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죽고 싶어요...
벌써 며칠째 죽고 싶다는 맘 밖에 안들어요...
40대 중반이에요.
아침에 눈을 뜨면...... 죽고 싶다 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바람피운 남편이라 저 혼자.... 아이들 키우느라 .. 진짜....... 용쓰고 있어요.
애키우면서... 회사 다니면서..
그런데.... 넘 힘들어요..
정말 힘들어요.
죽고 싶어요..
그런데.. 죽고 싶어요...
벌써 며칠째 죽고 싶다는 맘 밖에 안들어요...
40대 중반이에요.
아침에 눈을 뜨면...... 죽고 싶다 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바람피운 남편이라 저 혼자.... 아이들 키우느라 .. 진짜....... 용쓰고 있어요.
애키우면서... 회사 다니면서..
그런데.... 넘 힘들어요..
정말 힘들어요.
죽고 싶어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하더군요 자녀들생각해서 힘내요
너무 지치셨네요.
그동안 힘든데도, 힘들다 말도 못하고 너무 애쓰고 사셨어요.
오늘 잠시라도 , 반차라도 내시고, 본인에게 맛있는거 사주시고,
작은 스카프라도 하나 사주세요.
그동안 사느라 애썼구나 하시면서...
이 아름다운 가을날 죽음이라뇨..
힘내시고, 다시 버티셔서, 아이들과, 그때 엄마 참 힘들었지만,
이렇게 잘 살았다고 옛날 얘기하셔야죠..이렇게 여기다 하소연하시면 됩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럼 버텨야죠
사셔야죠
뻔한 이야기지만 그러다보면 지나가고
무뎌집니다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