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랑 통화했는데
작성일 : 2020-09-26 23:20:23
3087132
남동생 가족 추석에 오지 말라 하라고
엄마가 그래도 내가 오지말라 어떻게 말하냐고
안오면 나도 좋지 며느리 오면 밥차려주고 나도 골병든다
하시길래 처가도 안간데 했더니 그래? 하시며 좋아하네요
남동생에게도 오지 말라 톡했어요
동생도 그래도 가봐야 하는거 아냐 ? 하며 눈치없이 말하길래
아니라고 진짜 안가도 된다 했어요
IP : 223.39.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렇게
'20.9.26 11:36 PM
(59.31.xxx.242)
시누이들이 나서줘야 하는데
우리 시누 완,투,쓰리는 뭐하냐...
2. 아들이
'20.9.26 11:40 PM
(121.174.xxx.82)
제일 문제죠.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고.
3. ...
'20.9.27 2:59 AM
(59.15.xxx.152)
불효자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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