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신혼일기? 인가 그랬고 응삼이랑 쌍봉댁이랑 결혼해서 같이 사는게 나왔어요.
전 왜 몰랐을까요?
쌍봉댁은 영원한 과부고
응삼인 영원한 싱글대디인줄 알았어요.
헐...둘이 결혼한 스토리가 있는줄 왜 몰랐을까요.
이 둘 끝까지 잘 사는걸로 나오나요?
으 다 늙어서 왜 그럴까요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늙은 남자 데꼬 사느니 혼자 사는게 훨씬 산뜻할듯
윗님 원글님은 실제가 아니고 전원일기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저도 전원읽기 얘긴데요
그래도 결혼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늙은 냄세나는 남자라도
있는게 좋지요
극중에서 40근처 아닌가요
그 나이면 결혼하고 싶죠
신혼인데도 엄청 티격태격하는걸로 나왔어요
응삼이가 쌍봉댁한테 소리 꽥 지르면서 맥주 더 갖고 오라고 친구들 앞에서 개망신 주고
쌍봉댁 행사에 부부가 같이 갔다가 응삼이가 친구들 약속 펑크 내서 난리나고
전원일기 재밌어서 채널 찾아가며 보고 있는데요 가만보니 전원일기 극중 인물들이 정상적이질 않은거같아요. 제가 볼땐 그 사람이 정상적인것 같은데 극중에선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되어버리고 끝없는 효도 강요에 보면서도 답답해 죽겠어요. 전 극중 인물중 일용이가 젤 싫어요. 복길엄마 그 키에 그 인물에 어디서 일용이같이 생긴 사람이랑 어휴 승질머리는 또 . 전 수남이가 젤 좋아요. 그 또래 남자 아이들의 능청스러움 가끔 보이는 순수함을 잘 쵸현해거 좋아요
응삼인 애 없어요 귀동이가 애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