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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암 4기

555인이 | 조회수 : 4,625
작성일 : 2020-08-14 09:29:26
암 4기면 가망이없나요 회복할수 있을까요 캄캄하네요
IP : 59.11.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14 9:32 AM (61.254.xxx.151)

    완치하신분들 많아요 걱정마시고 치료 잘받으세요~~

  • 2. 누가요?
    '20.8.14 9:43 AM (223.171.xxx.145)

    본인 이야기인가요

  • 3. 누구냐고
    '20.8.14 9:44 AM (121.133.xxx.137)

    왜 물어요
    젊은 사람이면 힘들거구요
    노인이면 그 상태로 유지할 수도 있어요

  • 4. 잎싹
    '20.8.14 9:55 AM (122.35.xxx.10)

    전이가 있으시나봐요. 저희엄마는 대장암 4기(간전이) 셨는데 수술하고 항암하고 6년째 잘 지내고 계세요. 힘내세요

  • 5. 어떤암인지가
    '20.8.14 9:56 AM (124.54.xxx.131)

    폐암은 요새 예후 좋지않나요?
    4기여도 뼈나뇌전이 아니면..

  • 6. ...
    '20.8.14 9:57 AM (182.213.xxx.146)

    어느 장기인지, 어떤 암인지 그것부터 말해주어야 정보수집 가능해 보여요.
    나이는 몇살인지.. 젊은 사람은 암진행 빠르다고 하더라고요. 세포분열이 노인분들 하고 달라서

  • 7. 대장암사기
    '20.8.14 9:59 AM (182.31.xxx.242)

    전이되면 사기인데 저희엄만 대장암 근처 임파선까지 대여섯개 정도였는데 다행히 십년넘게 잘계세요

    확실히 노인이면 전이 느림

  • 8. ..
    '20.8.14 10:02 AM (211.225.xxx.144)

    제친구 50대 중반 지인은 폐암4기라서
    힘들다고 했어요 결혼은 했지만 자식도 없고
    죽으면 돈도 필요없는데 그동안 아껴 살았고
    돈이나 쓰자하면서 사고 싶은것 등등...
    그런데 완치 되었어요~
    완치 잘되는 암이고 1기여도..
    4기라 힘들다 해도... 사람의 수명은 타고
    났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9. ...
    '20.8.14 10:29 AM (211.187.xxx.163)

    윗글님의 그 지인분은 하고 싶은거 하며
    내려놓으니 스트레스도 없어서 암을 이겨냈나봐요

  • 10. 저요
    '20.8.14 12:46 PM (1.234.xxx.6)

    4기 진단받고 4년 넘기고 있어요.
    잘 관리하면 희망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직 시시 때때 두렵지만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죠.
    절망적인 마음 충분히 알아요.
    의학적인 치료 잘하시고 그다음은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 11. 스트레스가
    '20.8.14 2:42 PM (211.219.xxx.63)

    정말 나쁜겁니다

  • 12. ..
    '20.8.16 11:36 AM (39.116.xxx.124)

    불안해하지마시고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겁니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편하게 가지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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