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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하루만에 쉬어버리나요

... 조회수 : 15,245
작성일 : 2020-07-26 18:13:01
어제 미역국을 큰솥에 고기 듬뿍넣고 끓였는데 오늘 점심때 먹으려보니 다 쉬었네요.
어제 점심때도 한번 끓여놨었는데 넘 속상해요. 한우 국거리 아깝.
국솥 하루씩 내어놓아도 안상했는데 날씨도 선선했는데 왜지?
IP : 138.68.xxx.10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샌
    '20.7.26 6:13 PM (61.253.xxx.184)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야죠
    넣어놔도 오래되면 상해버리는데요

  • 2. ..
    '20.7.26 6:16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헐 점심때 끓였는데도요?
    그래서 저는 바람 통하는 주방옆 베란다에
    놔둬요

  • 3. ..
    '20.7.26 6:16 PM (223.39.xxx.162)

    아침저녁으로 끓여야해요 실내라도 8시간이면 충분히 상해요 아깝네요 ㅜㅜ 다들 경험 있으실 듯

  • 4. ..
    '20.7.26 6:17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헐 점심때 끓였는데도요?
    그래서 저는 바람 통하는 주방옆 베란다
    그늘진데 놔둬요

  • 5. 요즘날씨는
    '20.7.26 6:19 PM (220.79.xxx.102)

    윗분말대로 식으면 무조건 오버해서 냉장고들어가야합니다.

    한우미역국아 잘 가~~~ 저도 저번에 엄마가 끓여준 감자탕 하루만에 쉬어서 버린적있었어요. 엄마한텐 잘 먹었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했죠. 엄마 미안~ 감자탕도 미안~

  • 6. ㅁㅁ
    '20.7.26 6:2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이젠 상해요
    본디 상온에 두고 네시간정도부터 부패시작이라고
    배웠거든요

  • 7. 날이 더워서
    '20.7.26 6:20 PM (211.59.xxx.47)

    하루에두번은 끓여야해요.아침 저녁.

  • 8.
    '20.7.26 6:22 PM (175.194.xxx.97)

    미역국은 다른국보다 훨 빨리 상해요.
    대신 냉장고에 들어간 미역국이 처음보다 맛나요.

  • 9. ...
    '20.7.26 6:23 PM (175.209.xxx.151)

    싱겁게 끓여놓으면 여름엔 금방 쉬는듯 해요
    약간 간있게 하거나 한김 빼고 냉장고로 직행 ...
    근데 미역국 끓이는날은 대부분이 냉장고 김냉 꽉차는 날이라죠

  • 10. 갈망하다
    '20.7.26 6:23 PM (175.199.xxx.202)

    요즘은 식으면 바로 냉장고 넣어야해요. 에구 아깝네요

  • 11. ㅇㅇ
    '20.7.26 6:25 PM (180.228.xxx.13)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왜 냉장고에 안넣으신거죠? 이유라도 있나요?

  • 12. 게다가
    '20.7.26 6:25 PM (138.68.xxx.101)

    같이 만든 돼지갈비찜도 사망.ㅡ 바로 냉장고 넣어야겠어요

  • 13. ㅁㅁㅁㅁ
    '20.7.26 6:25 PM (119.70.xxx.213)

    습하고 더우면 하루만에 상해요

  • 14. 전에도
    '20.7.26 6:27 PM (113.10.xxx.49)

    이런 글 있던데 혹시 간 본 숟가락이 다시 냄비에 들어가거나 하진 않으셨겠죠? 그리고 냄비재질은 어떤가요? 전
    실#간 냄비쓰는데 판매원 왈 식중독예방하는 재질로 되어 있어서 밖에 한참 둬도 안 상한다고 했는데 혹 그래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냄비 홍보 아니고 전 밖에 4~5시간 두고 냉장고 넣기도 하는데 15년간 상한 적 없어서 혹 그런 영향도 있나 싶네요.

  • 15. ..
    '20.7.26 6:27 PM (1.231.xxx.78)

    여름엔 냉장고가 답이더라구요
    특히 다시마 우려낸 국은 더욱 더..

