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씨 사귄지 3주만에 혼인신고 했다는데 솔직히 이해가 가시나요?
1. 흠
'20.11.15 6:02 PM (222.109.xxx.155)돈 많은 남자고 국대 운동선수 출신이니까 놓치기
싫어나보죠2. 임신
'20.11.15 6:03 PM (112.154.xxx.39)만나서 임신이 빨리됐나봐요
3. ㅎ
'20.11.15 6:04 PM (210.99.xxx.244)헬스클럽하는걸 피트니스센터ceo라니 괜찮아 보이나보네요. 첫눈에 반햏나보죠 임신도한거보니 진도가 빨라나보네요
4. .....
'20.11.15 6:06 PM (112.161.xxx.58)벌써 임신요??ㄷㄷ
5. 그냥
'20.11.15 6:07 PM (115.136.xxx.119)저는 민아씨가 그간 행동을 보면 좀 위태로워 보여요 뭔가 절실히 열심히 사는거 같은데 안정적이고 긍정적으로는 보이지 않는것들이 있어요 아프기도 한거 같은데 결별하고나서 sns에 구구절절 올린것들도 아슬아슬하게 보이기도하고 꼬집어 말할수는 없으나 불안해보였거든요
그래도 이번결혼은 잘한 선택이었길 빌어요6. ...
'20.11.15 6:07 PM (106.102.xxx.206)Sns로 피티 협찬 연락으로 만났다니 솔직하긴 하네요... 뭐 좋은 인연이겠죠. 불안정해보이는데 가정 이뤄 행복하기를
7. ...
'20.11.15 6:07 PM (221.151.xxx.109)아이가졌다잖아요
8. 두번쨔
'20.11.15 6:08 PM (182.219.xxx.35)사진 넘 이상해요. 암튼 누군지 모르지만 잘사세요.
9. ㅁㅁㅁㅁ
'20.11.15 6:09 PM (119.70.xxx.213)아버지한테 보이지도않고 혼인신고를 했나보네요..
아버지와 소원한 사이였던건가10. ㅇ
'20.11.15 6:10 PM (115.23.xxx.156)축하합니다 행복하게 잘사세요
11. 사귄지
'20.11.15 6:13 PM (116.45.xxx.45)얼마 안 돼 결혼해도 수십 년 잘 사는 사람 있고
10년 사귀고도 얼마 못 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결혼 축하합니다.12. ㅇㅇ
'20.11.15 6:22 PM (125.135.xxx.126)좀 걱정되는 빠를 패이슨데 행복하게 잘 사셨음 합니다
13. 행복하길..
'20.11.15 6:25 PM (106.101.xxx.19)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인생 제가 모르지만,가족이랑도 연락 않고 사신지 오래된 듯 보이고.. 전남친도 상처주고,악플러들한테 몇년 시달리고..
아기 낳고 좋은 남편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더이상 외롭지 않길..14. ...
'20.11.15 6:39 PM (218.236.xxx.130)조민아 결혼한다고 뉴스냈다가 파혼한게 5월이에요
그사이 또 다른 사람과 결혼과 임신이라니 정상으로는 안보입니다.
파혼으로 상처받은 자존심을 빨리 회복해보려는 성급한 결정아닌가싶네요.15. ...
'20.11.15 6:42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좀 정신 세계가 남다른것 같긴 해요
우주여신(?)인가 뭔가 자기입으로 블로그에 써놓은것도 그렇고 베이커리 행보도...구남친한테 배신 당한 것도 자기 블로그에 스스로 밝히더니 이번엔 만난지 3주만에 혼인 신고에 임신 발표...좋은 사람 만났길 빌어요~16. ...
'20.11.15 6:57 PM (180.230.xxx.161)좀 정신 세계가 남다른것 같긴 해요
우주여신(?)인가 뭔가 자기입으로 블로그에 써놓은것도 그렇고 베이커리 행보도...구남친한테 배신 당한 것도 자기 블로그에 스스로 밝히더니 이번엔 만난지 3주만에 혼인 신고에 임신 발표...한해에 두번이나 결혼발표라니 ;;;;; 어쨋건 이번에는 꼭 괜찮은 사람 만났길 빌어요~17. ...
