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발 전세 연쇄이동
저희 부모님 강남학군지에 아파트
전세놓고 차액은 은행에 넣어두시고
수도권 쾌적한곳으로 전세가셨었구요
전세온 세입자가족은
마포집 전세놓고 온거였고
마포집은 젊은 부부가 들어와있는 상황
(부모님의 오지랖으로 알아낸 사실)
원래 더 오래 머무르실 계획이었는데
시세가 그사이
같은 보증금에 월세150정도 받아도 쉽게 빠지는분위기
2년이면 월세만도 3600을 받으실수 있으니
당연히
계약의사 물으니 세입자는 감당할수 없고
기존 전세 연장을 원하니
부모님은 고심끝에 일단 2년 돌아와 살고 분위기
관망하신다고 통보
기존 전세분은 다시 마포로
그러면 마포에 살던 젊은 부부는 그돈으로
마포에 다른곳을 갈수 있나?
그간 수억이 오른상태
그렇다면
예를들어
부모님이 살던 수도권그집으로라도 갈수 있나?
그거역시 전세 몇억이 오른상태
결국 전세의 연쇄 이동이
마지막에 집없는 사람들은
돌아갈곳조차 없이
기존 살던 집
보증금 그대로에 반전세 월세 100을 내고 살거나
동네 오래된 투룸 빌라로 가거나
그럴 형편이라고 하더라구요
1. 참나
'20.11.11 10:46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아이고 노욕으로 젊은 사람 주거지 둘이나 빼앗고 만수무강 축복 받으세요.
2. 난
'20.11.11 10:47 AM (175.223.xxx.22)아이고 노욕으로 젊은 사람 주거지 둘이나 빼앗고 만수무강 축복 많이 받겠네요. 저는 그냥 그대로 연장해줬어요.
3. 유유
'20.11.11 10:48 AM (211.36.xxx.118)3000만원쯤은 언제든지 남에게 쾌척하고 사시나요?
4. 헉
'20.11.11 10:50 AM (223.53.xxx.163)첫댓글
노욕이란다.
자기부모님이여도 저리 말할까?
저게 문제인.김현미 지지자들 대부분 뇌상태인거죠?5. 와씨
'20.11.11 10:51 AM (223.39.xxx.48)첫댓글.
ㅆ판좀 한번보고싶네6. 그러니까
'20.11.11 10:56 AM (175.117.xxx.115)얼른 한 채라도 지어 공급해야지요.
이제는
공급만이 정답이에요.
대체 뮛들 하는건지 넘 답답7. ...
'20.11.11 10:56 AM (223.62.xxx.249)첫댓글은 왜 저런지
8. ...
'20.11.11 10:59 AM (223.62.xxx.50)이 상황을 만든 주체는 따로 있는데 엄한 사람 잡네요 ㅉㅉ
9. ㅁㅁㅁㅁ
'20.11.11 10:59 AM (119.70.xxx.213)헐..결국 돌아갈 내집없는 사람이제일 피보는 구조네요..
부동산정책 되돌릴생각도 없대고 어쩔10. ㅁㅁㅁㅁ
'20.11.11 11:01 AM (119.70.xxx.213)실거주의무 강화한게 진짜 큰 실수인거같아요
원글님부모님은 실거주의무땜가신건진 몰겠지만
비슷한 식으로 연쇄이동일어나서 집없던 세입자가 가장 큰 피해인듯요11. 175.223
'20.11.11 11:09 AM (115.140.xxx.213)역시 탈출은 지능순어었어~
12. 푸핫
'20.11.11 11:21 AM (112.221.xxx.67)첫댓글 미친듯
자긴 그냥연장해줬대 집이나있고??13. 미친 ㄴ
'20.11.11 11:25 AM (220.78.xxx.47)첫댓글.
ㅆ판좀 한번보고싶네222222
그깢 3천 여기 자랑계좌 송금하고 인증해봐.
3천원에도 벌벌 떨 ㄴ이 얼굴 안보인다고 개소리14. 삼천만원을
'20.11.11 11:35 AM (39.7.xxx.43) - 삭제된댓글삼천 지금 벌 수 있는 거예요?
세입자 쫓아내면?15. ...
'20.11.11 11:40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지금부터 월 150씩 받으면 노후 편히 보내는거죠.
자식 부담도 덜하고요.
세입자 쫓아내는게 아니라 내집 내가 들어가는거죠.
이 나라가 워낙 실입주하라고 하니 가줘야지 어째요?16. 세상에 첫댓글이
'20.11.11 11:40 AM (116.32.xxx.73)당신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요
누구를 위하여 댓글 싸지르고 있는지 모르지만... 헐
전세난은 연쇄적인 이동에 큰영향을 미치죠
저만해도
전세시세가 폭등해 세입자가 이사나갈수 없고 더 있기를 원해 중간금액으로 합의를 해줬어요 ㅜㅜ
저아는분은 전세주고 전세사는데
이번에 집으로 할수없이 들어가게 됐고
아는동생 전세살다가 전세금 오르니 그냥 살던집을
사버렸어요
잘산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17. 그게
'20.11.11 11:43 AM (39.7.xxx.43) - 삭제된댓글삼천은 새 세입자 예상수익인거죠?
