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셋을 키우는데
둘까지가 정말 어떻게든 두손이 있으니 요구 들어주면서
토닥이며 가능한 숫자고
셋이상은 한명은 케어가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에휴
아이는 둘까지가 케어 가능한거 같아요
ㅡ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20-11-15 21:54:58
IP : 61.9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5 9:56 PM (125.177.xxx.201)님 능력자신거에요. 하나도 힘들겠다고 나자빠지는 사람도 많구요. 아예 육아자체가 엄두가 안나는 사람도 많아요.
2. ㅡㅡㅡ
'20.11.15 10:04 PM (70.106.xxx.249)그렇죠
아이가 둘일땐 사람손이 두개인 이유가 있고 부부 둘이 하나씩 맡으면 되는데
셋부터는 한명은 꼭 소외되기 쉬워요
보통 그 대상은 둘째아이 내지 순한 아이.
둘이상 낳는 경우 보면 극과 극인게 아주 부잣집이라 돈으로라도 케어하던지 아예 가난해서 그냥 내놓고 키우거나
평범한 가정에선 엄마가 죽을둥살둥 우울증 오거나3. ...
'20.11.15 10:11 PM (49.161.xxx.18)네 저도 그런 생각에 최대한의 자식은 둘이다 생각하고 둘 낳았는데.. 키우다보니 전 둘도 버거운 그릇이었어요 둘도 힘든데 셋은 더 힘들겠죠.. 그릇이 크신 분이니 세 천사가 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4. ...
'20.11.15 10:22 PM (180.230.xxx.161)둘도 힘들어요 ㅜ.ㅜ
5. ...
'20.11.15 10:38 PM (122.35.xxx.53)그래서 첫째인 제가 맞고컸나봐요
하나만봐도 정신없잖아요6. ㅡㅡㅡ
'20.11.15 11:02 PM (70.106.xxx.249)솔직히 다자녀집안 보면 진짜 제대로 애들 다 사랑주고 잘 키우는 집 못봤어요. 인간의 한계죠
7. 나무꾼이 선녀한테
'20.11.16 9:54 AM (1.237.xxx.156)아이 셋 낳으면 날개옷 돌려주겠다고 한 이유가 있죠.둘까지는 어땋게 되잖아요.셋부터는 옴치고 뛸수도 없다는 걸 아는 놈이었던 거죠.설마 다리사이에 하나 끼고 올라갈 줄은 생각 못했던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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