'20.11.15 7:11 PM (175.207.xxx.41)뭔가 좀 항상 불안해보익,절박해보이는...
심리적으로 의지하고 의논할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어보여요.
좋은 사람 만나서 편안해지길...18. 아버지는
'20.11.15 8:0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이미 사망했는데 어찌 보이나요;;;
19. 윗님
'20.11.15 8:05 PM (110.70.xxx.100)난독증??
20. ....
'20.11.15 8:41 PM (222.99.xxx.169) - 삭제된댓글뭔가 참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평범하진 않네요.
베이커리 한다고 하면서 계속 욕먹을 sns만 올리고 어딘가 몸이 아프다고 하더니 올초 결혼발표하고 몇달만에 파혼했다고 sns에 남자욕을 엄청 올리더니 또 몇달 안가 sns로 결혼에 임신발표까지.21. ㅡㅡ
'20.11.15 8:54 PM (175.223.xxx.31)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하게 사세요22. 이해안가지만
'20.11.15 9:04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뭐 본인 인생이니 잘살아 보려 하겠죠.
23. .....
'20.11.15 9:07 PM (118.131.xxx.18) - 삭제된댓글덩치도 있고 듬직해보이던데요
24. ...
'20.11.15 10:12 PM (223.38.xxx.71)조민아...누군가했네요
관심없음요...25. 뭘
'20.11.15 10:57 P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난 만난지 5번째 결혼 약속
만난지 15일만에 결혼 신고했을
즉 1달만에 결혼....26. ..
'20.11.15 11:53 PM (116.39.xxx.162)예전에 케이크 같지도 않은 케이크
비싸게 팔아서 욕 얻어 먹은 사람이군요.27. ,,,,,
'20.11.16 12:00 A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아마 관종같아요,,,
그리고 아버지 죽음을 경찰한테서 받았다니,,평범한 가족은 아니네요28. ..
'20.11.16 12:57 AM (223.33.xxx.53) - 삭제된댓글빵가게 하던 그 조민아인가요?
29. ....
'20.11.16 1:02 AM (61.255.xxx.94)임신 7주차라고 기사 본 거 같은데요
30. 죄송
'20.11.16 4:48 AM (66.74.xxx.238)뭐라고 한마디 거들고 싶지만
누군지 모르겠....31. ..
'20.11.16 7:42 AM (222.98.xxx.74)오지랍들은 참..
32. ...
'20.11.16 8:49 AM (112.220.xxx.102)빵밖에 생각 안나네요
33. ㅡㅡㅡ
'20.11.16 12:27 PM (220.95.xxx.85)가족관의 불화로 애정결핍이 심하고 인정욕구는 지나치게 강한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말 잘하고 사랑해준다고 하면 그거에 감격해서 바로 넘어가는 거 같던데 ...연예인들 가정사가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낳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왕 애도 생겼으니 남편이 잘해주면 좋겠네요.
34. ----
'20.11.16 12:39 PM (220.116.xxx.233)어쨋든 새 생명도 생기고 결혼과 출산은 신성한 거니까요.
행복하게 잘 살길...35. 별르
'20.11.16 1:07 PM (116.41.xxx.204)5 월인가 파혼하고 난리였던거 같은데
그사이에 임신 혼인신고...
솔직히 가벼워보이네요.
왠 피트니스CEO?
그냥 헬스클럽주인 이겠죠ㅡㅡ36. 11
'20.11.16 5:58 PM (218.51.xxx.60) - 삭제된댓글남의 혼사 왜 왈가왈부하는지..
공인중개사도 따고 나름 열심히 살았던데요
빵으로 욕을 엄청 먹었던데
정말 오지랖이에요
근데 전 쥬얼리 멤버인지 몰랐구요
빵 때문에 알게되었네요
너무 난리여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