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김치 추천합니다.

어제 주문자 조회수 : 4,059
작성일 : 2020-07-22 10:28:52

종가집

-기본 포기김치는 맛들 보셨을테니 저는 열무 물김치, 백김치, 갓김치 별미김치로 추천. 평상시는 비싸므로 정원이샵에서 특가 뜨는 날 반가격에 구매함.


학가산 김치

-동네에 파는데가 있어서 김치 기분 전환하고 싶거나 김치 똑 떨어졌을때 먹는 김치


김해평야김치(우체국 쇼핑)

-종가집 김치들 구입에서 최근 여기로 정착. 포기김치에 무채 속이 너무 많아서 씻어서 만두소 해야 되나 고민하는데 게을러서 결국 버림.


봉하김치

-맛있어요. 진짜루. 그런데 비싸요. 어릴적 엄마가 항아리에서 꺼내 주던 김치 먹고 싶을 때 주문해요. 우리 집은 김치를 어마무시하게 먹어서 봉하김치로 먹으면 한달 고깃값 나와서...


알타리김치는 종가집하고 김해평야김치에서 주로 시켜 먹는데, 비비고 맛있다니 이번엔 여기서 주문해 볼게요.


사실 친정엄마 김치가 넣는 재료도 그렇고 먹어 본 중에 제일 맛있는데, 연세가 여든이시라...  매번 전화 와서 김치 안 떨어졌냐며 만드시지 않게 일부러 시판 김치 여기 저기 구매해서 먹어요.




IP : 220.124.xxx.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2 10:31 AM (220.74.xxx.164)

    참고할게요 고마워요

  • 2. 김치
    '20.7.22 10:31 AM (222.120.xxx.44)

    추천 감사합니다.

  • 3. 솔직히
    '20.7.22 10:3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봉하김치 저는 그저그래요
    묵은지도 그냥푹익은김치이고..

  • 4. 모모
    '20.7.22 10:38 AM (180.68.xxx.137)

    저는 평창애김치가 좋더라구요
    양념만도 따로 팔기때문에
    제가 제입맛에 맞게
    약간 손봐서 담아요

  • 5. ...
    '20.7.22 10:39 AM (116.33.xxx.90)

    비비고는 양념이 좀 적던데요.
    양념 많은 거 좋아하시면
    좀 아쉬울 수도 있어요.

  • 6. 어제주문자
    '20.7.22 10:39 AM (220.124.xxx.36)

    솔직히님 입맛도 맞을거에요. 저는 친정 부모님이 경상도 분들이시라 김치 입맛이 경상도쪽 양념 방식에 길들여져서 맛있게 느껴지거든요. 봉하김치 숙성김치 처음에 맛보고 놀란게 진짜 저 어릴적 먹던 김치였어요. 양념이 별나다기보다 그 지역 사람들이 그 방식으로 담갔다는거겠죠. 저는 그런 의미로 맛있다는거에요. 단맛보다 짠맛이 강한 옛날 김치.

  • 7.
    '20.7.22 10:40 AM (222.232.xxx.107)

    전 비비고김치 짜던데 봉하김치는 비비고보다 소금간이 적을까요?

  • 8. 저는
    '20.7.22 10:43 AM (116.125.xxx.199)

    딱 두개 사먹는데
    종가집 제게 영아니없고
    진안 마이산 김치 그나마 제게 맞았는데
    몇번 먹고 질려서
    그냥 제가 담가 먹어요

  • 9. 지나다가
    '20.7.22 10:44 AM (175.127.xxx.153)

    봉하김치 전라도 김치공장에서 만드는거 아닌가요
    판매를 봉하장터에 할뿐

  • 10. 학가산
    '20.7.22 10:49 AM (121.178.xxx.200)

    배추가 참 좋아요. 고냉지배추
    양념은 김치의 상큼한 맛은 없어요.
    좀 단 느낌.
    아는 분이 한 번 먹어 보더니
    인상을 쓰더군요.ㅠ.ㅠ
    5월에 샀는데 김냉에 그대로 있어요.
    깔끔한 맛은 없어요.
    종가집도 요샌 맛이 별로던데요.
    배추도 너무 크고 두껍고...

