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가 고무장갑 끼고 채소만지는건..
제목
그대로
고무장갑..설거지용
그걸
채소손질등
할때 그대로 끼고한다면
괜찮으신지
벗어주십사
부탁햇더니
싨어하시네요
이유는
고무장갑이
크게
미끌거림이 가시질 않더라구요
기름때묻고
그런게요
저는
도우미 40년정도 여러분오셨는데
장갑끼고하시는분 처음봐서요
1. ..
'20.11.11 12:45 PM (218.152.xxx.137)고무장갑 하나 더 사서 쓰라고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2. ..
'20.11.11 12:45 PM (223.62.xxx.76)근데 왜 벗으라고 하신거예요?
몰라서요.3. ᆢ
'20.11.11 12:45 PM (218.155.xxx.211)자기 방식의 살림방법이니 강요는 못하고
다른 분 부르던가
채소 다듬기용 장갑을 비치하세요.4. ......
'20.11.11 12:46 PM (106.102.xxx.217)설거지 한 식기로 식사하시잖아요
그건괜찮나요
손시려그러실텐데
다른색으로 하나더사드리세요5. ...
'20.11.11 12:46 P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설거지용과 다른 색으로 사 주시고 채소 손질하고 세척할때 쓰라고 하세요.
그렇지만 원글님 안 볼때는 구분 없이 사용할겁니다.6. ..
'20.11.11 12:46 PM (116.39.xxx.71)조리용 얇은 장갑을 준비해주세요.
7. 음
'20.11.11 12:49 PM (222.236.xxx.78)설거지 주방용 장갑이 왜 더럽죠?
8. 솔직해봅시다
'20.11.11 12:5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장갑끼고 설거지 마무리 했을텐데 그 장갑이 그렇게 더러우면 어째요
그 도우미 분 그 손으로 말하자면, 똥 닦고 신발 만지고 뭐 별곳을 다 만진 손이잖아요
그런데 씻었으니까 상관없잖아요9. 보통 주방용
'20.11.11 12:51 PM (118.235.xxx.30)은 같이 쓰지 않나요?
10. 아니 왜요
'20.11.11 12:52 PM (14.52.xxx.225)설거지 하고 행구잖아요. 그러면 고무장갑 낀 손이 맨 손 대용인 건데 왜 채소 손질을 맨 손으로 해야 되죠?
님은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님만 그렇게 하세요.11. 적당히
'20.11.11 12:53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코 후빈 손으로 과자도 집어 먹잖아요
씻고나서 만진다면 상관 없음12. ..
'20.11.11 12:54 PM (125.178.xxx.39)근데 고무장갑을 설거지용 식재료 다듬기 용으로 구분해서 쓰는분 계세요??
13. 채소 다듬고
'20.11.11 12:54 PM (115.140.xxx.213)어차피 씻어 쓰는데 큰 상관이 있나요?
14. ....
'20.11.11 12:54 PM (222.236.xxx.7)그럼 차라리 윗님처럼 식재료 다듬기용으로 구분해서 쓰게 따로 장만해줄것 같네요 ..
15. ..
'20.11.11 12:54 PM (125.178.xxx.39)그 고무장갑으로 나물을 무쳤다면 모를까 오바 아닌가요??
16. 미적미적
'20.11.11 12:55 PM (203.90.xxx.141)걸레빠는 장갑도 아니고.,,
왜요?17. 상큼
'20.11.11 12:57 PM (210.126.xxx.56)주부습진땜에 항상 장갑있어야해요
조리용으로 대체 니트릴장갑
주면서 말씀하세요18. 그 고무장갑
'20.11.11 12:57 PM (118.235.xxx.162)끼고 닦은 그릇수저로 음식담아 먹는데뭐 어때요
19. 니트릴장갑
'20.11.11 1:01 PM (110.70.xxx.120)고무장갑 불편한데 굳이 그러시는걸로 봐서는 습진 예방차원인듯한데 니트릴 장갑 여러개 사다두심이
20. 대안도 없이
'20.11.11 1:06 PM (220.126.xxx.56)타당한 이유도 없이 무작정 벗으라니요
가사일 많고 물 많이 만지면 맨손엔 습진오기 얼마나 쉬운데요 싫을만 하죠21. 이런집은
'20.11.11 1:09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싫다고만 할게 아니라 그만둬서 본인이 하게 해야함.
이리까탈피우는데 다른건 어떨꼬22. 이유를
'20.11.11 1:14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알고 싶네요.왜 구분해야 하는 지를요.
설거지한 고무장갑이 더럽다는 건가요?
아님 흙묻은 채소가 더럽다는 건가요?
