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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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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시켜드시지 마세요.

000 조회수 : 31,956
작성일 : 2020-11-14 09:55:43


방금 자영업자 카페 들어가서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죽을 포장째 끓는 물에 데우고 있네요. 이거 환경호르몬 괜찮을지... 
이렇게 해서 13000-14000원 받아요.  

https://cafe.naver.com/jihosoccer123/634045

밑에 댓글로 죽 구입정보 원하는 자영업자들이 많은게 더 쇼킹. 


죽은 안 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IP : 124.50.xxx.211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0.11.14 9:55 AM (124.50.xxx.211)

    https://cafe.naver.com/jihosoccer123/634045

  • 2. ...
    '20.11.14 9:58 AM (121.160.xxx.2)

    뜨거운 배달음식 죄다 환경호르몬 범벅이죠.
    플라스틱 용기에 담으니...

  • 3. ...
    '20.11.14 9:58 AM (116.121.xxx.143)

    세상에....충격이네요ㅜㅜ

  • 4. 000
    '20.11.14 10:00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https://drive.google.com/file/d/10EO3MqQKdXAOgELNgzq9KUxsE1ur_1B-/view?usp=sha...

    https://drive.google.com/file/d/1MtVMTNiL5qRxnUyZD_QCJsjmgAUl1p5d/view?usp=sha...

  • 5.
    '20.11.14 10:02 AM (116.34.xxx.184)

    본죽은 직접 하는거 같던데 저긴 좀 심하네요 ...

  • 6. 그거
    '20.11.14 10:04 A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

    죽 뿐 아닐텐데요...포장 음식, 파는 음식도 비슷해요. 유명 김밥 체인점에서 불고기 덮밥 시킬 때 보니 본사에서 냉동팩에 보내준거 봉지체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밥 위에 부어주더라구요.

  • 7. 뭐든
    '20.11.14 10:19 AM (116.32.xxx.51)

    알면 외식 못해요

  • 8. ..
    '20.11.14 10:23 AM (218.50.xxx.177)

    죽만 아니고 다 그럴거 같네요. 전문점 아니고는 그 많은 메뉴를 어떻게 그리 빨리 만들어내겠어요.

  • 9. 000
    '20.11.14 10:25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이래서 요즘 암이 많이 걸리나봐요.

  • 10. ..
    '20.11.14 10:29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감사합니다
    아프면 죽 시켜먹는 게 어쩜 당연한 일인데
    본죽 가서 그냥 밥솥에서 만든지 꽤 되어 노란 익은 쌀밥을 넣어 만드는 건 직접 봤지만 그건 양호한 거네요

  • 11. ㅁㅁㅁㅁ
    '20.11.14 10:30 AM (119.70.xxx.213)

    가입해야볼수있어요
    근데 마트에서 파는것도 조리법보면 저렇게 중탕하라고 써진거 많아요
    죽이나 삼계탕 순대 등등이요

  • 12. 즉석식품
    '20.11.14 10:35 AM (122.35.xxx.71)

    햇반 , 3분카레도
    중탕으로 먹으라고 써있어요

  • 13. 000
    '20.11.14 10:35 AM (124.50.xxx.211)

    위에 중간에 댓글로 달은 링크 클릭하시면 보여요. 중탕이 아니라 그냥 포장 봉지째로 끓여서 용기에 담아준다고 나와요.

    그리고 음식점에 대량으로 납품하는 음식이 포장비닐을 뭐 얼미니 좋은걸 쓰겠어요. 죽 한봉지당 2-3천원 내외일텐데.

  • 14. ㅡㅡ
    '20.11.14 10:36 AM (175.223.xxx.167)

    배달 음식 대부분이 그렇죠 뭐
    특히 중국음식은 조미료 덩어리 졸리고
    속이 안 좋아요
    배달음식 끊은 지 오래.