18. 그게
'20.11.11 11:48 AM (39.7.xxx.43) - 삭제된댓글2년 삼천은 일단 2년 살고 후에 시세가 그러며ㆍ 새 세입자 들여서 그돈 받으시겠다는 거죠?
19. ᆢ
'20.11.11 12:08 PM (106.101.xxx.239)와 노욕이라
늙어서 세금낼돈 없으면 변두리로 가라하고 시세대로 받으면 노욕이다
노인혐오 수준이네요20. ㅇㅇ
'20.11.11 12:20 PM (110.12.xxx.167)다시 자기집 들어와야하고
2년후에 또 전세주고 이사 나가야하고
이년동안 이사두번하는 수고로움에
내집 복비 내가 들어가야할 집 복비 수천에 이사비용에
차익 3600 이 그리 커보이지 않네요
저아래 댓글 백개이상 달린글에는
노인들 이사 힘들다 평생 살던 동네 어떻게 떠나냐며
짒값 수억 올린 정부 욕하느라 바쁘던데
여기는 반대네요 집값 올라서
이사 강행하면서도 차익 실현하는게 현명한거라니
노인들 이사 다니는거 부담 아닌가봐요
낯선동네 사는것도 전혀 문제아니고요21. 와우
'20.11.11 12:28 PM (39.7.xxx.43) - 삭제된댓글저도 좀 이해 안되는게 2년 뒤 인상은 똑같은데
이사 2회 복비 한번
원래 집에서 갱신권 쓰는 것이 훨씬 더 플러스인데요.
오래살았으니 실거주는 채웠을거고 도대체 왜 들어간거요?
잠깐 살고 전월세 주는적 하려고요?
손해배상 더 클 것 같은데요22. 와우
'20.11.11 12:31 PM (39.7.xxx.43) - 삭제된댓글저도 좀 이해 안되는게 2년 뒤 인상은 똑같은데
이사 2회 복비 한번
원래 집에서 갱신권 쓰는 것이 훨씬 더 플러스인데요.
삼천만원은 현재 아니고 2년 뒤 부터 발생할 예상수입 아닌가요?
오래살았으니 실거주는 채웠을거고 도대체 왜 들어간거요?
잠깐 살고 전월세 주는적 하려고요?
손해배상액이 더 클 것 같은데요.
도무지 계산이 안되는데 전부 저게 현명하다니 더하기 빼기가...23. 와우
'20.11.11 12:32 PM (39.7.xxx.43) - 삭제된댓글저도 좀 이해 안되는게 2년 뒤 인상은 똑같은데
이사 2회 복비 한번 전세 차액 은행이자 포기
원래 집에서 갱신권 쓰는 것이 훨씬 더 플러스인데요.
삼천만원은 현재 아니고 2년 뒤 부터 발생할 예상수입 아닌가요?
오래살았으니 실거주는 채웠을거고 도대체 왜 들어간거요?
잠깐 살고 전월세 주는적 하려고요?
손해배상액이 더 클 것 같은데요.
도무지 계산이 안되는데 전부 저게 현명하다니 더하기 빼기가...24. 글쎄요
'20.11.11 1:05 PM (110.70.xxx.13)저도 좀 이해 안되는게 2년 뒤 인상은 똑같은데
이사 2회 복비 한번 전세 차액 은행이자 포기
원래 집에서 갱신권 쓰는 것이 훨씬 더 플러스인데요.
삼천만원은 현재 아니고 2년 뒤 부터 발생할 예상수입 아닌가요?
오래살았으니 실거주는 채웠을거고 도대체 왜 들어간거요?
잠깐 살고 전월세 주는적 하려고요?
손해배상액이 더 클 것 같은데요.
그리고 처음부터 사는 세입자한테 갱신할거면 시세대로 달라고 요구부터하고 좀 이상한 분들인듯...
도무지 계산이 안되는데 전부 저게 현명하다니 더하기 빼기가...25. 와
'20.11.11 1:18 PM (116.126.xxx.29)역시 첫글 대깨의 수준...
일베가 대깨 탈출 지능순이라 했을때 웃었는데 ㅋㅋㅋㅋ
일베 말대로 되다니 자존심 상하네ㅡ.ㅡㅡ.ㅡㅡ.ㅡㅡ.ㅡ26. 맞는데요
'20.11.11 1:25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ㄴ글쎄요. 이해관계 생각해도 안 옮기는게 나도 좋고 남도 좋은데 욕심설레발 맞는데요.
27. 맞는데요
'20.11.11 1:26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ㄴ글쎄요. 이해관계 생각해도 안 옮기는게 나도 좋고 남도 좋은데 욕심설레발 맞는데요. 3600만원도 2년 뒤라 실현수익 아니고요.
