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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후려치기

sdt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20-07-27 16:05:38
하는 남자는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 

남친도 아니고 남편이네요 ㅠㅠㅠ 

IP : 106.243.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스등 이펙트요?
    '20.7.27 4:12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상대방 조종하려해서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드는거 아닌가요?

  • 2. 가스등 이펙트
    '20.7.27 4:12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지적할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막연한 느낌이 문제가 있음을 알려주는 유일한 단서일 것이다. -103



    자신에게 "누가 옳은가?"를 묻지 말라. "내가 이렇게 대우 받는 것을 좋아하는가?"를 물어보라.

    우리가 앞서 보았듯이, 상대방의 영향력을 계속 행사하게 만드는 가장 커다란 원인중 하나는 내가 늘 옳아야 한다는 태도이다.

    '공평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라거나 '너무 예민한 것이 아닌가' 혹은 '너무 일을 크게 벌이는 것은 아닌가'하는 등의 걱정은 강력하게 우리 입을 막고,

    다른 사람이 상황을 조종할 수 있게 만든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취급 받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면, 많은 혼란을 극복할 수 있다. -124

    가스등 이펙트, 로빈 스턴

  • 3. ㅇㅇㅇ
    '20.7.27 4:13 PM (175.223.xxx.75)

    다루기 쉬운 존재로 통제하려는거죠.
    님 생활이나 성향, 깊은 대화같은거 하지말고
    거리두세요
    후려치기하면 바로바로 반박하시구요.

  • 4. ..
    '20.7.27 4:14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엔 말려들지 않는 게 최선이다.

    그들의 칭찬을 기쁨으로 삼아서도 안 되고,

    그들의 비난을 진실이라 믿어서도 안 되며,

    그들이 침묵하는 이유를 추측하려 애써서도 안 된다.

    칭찬과 비난, 침묵 모두에 거리를 두고,

    그들로부터 관심 밖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하는 게 좋다.

  • 5.
    '20.7.27 4:16 PM (175.123.xxx.2)

    일일이 대꾸하지 말고 왕무시 하세요

  • 6. ..
    '20.7.27 4:17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

    책 내용은 메모해 두었는데
    어떻게 조언은 해야할지..

  • 7. 기막힘..
    '20.7.27 4:22 PM (175.223.xxx.75)

    엄마가 이런 사람인데, 대화중에 눈길을 거의 주지않고,
    물음에도 대꾸가 없을때가 많아요

    상대의 말(질문 포함)에 대꾸를 일절 않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왜 대답이 없는지를 물으면 생각중이다, 딱히 할말이 없다,
    왜 캐묻느냐고 짜증내고 온갖 핑계를 다 갖다대요.

  • 8. 지나가다
    '20.7.27 4:39 PM (124.177.xxx.180) - 삭제된댓글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공부하셔야 해요. 자기애성 인격장애,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코디펜던트, 에너지 뱀파이어로 찾아보셔요.
    공부를 하고 아셔야 대처를 합니다.
    화를 내거나 반박하는것도 그들은 에너지로 받아들입니다.
    어려운 상황이예요. 무조건 안보고 살아야 하는데 이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피하는수밖에 없어요.
    고치는 방법이 없거든요.

  • 9. 지나가다
    '20.7.27 4:41 PM (124.177.xxx.180)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편이 그러는 데는

    원글님 성향도 문제입니다. 무조건 공부하세요. 좋은 유투브 강의 많아요. 써머의 사이다힐링, 폴연구소 추천드려요.

  • 10. Dd
    '20.7.27 5:59 PM (1.210.xxx.5)

    가스라이팅 15년 당하고 이번에 이혼합니다..
    아이도 저도 자존감 바닥이구요..저는 우울증에 자살충동있어요
    영혼을 갉아먹는 나쁜놈이죠..

  • 11. ㅇㅇ
    '20.9.30 12:21 AM (125.182.xxx.58)

    이런 경우엔 말려들지 않는 게 최선이다.

    그들의 칭찬을 기쁨으로 삼아서도 안 되고,

    그들의 비난을 진실이라 믿어서도 안 되며,

    그들이 침묵하는 이유를 추측하려 애써서도 안 된다.

    칭찬과 비난, 침묵 모두에 거리를 두고,

    그들로부터 관심 밖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하는 게 좋다.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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