  • 15. 평균수명
    '20.11.14 10:39 AM (119.69.xxx.110)

    길어진다지만 저런것보면 요즘사람들 수명 길어질리는 없어
    다행이다싶군요

  • 16. ㅇㅇ
    '20.11.14 10:44 AM (14.38.xxx.149)

    윗님 저런거 먹고 골골 100세니까 문제죠

  • 17. ..
    '20.11.14 10:47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레토르트 파우치 다 중탕용으로 나오는 거예요
    감안해서 먹어야죠
    건강은 복불복이라..

  • 18. ..
    '20.11.14 10:50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지금 노인들은
    맹독성 농약 범벅인 야채 먹고
    석면 지붕으로 집 짓고 살고
    플라스틱 용기 죽어라 재활용 해가며 쓰고
    모르고 별별 몸에 해로운 것 다 하고 살았는데도
    건강한 사람들은 건강하고
    누구는 빨리죽고..

  • 19. 레토르트 파우치
    '20.11.14 10:52 AM (211.178.xxx.251)

    한약, 과일, 양파즙 등도 중탕용 인데요

  • 20. 000
    '20.11.14 10:52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저 링크의 비닐이 레토르트 파우치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그냥 투명한 비닐도 레토르트인가요?

  • 21. 00
    '20.11.14 10:53 AM (124.50.xxx.211)

    괜찮다는 분들은 많이 드시면 되겠네요.

  • 22. ...
    '20.11.14 11:02 AM (222.112.xxx.137)

    본죽은 아니에요
    믿고 드셔도 됩니다
    일 해본 사람이라 알아요

  • 23.
    '20.11.14 11:03 AM (175.127.xxx.153)

    원글님 레토르트 파우치 한번도 이용 안하시나봐요
    가끔 마트에서 할인행사 하는 죽 사다가 저렇게 데워 먹어요
    파우치 삼계탕 등등 많잖아요

  • 24. 000
    '20.11.14 11:08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저 봉투사진 보고도 레토르트 파우치라고 말하는거죠? 저런 봉투에 담긴 음식도 끓여서 괜찮다고 여기시는 분들은 많이 드시면 되잖아요. 왜 남보고 한번도 이용안하냐 이런 소리가 왜 나오는건지... 자기가 자주 먹어서 맘에 걸리니까 남들도 끌고 들어가는건가.


    그리고 저는 레토르트 파우치라도 봉지째 데우지는 않아요. 3분카레 이런건 잘 안사먹고요.

  • 25. 000
    '20.11.14 11:08 AM (124.50.xxx.211)

    저 봉투사진 보고도 레토르트 파우치라고 말하는거죠? 저런 봉투에 담긴 음식도 끓여서 괜찮다고 여기시는 분들은 많이 드시면 되잖아요. 왜 남보고 한번도 이용안하냐 이런 소리가 왜 나오는건지... 자기가 자주 먹어서 맘에 걸리니까 남들도 끌고 들어가는건가.

    그리고 저는 레토르트 파우치라도 봉지째 데우지는 않아요. 3분카레 이런건 잘 안사먹고요.

  • 26. ...
    '20.11.14 11:11 AM (222.112.xxx.137)

    인체에 유해도 문제지만 돈 아까워요
    저 따위거 데펴서 13,000이라니..

  • 27. 근데
    '20.11.14 11:19 AM (223.38.xxx.5)

    친환경 유기농으로 살았던 조선시대 사람들
    40,50이면 죽었고 석면 마시며 플라스틱 뜨거운거
    붓고 수없이 재활용에 비닐막쓰고 살았던 지금 노인들
    70,80 거뜬하게 사니 아이러니

  • 28. ..ㅈ
    '20.11.14 11:24 A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어휴..여기 고령화 되가지고
    혼자서 말도 안되는 트집 잡는 사람들, 말도 안통하고
    자기 이야기만 반복 하고

  • 29. 00
    '20.11.14 11:25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윗님. 그건 조선시대 사람들은 제대로 된 의학기술도 없었고, 지금 7-80대 노인들은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건강검진에 의료기술도 좋아진 시대 사람들이잖아요. 아이러니 얘기하려면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서 얘기해야지.