  • 16. ...
    '20.7.26 6:28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할머니들이 주로 국 쉬게 만들거나 쉰국을 아깝다고 먹죠.
    냉장고엔 절대 들어갈수 없는 크기의 냄비에 끓여 소분해서 넣기등은 못하고 무조건 베란다에 두고 바람분다고 안심하죠.
    다행히 안쉬었다해도 상온에서 놔둔 음식은 왠지 쩐내가 나서 싫어요.

  • 17.
    '20.7.26 6:28 PM (221.167.xxx.186)

    날씨가 변한거 느껴요. 작년까지만 해도 깜박하고 실온에 두는 경우 있어도 슂 않아 다행이다 넘어가곤 했거든요.
    올해는 웬일인지 밥도 국도 다 쉬어 버린게 몇번인지

  • 18. ..
    '20.7.26 6:29 PM (218.50.xxx.177)

    아깝네요...냉장고 안들어가면 저는 아침점심저녁 끓여놔요.

  • 19. ..
    '20.7.26 6:3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어제 점심에서 오늘 점심이면 24시간 지난거네요. 실외에 두려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끓여야 하더라구요.

  • 20. ㅇㅇ
    '20.7.26 6:34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영양학 공부하면 상온에 음식 못둬요
    1시간 지날때마다 세균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요
    식혀서 바로 냉장고 넣어야해요
    식구들에게 세균음식 먹일순 없잖아요

  • 21. ..
    '20.7.26 6:40 PM (221.151.xxx.109)

    여름이니 반드시 넣었어야 되는데

  • 22. ㅇㅇ
    '20.7.26 6:4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배우는 거죠

    요즘 식으면 무조건 다 냉장고예요

    간장 소금 설탕 식용유 액젓 후추가루 말고는 다 냉장.

  • 23. 습해서그래요
    '20.7.26 6:53 PM (14.5.xxx.38)

    무조건 냉장고로 고고

  • 24. ㅇ ㅇ
    '20.7.26 6:57 PM (223.33.xxx.3)

    무슨 이유로 왜 냉장고에 안 넣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 25.
    '20.7.26 7:07 PM (115.23.xxx.156)

    몇시간 나둔 돼지고기왕창넣은 김치찌개 상한건아닌데 애매한상태 찝찝해서 버렸어요 아깝긴하더라구요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상할것같아요

  • 26. ..
    '20.7.26 7:20 PM (223.39.xxx.25) - 삭제된댓글

    아 어째요
    아깝다..
    여름은 금방 상하더라구요
    겨울되면 안그러는데...

  • 27. ....
    '20.7.26 7:21 PM (121.141.xxx.6) - 삭제된댓글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끓여두면 안상하는데
    24시간 지났으면 상하죠

  • 28. ??
    '20.7.26 7:22 PM (39.7.xxx.56) - 삭제된댓글

    여름 아니더라도 국을 왜 상온에 두나요? 냉장고 둘어가면 맛없어진다고??
    여기 정말 노인들만 있나.. 이해불가.

  • 29. ..
    '20.7.26 7:26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간장도 냉장보관해요

  • 30. ss
    '20.7.26 7:34 PM (121.148.xxx.109)

    상온에선 무조건 세균 번식입니다.
    생수도 개봉해서 상온에 두면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는데
    왜 국을 냉장고에 안 넣고 상했다고 하는지 이해가..
    밖에 두면 당연히 상하죠.
    운좋게 맛이 안 변했어도 세균 어마어마하고

  • 31. 지금
    '20.7.26 7:51 PM (180.231.xxx.18)

    한여름이니까~~~상하죠~~

  • 32. ...
    '20.7.26 7:58 PM (59.18.xxx.114)

    저는 여름엔 아침.점심.저녁 3번 끓여놓고 잠잘때 냉장고에 넣어놔요 그럼 안 상해요

  • 33. ..
    '20.7.26 8:19 PM (14.51.xxx.138)

    여름엔 끼니때마다 끓여야지 상하지 않아요. 아니면 통에 덜어 냉장고에 보관해야지요.

  • 34. ..
    '20.7.27 3:08 AM (175.119.xxx.68)

    음식 한두번 해보신것도 아닐텐데 왜 안 넣으셨어요 아까워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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