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 데이트 했어요.
1. ^^
'20.11.10 8:42 PM (220.78.xxx.132)내용이 넘 감질나요~좀더 얘기해주세요~
2. ㅇㅇ
'20.11.10 8:42 PM (185.104.xxx.4)요즘 상황과는 반대되는 이야기네요.
마스크쓰면 다 멋진데 벗으니 실망이더라라는 이야기들은 들었는데.3. ...
'20.11.10 8:46 PM (211.36.xxx.140)아 진짜 이러기에요! 4줄이 뭡니꽈!!!
4. 현기증 나요.
'20.11.10 8:48 PM (211.195.xxx.95)빨리 더 풀어보시란 말입니닷!
5. 이건..
'20.11.10 8:50 PM (222.120.xxx.113)언니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죵
너무 짧아서 감질..ㅎ
자영업하는 지인은 고객이" 사장님 계속 마스크 쓰고계세요~"라고..6. 00
'20.11.10 8:52 PM (182.215.xxx.73)내일 또 그분과 데이트 해주세요
글읽으니 간질간질 상큼상큼 기분 좋아요7. 멀리서 볼때
'20.11.10 8:58 PM (124.49.xxx.61)좀 컨추리사이드 느낌이었는데
레스토랑 불빛아래에선 충격이었음..너무 잘생겨서.......하나하나 뜯어보니 미남이 확실시....으......8. 멀리서 볼때
'20.11.10 8:58 PM (124.49.xxx.61)턱선이 그리 날렵할줄이야.....
9. 파란물결
'20.11.10 9:00 PM (124.49.xxx.72)좀 자세하게 좀... 너무 짧아요~!!
10. ...
'20.11.10 9:06 PM (211.36.xxx.140)또 언제 만나나요? ㅋㅋㅋㅋ
11. 82언니들과
'20.11.10 9:10 PM (222.120.xxx.113)지금 밀당하는겨? ㅋㅋ
12. ㅎㅎㅎㅎㅎ
'20.11.10 9:10 PM (218.235.xxx.219)하아......
중요하죠 턱선....
첫 연애가 턱선에 반해서였던 1인...13. 까똑하니?
'20.11.10 9:12 PM (223.38.xxx.181)언니야들 침 다 마르겠다..까톡도 아니고 ㅋㅋ 한줄 두줄 말고 좍 좀 풀어 봐아~~디테일 살려서 ㅋㅋ
14. 할말이 없어요
'20.11.10 9:17 PM (124.49.xxx.61)머리속이 하얘져서 뭔말을 했는지 리조로가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
15. Juliana7
'20.11.10 9:28 PM (121.165.xxx.46)날도 추워지고 좋을때 입니다.
실컷 무한정으로 행복하세요.16. 아이구
'20.11.10 9:39 PM (121.142.xxx.52)감질나라..
이것이 언니들의 하이틴 로맨스...소싯적 컴백, 리콜 실상황 중계 아니것습니까.
살랑살랑 간질간질..
쿠쿡ㅎ...다시 오지 않을 재밌는 그 시절의 갬성.17. ..
'20.11.10 9:52 PM (218.52.xxx.71)원글님도 순정만화 여주처럼 묶었던 머리 풀고 안경도 벗고 숨겨왔던 미모 보여주셨을라나요ㅎㅎ
18. ..
'20.11.10 9:54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잘되길 바래요
기받아갑니다
요즘 연애가 하고싶어졌어요ㅎㅎ19. 나두
'20.11.11 1:00 AM (118.45.xxx.194)저두요
연애하고 사랑받고 싶은데 기받아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