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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조국수호' '검찰개혁' 집회, 절정의 예술 사진

오마이뉴스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0-07-23 23:37:1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576313 .. (사진)
[오마이포토] 하늘에서 본 '서초 촛불' 낮과 밤


하늘에서 서초역을 중심으로 4방향 모두 밤과 낮을 번갈아 가며.... 
지금 봐도 소름 돋는 
조국수호!
검찰개혁!
IP : 108.41.xxx.16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1년
    '20.7.23 11:39 PM (223.33.xxx.71)

    견뎌주신 조국전장관님,
    고맙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2. ..
    '20.7.23 11:40 PM (222.104.xxx.175)

    조국수호!
    검찰개혁!
    언론개혁!

  • 3. 쓸개코
    '20.7.23 11:40 PM (121.163.xxx.112)

    가을 겨울을 서초, 여의도 다니면서 외침.
    그때 받았던 구호프린트물 잘 보관해두었어요.

  • 4. ..
    '20.7.23 11:41 PM (61.72.xxx.45)

    이 때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검찰개혁
    조국수호
    꼭 이뤄내야해요!

    그런데 조국은 스스로도 더 쎄져서
    스스로를 지키고 있어요
    기대되요

  • 5. 그러나
    '20.7.23 11:52 PM (61.102.xxx.144)

    최후통첩으로 저 멋진 민의의 물꼬를 틀어버렸죠.
    개국본과 그의 총수가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또 발끈하겠지만요.
    그때 서초동에서 계속했다면
    조국 장관 가족이 그렇게까지 난도질당하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조국 장관 걱정하는 척하는 사람들,
    좀 가증스러워요.
    이런저런 맥락 모르고 여의도에 힘 보태주신 분들, 말하는 거 아닙니다.
    뻔히 알면서도 이재명 지킴이 노릇하던 개국본 하라는 대로
    짖으라면 짖고 물라면 물던 사람들 말하는 거죠.

    그때 서초동 얼마나 물어뜯었나요?
    그러고도 반성 1도 없는 사람들 가리키는 겁니다.

  • 6. ..
    '20.7.23 11:53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정경심교수,자제분들 정신줄놓지않고 건강을 잘 챙겨주신게 얼마나 다행인지. 만일 정교수님이 쓰러지시기라도 했으면 조국장관님 정말 힘드셨을거예요

  • 7. 맞아요
    '20.7.24 12:32 AM (175.223.xxx.191)

    개국본이.... 못난 짓 했었죠.

  • 8. 디-
    '20.7.24 12:37 AM (192.182.xxx.216)

    그래서 조국 백서는 언제 나온다고요?

  • 9. ㅇㅇ
    '20.7.24 12:37 AM (175.223.xxx.222)

    그러나님 동감.

  • 10. 그때
    '20.7.24 12:52 AM (182.221.xxx.191)

    계속했어야했는데...
    너무 어이 없었죠

  • 11. 쓸개코
    '20.7.24 1:11 AM (121.163.xxx.112)

    어우 그때 서리푹 축제에 묻어가려한다는 사람들에
    성모병원 응급실이 집회참가자들로 마비될 지경이라며 기사 갖다줘도 끝까지 거짓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난리도 아니었죠.

  • 12. ...
    '20.7.24 1:33 AM (121.165.xxx.231)

    그러나님 동감22222222222

  • 13. ...
    '20.7.24 1:40 AM (116.33.xxx.90)

    제가 저기 있었어요.
    먼지보다 작게^^;
    그래도 자랑스럽네요~

  • 14. 쓸개코님
    '20.7.24 1:43 AM (218.234.xxx.103)

    그사람 누군지 알아요 ㅋ
    뻘글 써서 게시판 일떵 먹었던데요
    욕도 바가지로 드시고 ㅋ

  • 15. 쓸개코
    '20.7.24 1:51 AM (121.163.xxx.112)

    218님 아시는군요. 제가 검색해서 기사도 끌어다줬어요. 그날 부상자 없었다고.

  • 16. .ㅢㆍ.
    '20.7.24 1:58 AM (114.203.xxx.133)

    그러나님 동감33333

    그때 깃발까지 만들어 온가족이 조국반대시위한다던 사람,
    결국 안 나왔던 거 맞죠? 어찌나 웃기던지..
    요즘은 박시장님 비난하느라 또 열과성을 다하더라고요.

  • 17. ㅅㅈ
    '20.7.24 2:17 A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 조국수호는 현재진행형

  • 18. 언론개혁까지
    '20.7.24 2:20 AM (86.129.xxx.145)

    조국장관이 온가족까지 희생하며 물꼬를 튼 검찰개혁. 눈물납니다.
    이제는 언론개혁 최전방에 서 계시더군요.

    서초동의 열망을 틀어버린,
    진짜 개국본의 짓을 잊지않을겁니다.

  • 19. 192.182.xxx.216
    '20.7.24 2:49 AM (211.233.xxx.136) - 삭제된댓글

    앗! 똥구녕이닷

  • 20. 개국본
    '20.7.24 2:50 AM (211.233.xxx.136)

    피싱 당했다던 돈은 어찌됐나요?

  • 21. 조국수호
    '20.7.24 3:19 AM (1.234.xxx.6)

    그때 친구와, 가족과 함께 외친 구호.
    아직 가슴에 뜨겁게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조국님과 가족분들!!!!!

  • 22. ..
    '20.7.24 6:29 AM (39.7.xxx.52)

    저는 올 초 이사했어요. 옷도 책도 미련없이 버리고 왔는데 노무현대통령님, 문재인대통령님, 조국장관님, 세 분 얼굴 그려진 손팻말은 챙겨왔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 얼굴사진 필름도 지갑 안에! 조국장관님이 결국 마지막엔 웃으실 겁니다!

  • 23. .....
    '20.7.24 6:59 AM (180.68.xxx.100)

    조국수호!
    검찰개혁!
    언론개혁!
    우리가 조국이다!! 모두 현재진행형이고
    여의도 회군의 반역자 또한 심재철처럼 역사에 이름이 남겠지요.

  • 24. 다시봐도 감동!
    '20.7.24 7:05 AM (180.149.xxx.100) - 삭제된댓글

    시민의 힘으로 지켜낸 조국과 그 가족!
    끝까지 견뎌주세요.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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