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시집에서요
작은집이 아이가 있다면
작은집 아이를 훔쳐서라도?
큰집에 가져다주고 싶을까요?
제가 작은집인데 남편하고 싸우거나 그럴때마다
남편이 애를 몰래 시집에 데려갈까봐 두려워요.
남편한테 신뢰가 없고요.
그래서 아이랑 남편이랑 단둘이 있을 시간을 줄여요.
저는 경제력이 확실히는 없어요
애가 어리고요.. 프리랜서라서요...
시집을 믿을수가 없어요
1. 병원
'20.11.11 11:46 AM (223.39.xxx.93)가보세요...
2. ??
'20.11.11 11:46 AM (39.7.xxx.181)범죄예요 ㅎㅎㅎ 감옥가고 싶으면 뭐 ㅋㅋ
3. 큰집에서
'20.11.11 11:47 AM (175.199.xxx.119)원할까요? ㅎㅎㅎ뭐하러 남의 자식 키워요
4. ᆢ
'20.11.11 11:54 AM (211.202.xxx.122)그럼 큰집이 싫어합니다,,,,
5. ...
'20.11.11 11:57 AM (14.51.xxx.138)남편이 큰집에 아이를 주고싶다는 언질이라도 있었나요?
6. ....
'20.11.11 12:03 PM (221.157.xxx.127)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세요
7. 왜 이런 생각을?
'20.11.11 12:05 PM (59.6.xxx.151)안 낳는 거면 세상 귀찮을 거고
기다리는 중이면 상처 될텐데요?
물건도 아니고 ..
남편분이 그런 내색이면 거의 미친—;8. 왜
'20.11.11 12:1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왜 아이를 훔쳐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내 아이는 나한테만 소중해요.9. 마음에안찬며느리
'20.11.11 12:19 PM (125.132.xxx.178)억지 춘향으로 결혼시켜 마음에 안찬 며느리 애낳자마자 이혼시켜 애뺏아간 집 얘긴 들었어요. 지인의 지인. 남자는 돈 좀 있는 집 못난 아들이었고 여잔 없는집 딸에 고졸.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는 ㅇㅒ기.
님도 보아하니 사연이 있을 것 같은데 병원도 다니시고, 이런 저런 일 기록도 일기로 남겨두세요10. ...
'20.11.11 12:24 PM (222.236.xxx.7)병원가보셔야 할것 같네요 ..ㅠㅠ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요 ..??
11. 아이고
'20.11.11 12:41 PM (175.120.xxx.219)병원을 꼭 가세요.
그런 정신 상태로 자녀를 어찌 키우시려고요.12. ....
'20.11.11 12:5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님의 정신적 문제를 애먼 큰집을 끌여들여 탓하지 마세요.
쓰신 글을 보면 윗동서네가 데려간다거나 시부모가 보낼까봐도 아니고 '나랑 싸운 남편이' 보낼까봐 걱정된다고 하신 걸 보면 남편과 관계에 심한 문제가 있어 보여요. 여기서 어떤 댓글을 읽어도 그 불안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망상이나 불안증이 의심됩니다.
꼭!! 병원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