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를 2012년에 내셨는데요.
얼마전에 국민연금에서 계속가입을 유지할건지를 묻는 우편물이 왔어요.
10년은 내야지 탈 수 있다는 것 같았고요.
일단 고민 좀 해봐야지 하면서도 일단 임의가입으로 돌려놓았는데
장사가 잘된게 아니라서 한달에 9% 내는걸 거의 10~20만원 사이로 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임의가입으로 10년을 채우는게 좋을지 아니면 해지를 해서 적금으로 묶어두는게 나을까요?
아빠가 88년도부터 내셔서 아빠건 아마 몇년뒤부터는 100만원 조금 더 넘게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