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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시절 부동산 고수 아줌마들

.,.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20-07-29 20:41:24
13년전 2007년 기사이고

지금이랑 소름끼치게 똑같아요.,.

저거 보니까 문재인 당선되고

수직상승한 집값이 이해가 가네요.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6147/1
IP : 118.235.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9 8:41 PM (118.235.xxx.192)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6147/1

  • 2. ...
    '20.7.29 8:49 PM (218.237.xxx.60)

    2006년 겨울 광란의 시기였죠
    모든 사람들이 부동산을 얘기하던...
    그에 비례해 노무현 지지율은 곤두박질을 치고....
    부동산 안정화 시키지 못하면 재집권은 어림없다는걸
    지금의 민주당은 너무 잘 알지요.

  • 3. ..
    '20.7.29 8:54 PM (118.235.xxx.192)

    김 : 정부를 믿었다가 후회막급이었는데 지난해 9월 초에 ‘필(feel)’이 꽂혀서 한남뉴타운 내 재개발지역의 32평형 입주 가능 지분을 2억9500만원에 샀어요. 남편이 사업차 중국에 가 있는 사이에 저지른 거죠. 한강 조망이 전면으로 가능한데다 신분당선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5년 후 입주 시점에는 13억~15억원은 갈 물건이라고 보고 투자한 겁니다. 앞으로 투자할 때는 남편에게 묻지 않고 할 작정이에요.



    ---

    저 아줌마 집에서 대박 대우 받으며 사시겠어요.

  • 4. 근데
    '20.7.29 9:06 P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그럼 2008년부터 폭락이 왜 일어난거예요?
    서브프라임사태때문에 금리가 올랐나요?

  • 5.
    '20.7.29 9:39 PM (180.224.xxx.210)

    그런데 저 인터뷰 좀 이상해요.

    저 때 한남뉴타운 32평 받을 수 있는 지분이 2억 9500 저런 물건 없었어요.
    지분 7,8평 이런 것도 최하가 5억 가까이 했어요.
    제가 똑같은 시기에 샀어요.

    그리고 저거 5년 뒤에 안됐고, 지금도 아무데도 안됐고 저 가격 어림없어요.

    뭐가 대우받는다는 건지요?

  • 6. ㅇㅇㅇ
    '20.7.30 10:16 AM (120.142.xxx.123)

    전 부동산 3법 때문에 부자된 케이스인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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