    저런 음식 때문에 요즘 젊은 층에서도 암이나 백혈병, 희귀병이 엄청 발생하고 있어요.

  • 30. 아마
    '20.11.14 11:26 AM (210.178.xxx.44)

    식자재 마트 한번 가보세요.
    식당 반찬들이 다 있어요. 그냥 소분해서 접시에 담기만 하면 한정식도 가능하죠.

    환경호르몬이나 위생 생각하면 밖에서 밥 못 먹죠.

  • 31. 본죽
    '20.11.14 11:29 AM (116.39.xxx.162)

    위에 노란 밥(오래된)으로 끓인다니
    안 사 먹어야겠네요.
    우린 가족들 아프면 본죽 자주 사다 먹는데

  • 32. ..
    '20.11.14 11:30 AM (116.39.xxx.162)

    근데님

    지금 70대 80대분들 암 많이 걸리세요.

  • 33.
    '20.11.14 11:32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환경 호르몬 생각하면 외식 시판 식재료 양념장
    다 못사먹어요 샴푸도 만들어 쓰는게 좋고
    그래도 옛날보다 다들 징하게 오래 살잖아요

  • 34. ..
    '20.11.14 11:34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80 대 쯤 까지 가면 누구나 병으로 죽게 되어 있어요
    특히 암..
    레녹스힐 이라는 넷플릭스 다큐 보니
    뉴욕의 신경외과 전문의가
    본인은 이 나이 까지 많은 병을 피하고 살았으니
    고령에 죽을 때는 암으로 죽을 것이다 라고 말해요

  • 35.
    '20.11.14 11:34 A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

    환경 호르몬 생각하면 외식 시판 식재료 양념장
    다 못사먹어요 샴푸도 만들어 쓰는게 좋고 그래도 옛날보다 대부분 징하게 오래 살아서 지구 오염시키 잖아요

  • 36.
    '20.11.14 11:35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환경 호르몬 생각하면 외식 시판 식재료 양념장
    다 못사먹어요 샴푸도 만들어 쓰는게 좋고 그래도
    옛날보다 다들 징하게 오래 살잖아요

  • 37.
    '20.11.14 11:36 AM (223.38.xxx.33)

    환경 호르몬 생각하면 외식 시판 식재료 양념장
    다 못사먹어요 샴푸도 만들어 쓰는게 좋고
    그래도 옛날보다 다들 징하게 오래 살아서
    지구 오염 시키 잖아요

  • 38. 집에서
    '20.11.14 11:40 AM (61.102.xxx.167)

    레토르트 먹을 일 잘 없기도 하지만 간혹 있다 해도
    그거 정말 봉지채 넣어 뎁혀 드시나요??
    저는 냄비에 덜어서 끓여 먹어요.
    뻔히 포장지에 환경호르몬 있을거라는거 아는데 집에 냄비가 없는것도 아니고 설거지 하나 덜자고 봉지째 끓이진 않아요.

  • 39. ㅁㅁㅁㅁ
    '20.11.14 11:42 AM (119.70.xxx.213)

    마트에서 파는죽 사뒀다 전자렌지에 뎁혀먹는게 훨 싸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중탕하라고 써있어도 중탕안해요 찜찜해서

  • 40. ..
    '20.11.14 11:51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식품공장에서 레토르트파우치에 음식 넣을때
    벌써 펄펄 뜨거운 상태로 넣어요
    한약이든 즙이든 다 펄펄 뜨거운 상태에서
    넣는거 진짜 다들 모르고 사세요?
    아예 식품은 사질 말고 집에서 채소 가꾸고
    다 자급자족해서 사셔야 할걸요

  • 41. 000
    '20.11.14 12:03 P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뭐래. 윗글은 멍청한건가. 레토르트에 들은 음식을 안 사먹고, 가끔 사먹더라도 봉지째 끓여먹지 않는다구요.
    근데 뭘 식품을 사지 말고 집에서 채소 가꾸면서 살래. 원재료 사서 집에서 해먹는다는데 뭔 채소까지 가꾸고 식품을 사지 말고 자급자족을 하래. 머리가 나쁜가.

