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뻔뻔하다고 말하기도 입아프고
대중들을 개 돼지로 아는가보네요
아니면 기자들에게 먹인게 많은건지..
여론들 들끓어도 니들은 떠들어라
난 내 길간다 이거네요
기사 앞에는 쭉 홍진영 신곡소개와
트롯에 대한 자기 잘난 생각 인터뷰이고
뒤에 이렇게 기자가 썼어요
-------------------------------
그렇다고 해서 논란이 마무리된 건 아니다. 홍진영은 사과했지만, 표절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은 상태다. 더구나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음악방송과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등에 출연하면서 네티즌의 반감을 사고 있다.
때문에 이 시점에서 인터뷰 내용이 대중에게 전해지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논문 표절 논란과 별개로, 가수 홍진영의 목소리 역시 팬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판단이었다.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느낀 홍진영의 감정과, 논문 표절에 대응하는 홍진영의 태도에 대한 판단은 독자에게 맡긴다.
홍진영..11월 초에 발표한 신곡 인터뷰가 오늘 또 기사올라왔네요
thth 조회수 : 4,063
작성일 : 2020-11-12 17:33:10
IP : 218.152.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2 5:35 PM (178.32.xxx.127) - 삭제된댓글기사 봤어요.
이건 진짜 기자랑 뒷거래 있었다고 의심이 드는게 이상한 일이 아닌듯2. 언제부터
'20.11.12 5:38 PM (218.152.xxx.64)기자들이 기사쓰며 판단을 독자에게 맡겼나요?
기가차고 코가 막혀서..참 나..3. ㅇㅇ
'20.11.12 5:39 PM (110.12.xxx.167)뉴라이트여서 뻔뻔함이 도를 넘나봐요
분명히 학위취득과정에서 교수 아버지가 개입했을텐데
말이죠4. 너트메그
'20.11.12 5:41 PM (223.38.xxx.151)홍진영 목소리가 독보적인가 기자에게 묻고싶어요.
정말 누군가는 임명장 위조로 징역을 살아야한다는데...5. 전
'20.11.12 5:45 PM (218.152.xxx.64)정치적으로 이용하듯
뉴라이트 이런건 연관짓고 싶지않아요
그러나 누가봐도 실업고 나와 연예인하면서
한참 행사뛰며 바쁜 사람이 학사도 아니고
석 박사 논문을 자기 힘으로 썼다고는 생각안하죠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박사논문을 돈으로 샀다 라는 루머가 넘 속상하다고 공중파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하길래 쟤가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저러나? 싶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교차검사로 표절 99%로 밝혀졌는데도 저렇게 억울하다고 모든 활동 강행하면서 신곡 인터뷰까지 하고 저러니 진짜 넘 화가 나네요6. ....
'20.11.12 6:07 PM (125.137.xxx.77)다른건 모르겠고 우리나라 언론이 쓰레기인 건 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