당최 이해가23. 진짜 이해가...
'20.11.11 1:19 PM (163.152.xxx.57)채소용 장갑이랑 쌀 씻는 장갑 이랑도 따로 있으신거죠?
그리고 설겆이용도 기름기용하고 아닌 것하고도 따로 쓰셔야죠.24. 마른여자
'20.11.11 1:23 PM (106.102.xxx.12)별루 이상한지 몰겠어요
25. 요즘
'20.11.11 1:29 PM (121.133.xxx.125)얇은 실리콘 장갑 일회용 싸고 많은데
그걸 사용하라고 하고 고무장갑 치우세요.ㅠ
그릔데 채소 손질 맨손으로 하란 말인지
코로나로 실리콘 장갑 끼는게 더 위생적일거 같아요.26. 야채용
'20.11.11 1:34 PM (125.184.xxx.67)고무장갑 하나 더 사다드리세요.
27. 저는
'20.11.11 1:37 PM (211.251.xxx.6)설거지용 따로고요 니트릴 장갑처럼 얇은거 있어요 식재료 다듬고 쌀씻고 할때 쓰는 고무장갑 따로 있어요..
따로 써요 저는..설거지용이랑 채소다듬고 요리할 때 쓰는 장갑 따로요...니트릴 장갑써요28. ....
'20.11.11 1:42 PM (122.32.xxx.191)생강이나 쪽파 껍질 깔때 저도 고무장갑 끼고해요.
설거지하고 싹 씻어서 바짝 말려 놓는데 뭐가 그리 더러운지 이해 못하겠어요29. 진짜
'20.11.11 2:00 PM (39.7.xxx.160)별 까탈스런 여자들 많네..
30. rrr
'20.11.11 2:11 PM (128.134.xxx.90)고무장갑의 기름기는 장갑 낀 채로
물비누로 씻으면 되잖아요. 손 씻는 것처럼요.
저는 기름기 있는 설거지 한 후에는 꼭 비누로 씻어요.31. ... ..
'20.11.11 2:19 PM (125.132.xxx.105)조리용 장갑을 한박스 사놓고, 빨간 고무 장갑끼고 막 덤비면
조리용 장갑을 써달라고 꾸준히 얘기 해 보세요.
전에 저도 그러는 거 싫다고 조심스럽게 얘길 했더니
그 분이 자긴 하루 종일 물에 손을 담그고 있어서
물이 닿으면 손이 아프다더라고요. 그 말 듣고 아차 싶었어요.32. ..
'20.11.11 2:21 PM (122.45.xxx.132)고무장갑 끼고 손질 하지 그럼 맨손으로 해요?
특히 감자,고구마 진짜 싫은데..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 한 그릇으로 밥은 어떻게 먹는지??
진짜 유별난사람 많네요..
얼마 안하니 조리용으로 따로 구비해 두시면 되겠네요.33. 88
'20.11.11 2:44 PM (211.245.xxx.15)채소다듬는거 손끝 갈라지고 물들고 계속 물기에 손 노출되는데 당연히 장갑껴야죠.
그분들은 그 손끝이 자산이예요.
니트릴장갑 한박스 사놓고 일회용!! 꼭 한번쓰고 버리라고 하시고 요구하시는게 맞는거 아닐까요?34. 소망
'20.11.11 2:49 PM (211.36.xxx.234)뭐 그정도는 괜찮은데요 그걸로 반찬을 한것도 아니고요
35. 맨손으로하랴
'20.11.11 3:44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울 남편도 장갑끼고 해요 전 좀 싫어라하는데 그냥 둡니다
조리용 장갑 따로 사서 쓰라고 주세요
맨 손으로 하라는 건 아닌거 같네요36. ᆢ
'20.11.11 4:32 PM (121.183.xxx.167)딴사람한테 맡겼으면 그냥 믿고 맡겨요. 아무리 돈주고 사람 쓰는거지만 입장바꿔서 고용자가 자꾸 사소한것까지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면 짜증나고 일하기 싫어져요.
37. 또
'20.11.11 4:39 PM (117.111.xxx.253)저같음드러워서 그만두겠어요 ㅋ
38. ...
'20.11.11 5:08 PM (2.35.xxx.58)이걸 고민이라고 하세요?
그 분이 다른 일도 잘 하면 저는 그냥
그냥 채소용 위생장갑이나 고무장갑 하나 사드리겠어요
그거 얼마나 한다구요
일 머리가 너무 없네요39. 다양
'20.11.11 6:00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정말 세상 사람들 다양하군요.
내 입장에서는 원글이 이상.
결벽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