    님이나 실컷 봉지째 끓여드세요. 레토르트 파우치에 들은 음식 팔팔 끓여서 많이 드세요.

  • 42. 000
    '20.11.14 12:05 P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뭐래. 윗글은 멍청한건가. 레토르트에 들은 음식을 안 사먹고, 가끔 사먹더라도 봉지째 끓여먹지 않는다구요.
    근데 뭘 식품을 사지 말고 집에서 채소 가꾸면서 살래. 원재료 사서 집에서 해먹는다는데 뭔 채소까지 가꾸고 식품을 사지 말고 자급자족을 하래. 머리가 나쁜가.

    님이나 실컷 봉지째 끓여드세요. 레토르트 파우치에 들은 음식 봉지랑 같이 팔팔 끓여서 많이 드세요.

  • 43.
    '20.11.14 12:24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왜 성질을 버럭 낼까요
    성질 부리면 건강에 훨~~씬 해로울 텐데요

  • 44. ..
    '20.11.14 12:30 PM (14.47.xxx.175)

    충고도 해줘도 선택은 상대에게 맞겨요.
    화내는 모습 보기 안좋네요.ㅡ.ㅡ

  • 45. 본죽
    '20.11.14 1:04 PM (106.102.xxx.170) - 삭제된댓글

    알바하는 아줌마가 재료가 죄다 중국산에 냉동인데
    애 아프다고 죽사러 오는 년은 미친년이라고 하는 험한 말이 잊혀지지가 않는데 진짜 그런지 궁금하네요

  • 46. 비타민
    '20.11.14 1:10 PM (121.88.xxx.22)

    ㅇㅇ 안 사 먹은지 좀 돼써요. 배달 음식도 최대한 안 시키구요.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 47. 리마인드
    '20.11.14 1:20 PM (59.16.xxx.98)

    아프면 죽이었는데 역시 였네요.ㅠㅠ
    어차피 사먹어야할 상황이면 마트에서 죽사다 집에서 끊여먹는게 날듯요.

  • 48.
    '20.11.14 1:22 PM (211.36.xxx.63)

    몸에 좋은 죽 비싸게 판다면서 저러면 안되죠
    전에 튀김을 급하게 스티로폼에 담아서 뚜껑 녹아와서
    식겁했네요
    레토르트도 급할때나 어쩔수없이 먹지
    이젠 아웃입니다

  • 49. ..
    '20.11.14 1:23 PM (117.111.xxx.127)

    영상이 안뜨네요

  • 50.
    '20.11.14 2:05 PM (115.23.xxx.156)

    죽 안사먹어야겠어요

  • 51. ㅇㅇ
    '20.11.14 2:15 PM (73.83.xxx.104)

    되도록 안먹는게 좋죠.
    그런데 레토르트 식품이나 한약 햇반 등 다 그렇게 하는거고 법적으로 허용된 일인데
    죽 전문점들만 나쁜 짓 한 것처럼 몰아가는 건 잘못하는 거예요.

  • 52.
    '20.11.14 2:15 PM (106.101.xxx.254)

    너무하네요.
    앞으론 죽 못 사먹겠어요ㅠㅠ
    단톡방에도 올려야겠어요.

  • 53. ....
    '20.11.14 2:19 PM (14.36.xxx.60)

    죽집 다 망하겠네.

  • 54. ..
    '20.11.14 2:28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 제일 싫은 타입임
    자기 주장만 맞다고 버럭거리고 분노조절 잘 안되고

  • 55. ㅡㅡ
    '20.11.14 2:56 PM (223.38.xxx.59)

    죽 시켜서 맛있는 죽집 없더군요
    비슷비슷하고...
    저래서 그랬나봄.

