게 단순하네요. ㅋㅋ

  • 28. 위에
    '20.11.16 11:42 AM (223.38.xxx.183)

    부동산 돈자랑같은 물질자랑은 열등감..
    자기 똑똑한 거 잘난 거 자랑은 그냥 자랑스러운 거..
    되게 단순하네요. ㅋㅋ

  • 29. 에구구...
    '20.11.16 11:43 AM (39.118.xxx.160)

    저도 자식자랑 좀 해봤음 좋겠네요....이상 고사미엄마가.

  • 30. 모든사람들은
    '20.11.16 11:45 AM (218.48.xxx.98)

    알게 모르게 티나지않게 은근슬쩍 다 자랑하면서 살지않나요?
    그게 경쟁심리같아요..지기싫고..내가 너보다 더 가졌다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이시도 하고..뭐 성향이기도 하고..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 31. ㅋㅋㅋㅋ
    '20.11.16 11:49 AM (222.103.xxx.217)

    원글님~귀여우세요.

    원글님이 전문직이고, 남편 자랑, 자식 자랑, 돈 자랑 할 정도면 전부 갖췄네요.

    남들이 부러워 하겠죠.

    자랑 안 해도 남들이 다 알게 돼요.

    결국 남은게 권력욕이죠. 인정 욕구 더하기 남들 위에 위치하는 권력욕.

    원글님 결국 국회로 진출 하실 수도요.

  • 32. ...
    '20.11.16 11:57 AM (218.51.xxx.107)

    저는 부동산 돈 본인자랑 그런 내용에 중점둔게 아니라
    태도 뉘앙스의 예로 간단히 적다보니 적은거예요
    거들먹걸며 나보다 아래다 이런 태도 뉘앙스요

  • 33. 자랑을
    '20.11.16 11:58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스스로 선택 삭제 하기 힘든 경우에
    아예 말수를 줄이는 게 어떨까 싶네요.
    입만 열면 자신도 모르게 자랑이 된다거나, 또는 일상적인 얘기를 했는데, 상대에 따라 자랑으로 아니꼽게 듣는 경우도 많거든요.
    본인은 자랑이 분명 아니었는데, 듣는 사람은 자랑으로 여기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러하니 아예 말을 줄이면 불필요한 오해 살 일도 없지 않을까 싶어요.
    주변에서 낭중지추 얘기까지 나왔다면 빙산의 일각이겠죠.
    얼마나 뒷말이 무성하겠어요.

  • 34. 그게
    '20.11.16 12:11 PM (59.10.xxx.178)

    자랑 거리가 크게 아닌데 자의식 과잉으로 스스로 대견 혹은 만족스러워히며 막 말하는데
    정작 완전 자랑해도 될사람은
    가만 있는데 본인 만족에 좀 심취해서 자랑스럽게 말하는 분이 있어요
    처음에 그냥 들었는데
    자꾸 반복하니까...
    들으면서 그리 프라이드를 가지는거 괜찮은데
    주변사람들은 수긍이 안가는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말해서
    좀 적당히 하지...정말 자기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오히려 이야기 안하고 있는데... 그걸 모르더라구요
    님도 혹시 님얘기가 자랑스러워 막 이야기 할때
    주변에 님보다 훨 나은 사람이 그냥 듣고 있을수 있어요
    귀엽네~ 하면서요
    그런데 일절만 하는거 정도는 괜찮은것 같아요^^

  • 35. wii
    '20.11.16 2:54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못하던 거 할 줄 알면 자랑해요. 보통은 상대가 나보다 잘 하는 것들인데 그것도 자주 들으면 피곤하겠다 싶어서 조금 자중 하려고 해요.
    요리 꽝인거 다 알았던 친구들한테 나 요새 이거해서 먹을만하다 솜씨 좀 나아졌다. 옛날에 저걸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냐 그거 좋아졌다 득도 했나봐. 이런 식이죠. 대화이기도 하고 스스로 발전한건 체크해보고 싶기도 하고 대단한 요리도 아니고 하니까 자랑합니다ㅜㅜ.
    저 정도는 자랑하겠지 싶은 건 자랑 안하고요. 그건 채워져서 굳이 남들에게 이야기해서 확인받고 싶지가 않아요. 부족한 것만요.그러면서진짜 빈수레가 요란하다 이걸 자랑하고 싶네 그리고 밥 잘 삽니다.
    상대들이 내앞에서 너무 반복적으로 자랑하면 살포시 노골적으로 속물근성 발휘해서 눌러주기도 하는데 그것까지 안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그러거나 말거나 경지에 가고 싶네요.

  • 36. 명심
    '20.11.16 3:05 PM (175.100.xxx.83)

    '호사다마' 좋은일에는 반드시 마가 낀다. 지인들 볼때 자랑하면 안좋은 일이 일어나더군요. 무서울 정도로 들어맞아요. 그래서 절대 자랑 안합니다.

  • 37. ,,,
    '20.11.16 3:42 PM (121.167.xxx.120)

    남에게 하지 말고 남편하고만 하세요.
    마음에 부담도 없고 자랑하는 기쁨도 두배고요.
    뒷담화나 뒤탈도 없고요.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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