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사가 먹는거 보면 이상하게 맛있어 보여요.

ㅁㅁㅁ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0-10-27 19:28:15
나혼산에서 화사 나오는게 제일 재밌고 또 먹는거 보고 있으면 대체 왜 그렇게 맛있어 보이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번편 별보러 가서 먹은 쭈꾸미 비빔밥도 어쩜 그렇게 맛있어 보이고 맛있게 먹는지 
보면서 배달어플에서 우리동네 쭈꾸미 맛집 찾아봤어요.
저 식탐없는 사람인데 정말 너무나 먹고 싶더라고요.
근데 또 이상하게 뭔가 모르게 깔끔해 보이지 않아요 @@ 대체 왜??
화장을 안해서 그런건지 피부색 때문인지 헤어 스타일이나 손톱 때문인지 암튼 그럼에도 먹는거 보면 참 맛있어 보여요.
IP : 125.178.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7 7:44 PM (118.235.xxx.40)

    화사 글은 끊이질 않고 올라오네..

  • 2. ..
    '20.10.27 7:51 PM (116.41.xxx.30)

    솔직히 카메라 안 돌아가도 저리 먹을까 싶어요.

  • 3. 카메라
    '20.10.27 7:55 PM (112.169.xxx.189)

    안돌아가도 먹으니까 몸매가 그렇지않나 싶은데요

  • 4. **
    '20.10.27 8:33 PM (223.62.xxx.240)

    저도 방송이니까 그렇게 먹지
    평소에도 그리 먹고 마른 몸 유지가 될까 싶어요.
    가수 데뷔할 때 3개월 만에 엄청 뺐다고 했어요.

  • 5. ....
    '20.10.27 9:31 PM (133.200.xxx.0)

    뭔지 알것 같아요.
    맛나게 먹는데 깔끔한 느낌.
    곱창이 깔끔하게 보이는 메뉴가 아닌데
    정말 맛나게 먹고 분위기까지 좋았죠.
    혼곱에 그 비쥬얼까지 완벽했어요.
    요즘도 곱창 땡길때 한번씩 봐요.

  • 6. 풀잎사귀
    '20.10.28 6:55 AM (119.67.xxx.28)

    히든싱어에서 오마이걸 승희가 화사에게 전라북도 뉴욕시에서 온 분이라고 하던데 딱 맞는 느낌이죠. 우아하고 멋스러움을 아는 지방에서 자란 예의바르고 세련된 느낌. 힙한데 되바라지지 않은 느낌. 롱런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1529 IT공부로 영상전공하는거에 도움 받고자 합니다 모르겠어요 2020/10/27 416
1131528 질병청 "10대 고교생, 부검결과 접종과 연관성 없어&.. 6 뉴스 2020/10/27 1,676
1131527 인천 지역도 지역 유대감이 상당한것 같아요. 10 .. 2020/10/27 1,679
1131526 삼호어묵 또 적중 - 빈집세 부과 검토.jpg 23 2020/10/27 4,935
1131525 샌드위치 메이커 잘 쓰시나요? 3 ..... 2020/10/27 1,276
1131524 4.16세월호참사 관련 기록물 공개 결의에 관한 청원해주세요 1 .... 2020/10/27 515
1131523 화사가 먹는거 보면 이상하게 맛있어 보여요. 6 ㅁㅁㅁ 2020/10/27 2,355
1131522 자기만의 방 읽는데 책이,,, 6 ㅇㅇ 2020/10/27 1,746
1131521 딸아이 키워보신 분들, 자녀 공부머리 언제쯤 확실히 보이던가요.. 23 ... 2020/10/27 6,572
1131520 성인용 팬티형기저귀 저렴한 구입처 있을까요? 7 디펜드 2020/10/27 1,397
1131519 와...남양주사찰 방화네요. 기독교인의 방화 7 ㅇㅇ 2020/10/27 2,944
1131518 코로나 양성소견 나오면 거의양성나오나요? 1 비누 2020/10/27 1,099
1131517 자식한테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 특징이 있나요? 16 나비 2020/10/27 9,016
1131516 당처리된 건블루베리 구입했어요. 2 어쩌나 2020/10/27 837
1131515 재개발 지역...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3 재개발 2020/10/27 1,236
1131514 방시혁 돈독올라도 범죄는 저지르면 안되는거죠 22 2020/10/27 8,722
1131513 "바이러스보다 굶어 죽겠다" 이탈리아 통금 반.. 3 뉴스 2020/10/27 2,117
1131512 몰입도 쩌는 영화 뭐 있을까요? 12 기분전환 2020/10/27 3,725
1131511 요즘 단감이 단감? 8 ^^ 2020/10/27 1,999
1131510 음식간을 못봐요 ㅠㅠ 애호박볶을때 소금양 좀 알려주세요 4 궁금 2020/10/27 1,048
1131509 잿더미 된 사찰..부처님 앞 할렐루야! 외친 '그 여자' 6 ㅇㅇㅇ 2020/10/27 1,714
1131508 손절한 친구들 특징 28 asif 2020/10/27 16,107
1131507 이거 좋은 일 맞져? 5 .. 2020/10/27 1,115
1131506 어거지 쓰는거 보면 발악의 끝이 보여요 5 자기들 2020/10/27 1,146
1131505 오랜만에 옷사니 너무좋아요 2 ㅇㅇ 2020/10/27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