  • 56. ..
    '20.11.14 3:06 PM (211.194.xxx.2)

    신전도 치즈떡볶이에 플라스틱으로 데우던데요. 그거 알면 못먹죠

  • 57. ..
    '20.11.14 3:1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죽집뿐만 아니라 다 저렇죠 뭐.. 솔직히 대충저런거 파악하고 외식해야지....김밥집에서 파는 갈비탕이나 그런것도 저런식으로 주문들어오면 저렇게 해서 나올테구요 ..건강식만 고집하면 외식은 아예 못하는거죠 뭐 .

  • 58. ...
    '20.11.14 3:11 PM (222.236.xxx.7)

    죽집뿐만 아니라 다 저렇죠 뭐.. 솔직히 대충저런거 파악하고 외식해야지....김밥집에서 파는 갈비탕이나 그런것도 저런식으로 주문들어오면 저렇게 해서 나올테구요 ..건강식만 고집하면 외식은 아예 못하는거죠 뭐 .
    그렇게 따지면 집에서도 저런류의 식품은 먹으면 안되구요 .. 저런류의 제품들 마트에도 많이 팔잖아요 ..

  • 59. ..
    '20.11.14 3:17 PM (180.66.xxx.176) - 삭제된댓글

    윽..요즘 반조리 음식들 잘 나와있는데 차라리 그걸 먹는게 낫겠네요. 저런음식 파는 인간들 죽으면 펄펄끓는 죽가마솥 지옥에서 허우적거리길. 흠 너무했나;;;

  • 60. 본죽도
    '20.11.14 3:19 PM (58.224.xxx.153) - 삭제된댓글

    건강죽 판다는 본죽도 개념없긴 마찬가지에요

    본죽 주방 엿봐보니
    매장마다 다 알류미늄 편수 냄비써요 ㅜ

    건강식이라며?
    알류미늄 냄비가 세상에 웬말인가요? ㅜ

  • 61. 본죽도
    '20.11.14 3:22 PM (58.224.xxx.153)

    건강죽 판다는 본죽도 개념없긴 마찬가지에요

    본죽 주방 엿봐보니
    매장마다 다 알류미늄 편수 냄비써요 ㅜ

    건강식이라며?
    최소한 알류미늄 냄비가 웬말인가요? ㅜ

  • 62. 마른여자
    '20.11.14 3:24 PM (112.156.xxx.235)

    세상에나

    중국욕할거없어 왠일이니 오마이갓~~

    와진짜 저렇게해서 돈을벌고싶을까

    근데본죽은 직접하는것같던디?

    흠...

  • 63. 본죽
    '20.11.14 3:51 PM (121.178.xxx.200)

    맞아요.
    알루미늄 편수 냄비 박박 긁어서...
    그 냄비가 80년대 요리 프로그램에서
    쓰는 거

  • 64.
    '20.11.14 4:29 PM (218.155.xxx.211)

    전기 압려밥솥 죽 기능 쓰세요.
    세상 편하고 신기해서 실실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 65. 예삐모친
    '20.11.14 4:31 PM (218.155.xxx.110)

    맞아요. 쌀국수집에서 알바해봤는데, 냉동실에 꽁꽁얼린 육수를 봉지체 펄펄끊는 면삶는곳에다가 담가서
    녹이더라구요. 저는 다시는 않먹을꺼에요.

  • 66. 망각의
    '20.11.14 5:25 PM (125.142.xxx.121)

    동물이라 또 잊어버리고 사먹을거같아요 ㅠ ㅠ
    보통 가정에서 레토르트 먹을땐 덜어서 데워먹거나 하죠
    저런 봉지는 레토르트용 같이 보이지도 않은데...이러니
    희귀병이 창궐하나봄

  • 67. ff
    '20.11.14 6:35 PM (218.148.xxx.49)

    이 글 자영업자 카페에 올라왔습니다

  • 68. 음식은
    '20.11.14 7:4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집에서 해먹는 거 아니고는 믿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 69. 인식차이임
    '20.11.14 8:19 PM (211.206.xxx.180)

    환경호르몬 극혐자들은 종이컵에 찬물 붓는 것도 꺼릴 거고.
    신경안쓰는 사람은 종이컵에 믹스커피 뜨겁게 타서 믹스커피 봉지로 젓고 있음.