28. 맞는데요
'20.11.11 1:56 PM (39.7.xxx.132)ㄴ글쎄요. 이해관계 생각해도 안 옮기는게 나도 좋고 남도 좋은데 욕심설레발 맞는데요. 월세 받는 것도 2년 뒤라 실현수익 아니고요.
전세 오래 살 예정이었는데 원래집 월세 올라간다는 게 실거주 2년 못 채워 무조건 들어가는 이야기도 아니고요.29. ㅇ ㅇ
'20.11.11 3:09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손해배상액 별로 안 커요.
전세로 준 집이면
전세금을 월세로 환산한 금액의 3개월치를 주면 끝납니다.
복비에 이사비까지 다 포함해서 준다고 해도
전세로 계속 돌리면 이자 1%도 안되는데
월세 150 받는 게 더 이득이잖아요30. 아뇨
'20.11.11 3:28 PM (58.143.xxx.157)주택 임대차보호법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집주인이 임대차 계약 갱신을 거부하면 3개월 치 환산 월세 또는 계약 갱신 거부 후 새로운 임대차 계약과 기존 계약 간 2년 치 환산 월세 차이 중 큰 것을 원래 세입자에게 손해배상액으로 지급하도록 합니다.
뉴스에 다 나왔는데 큰일 낼분들 많네요.31. 원글님
'20.11.11 3:4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나쁜 거죠
제 주위에는 원글의 부모같은 사람 없어요
지금 오른 게 정상이라고 그 돈 받아먹을려고 이사를 한다고요?
그 돈 받아서 세금 인상되고 의료보험료 인상되면 얼마나 남겠나요?
세를 주는 사람은 베풀고도 사는 건데 그거 잘했다고 이런 글 올리나요?32. 계산을
'20.11.11 3:5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해보면
2년동안 은행예금이자 포기
2번의 이사비용
2년 후 이사할때 2군데 복비
2년 후 전세나 월세가가 하락할 수도 있음
연로하면 사망할 수도 있는 나이
정말 잘하는 결정일까요?33. 실거주 의무
'20.11.11 4:0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실거주 의무 때문에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많아요.
제 주변엔 애 봐줄 사람(친정 이모) 근처에 사느라 서울 자기 집은 전세로 주고 분당에 전세로 살았던 케이스도 있고,
애 봐주는 조선족 이모님이 "20평대는 좁아서 싫다"고 했다는 이유로 분양받은 신축 20평대는 전세주고 내내 잠실 30평대 전세로만 살았던 케이스도 있어요.
또 여의도 시범 전세주고 평촌 학원가에서 전세 사는 사람도 있고....
지금 이 사람들이 임대차법 때문에 이번에 모두 자기 집으로 들어갑니다.
의외로 내집 전세 주고 전세 사는 일주택자가 많은데, 실거주 의무가 강화되고 전세 갱신이 힘들어지면서 민족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분위기입니다.34. 그야
'20.11.11 4:36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실거주 요건 채우는 거면 누가 뭐라 그래요.
월세 받으러 간다잖아요.35. 그야
'20.11.11 4:37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실거주 요건 채우는 거면 누가 뭐라 그래요.
지금 전세에서 오래 머물래다가 월세 받으러 간다잖아요.36. 그야
'20.11.11 4:39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실거주 요건 채우는 거면 누가 뭐라 그래요.
직장도 학군도 상관없는 노부부가
지금 외곽 전세에서 오래 머물래다가 월세 올라서
그거 받으러 간다잖아요. 전부 위법사안인데37. 그야
'20.11.11 4:40 PM (58.143.xxx.157)실거주 요건 채우는 거면 누가 뭐라 그래요.
직장도 학군도 상관없는 노부부가
지금 외곽 전세에서 오래 머물래다가 월세 올라서
그거 받으러 간다잖아요.38. 그러니까
'20.11.11 5:49 PM (203.142.xxx.241)전세금 or 월세금 올라 일단 지금 세입자 내보내고 자신들이 들어가 관망하다 더 비싸게 세 놓는건 아주 당연한 거고,
집 값 올라 세금 내는 건 집 하나 있는 노인들 죽으라는 소리 아니냐며 대깨 대깨 하는 사람들...
대단하다....
서울 하늘 아래 집 한 칸 가진 자들의 그 잘남....
아직 싼 땅 많으니 지방 내려가서 살아야지.. 잘 난 서울 사람들 사이에서 살기 힘들다39. 이런가
'20.11.11 5:58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종소세 같은 것도 실거주일 때 오래 살면 깎아줘야지 임대사업하는데 오래 갖고 있다고 왜 깎아주는지 모르겠네요.
나이들고 오래살았을 뿐 세금 낼돈 없다고 징징대다가
세입자한테는 있는대로 올려받고 갑질...
박쥐연기가 따로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