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던 폰게임들이 지겨워서 새로운거 시작하고 있는데
재밌게 하고 있는거 계세요?
예전에 하던 폰게임들이 지겨워서 새로운거 시작하고 있는데
재밌게 하고 있는거 계세요?
오목 해요. 너무 단순해서 안했었는데 요즘 골머리 아픈 거 싫어서 하다 보니 나름 재밌더라구요. 2급에서 자꾸 3급으로 떨어지네요.
June's journey
지렁이? 뱀? 형태로 자유자재로 판을 움직여다니고
음식, 약 등을 먹으면서 길이를 늘리는 게임이 있어요.
다른 지렁이한테 부딪히면 죽어서 먹히고요.
요즘은 덜하지만 이게 재밌어요^^ ㅋㅋ
앗차 제목은 worms zone이라는 게임입니다.
여러 버전이 있는데, 위 게임이 그래픽 퀄리티도 높고
가장 재밌어요.
캔디크러쉬 소다 꾸준히 하고
킹덤러쉬라고 타워 디펜스 겜.
또 아이러브 커피. 후속작인 아이러브 커피n 하고 있어요
아이러브 커피하고 파스타를 섞은듯하고 캐릭터들이 이뻐요 ㅎ
여기서 제게 타운쉽 가르쳐주신분!
책임지세요~
저 그날부터 90일간 매일출석에 폐인 됐습니다.
이제껏 한 게임 중 젤 중독성 있구요. 그래픽 너무 훌륭해서 그것만 쳐다보고 있어도 재미있고 신기하고..
자주 있는 이벤트에 경쟁심 활활(중국. 일본 애들 이기느라)
과금 없이도 곳곳에 보상도 많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너무 즐길거리 많아 좋네요.
코로나로 방콕동안 여기에 시간 다 쏟아부었어요.
시간 여유 많으신분께 추천합니다.
캔디크러쉬사가 유일한 제 게임입니다 ㅎㅎ
타운쉽 찾아봐야겠어요
루미큐브~
여고 친구들과 부부동반 모임하면
여자들은 루미큐브 하고
남편들은 카드놀이해서 딴사람은 회비에
찬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