  • 70.
    '20.11.14 10:30 PM (175.193.xxx.206)

    13,000원이라는 거금 주고 그렇게 먹기는 아깝다는 마음~~ 이해가네요.

    마트에서 동*죽 사서 먹어봤는데 입맛에 맞고 저렴해서 가끔 먹어요.

  • 71. ㅜㅜ
    '20.11.14 10:37 PM (123.214.xxx.172)

    배달음식은 다 그래요.
    주문들어오면 비닐에 들은거 뜨거운 물에 담궈서 데우고
    뜯어서 다시 플라스틱 그릇에 옮겨 담아요.
    환경호르몬도 그렇지만 쓰레기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더군요.

    차라리 풀00 같은 회사의 반조리식품 사다가 데워먹는게 나을것 같아요.
    적어도 집에서는 냄비에 데워먹으니까요.

  • 72. 옛날은
    '20.11.14 10:43 PM (223.33.xxx.191)

    의료환경이 열악했으니 일찍 죽은거구요
    노인들 석면에 플라스틱에 어쩌고 하시지만
    그분들은 우리세대보다 환경호르몬 노출빈도 자체가 다르죠
    각자들 어렸을때 쓰레기 배출했던거 생각해보세요
    제일 큰 쓰레기라야 연탄재 정도였고
    지금처럼 일회용품이 일주일을 넘으면 처치 곤란일정도로 넘치지 않았죠
    그탓인지 주변 결혼한 젊은부부들 임신 어려운 커플들을 많이보네요

  • 73. ..
    '20.11.14 11:44 PM (1.224.xxx.100) - 삭제된댓글

    직화로 먹는 삼겹살도 안좋아요~~ 의사들이 발암물질 많다고 먹지 말라 하더라구요

  • 74. .,,
    '20.11.15 2:04 AM (121.6.xxx.221)

    죽집 다 망하겠네...
    카스테라 반죽에 식용유 들이붓는다고 해서 다 망하고...

  • 75. 에고
    '20.11.15 3:27 AM (86.13.xxx.146)

    반조리식품도 그런 공장에서 그 과정을 거쳐서 나와요
    그 용기에 넣어서 고압과 살균 그리고 진공 상태를 이미 거쳐서 나오는 거에요

  • 76. 첨가물
    '20.11.15 7:23 AM (220.73.xxx.22)

    죽도 첨가물이 들어가야 맛있지 집에서 끓이면 맛이 없어요
    영양상태가 좋아서 80대까지 사는 사람이 많아져서
    오래사는 것 같지만 대부분 70대에 돌아가세요
    먹을게 흔해진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40년 정도 ? 그전에는 쌀밥도 귀했어요
    못 먹어서 일찍 돌아가신거지... 나이들면 잘 먹어야 건강한거 같아요
    잘 챙겨 드세요 ..

  • 77. 링크는안봤지만
    '20.11.15 7:47 AM (125.189.xxx.41)

    보통 비닐째 중탕하는건 비닐이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재질로 나오는거라 알고있어요..
    스프도 엊그제 그리 데워먹었는데...
    자세히 읽어보시면 적혀있더라구요..

  • 78. 저런
    '20.11.15 8:00 AM (106.101.xxx.216)

    죽집은 다 망해야 할듯

  • 79. 밖에 음식
    '20.11.15 10:02 A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거의다 그렇지 않나요 아주 소수의 음식점빼고는 겉보기에 먹음직스러움과 수고로움을 덜기위해 사먹는거지
    저는 배달음식을 잘 못시켜먹겠어요 일년에 두세번정도 시켜먹을까말까 반찬도 안사먹어요
    배가 고프거나 아주 생활이 바쁘거나 그런거 아니면 무조건 집밥 집밥 최고!
    사실 공장에서 찍어나오는 제품 과자나 빵 이런것도 별루 깨끗할꺼라 생각 안들어요

  • 80. 중탕이아니라
    '20.11.15 2:39 PM (211.36.xxx.217)

    끓이는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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