  • 11. 어제주문자
    '20.7.22 10:54 AM (220.124.xxx.36)

    여름 배추는 아무래도 맛없을거라 감안하고 주문해요. 김치는 뭐니뭐니해도 겨울이죵. 열무김치도 봄철에 젤 맛있고.. 지금은 얼갈이김치로 개운하게 먹을 시기같아요. 지금 얼갈이가 싸서... 그런데 얼갈이 김치는 엄마김치가 최곤데.. 파는데 없음. ㅠㅠ

  • 12. 그냥
    '20.7.22 11:01 AM (219.251.xxx.213)

    여름배추 김치는 다 맛없음

  • 13. 봉하
    '20.7.22 11:12 AM (175.120.xxx.8)

    김치가 젤 맛있어요..

  • 14. 저도
    '20.7.22 11:22 AM (180.68.xxx.100)

    봉하김치 사서 먹어 보고 싶은더
    신장환자가 있어서 맛 무시 싱겁게만들어 먹어요.

  • 15. ..
    '20.7.22 11:33 AM (211.58.xxx.158)

    봉하김치 몇년전에볼때는 광주에서 만드는거
    같았는데 지금보니 창원이 제조원이네요
    봉하숙성지 맛있어서 먹구 문자받고 10키로
    더 샀네요
    김치는 은근 자기 취향 있더라구요
    전 서울 사람인데도 외가가 광주라 그쪽
    음식도 많이 먹었는데 봉하김치 괜찮았어요

  • 16. 풀무원
    '20.7.22 12:01 PM (211.196.xxx.11)

    풀무원김치 맛있어요.

  • 17. ..
    '20.7.22 1:49 PM (121.134.xxx.180)

    저는 풍산김치랑

    이거 지겨우면
    조금 비싸도
    달인김치
    걸죽하니 맛있어요

  • 18.
    '20.7.22 2:03 PM (218.55.xxx.159) - 삭제된댓글

    순천농협 배추김치 맛있어요.
    원글님이 올린 김치 다 경상도 김치들인데, 전 진짜 입에 안맞더라구요.

  • 19.
    '20.7.22 3:4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열무김치는 종가집김치가 깔끔하던데요
    양념이 적고 덕지덕지하지 않아 개운해요

  • 20. 반찬댁
    '20.7.22 9:28 PM (223.62.xxx.43)

    전는 반찬댁 김치만 먹어요. 포기김치도 맛나고 맛김치도 맛나고 국신재료로만 만든데 가격이 좋아요. 그리고 딱 제 입맛에 맞아요. 거의 7년째 먹고 있는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732 최근에 산 물건중 삶의 질이 올라간 것 뭐가 있으신가요? 24 요즘 2020/07/22 7,286
1092731 배 아프게 사촌이 땅 좀 샀으면 2 비가오니 2020/07/22 1,204
1092730 미 50일만에 하루 사망 1천명↑..캘리포니아 총 확진 40만명.. 2 뉴스 2020/07/22 1,910
1092729 근데 시집가서 부모 카드쓰는 거 오픈하나요? 18 .. 2020/07/22 3,172
1092728 지대넓얕의 채사장 평창동 사네요~ 12 .. 2020/07/22 4,009
1092727 김재련 "전날 검찰에 먼저 연락... 면담 잡혔지만 부.. 6 요상하다 2020/07/22 2,118
1092726 엔틱샵 하시는분 계세요? 8 파란하늘 2020/07/22 1,509
1092725 저학년때 친구 평생인가요? 22 2020/07/22 3,369
1092724 고추장아찌류 실온보관해도 될까요? 6 나만 김냉 .. 2020/07/22 3,268
1092723 멀쩡한 집 팔고 세 살라는 거냐…분노 폭발한 서민들 12 ㅇㄷ 2020/07/22 3,183
1092722 어젯밤 꿈 속에 지갑이 털렸어요 2 .. 2020/07/22 1,050
1092721 국민연금 가능하면 빨리 받으세요 19 밑빠진독 2020/07/22 7,692
1092720 타인 댓글이나 본인글에 ㅋㅋ 거리는거 17 .. 2020/07/22 1,344
1092719 직구) 꿀, 영양제 등등 합해서 얼마 이상 관세 있나요? 2 직구 2020/07/22 879
1092718 찔땐 500g 빠질땐 100g 6 이거 뭐야 2020/07/22 1,191
1092717 멜론 후숙 질문해요 7 2020/07/22 1,291
1092716 간만에 속시원한 글 4 O1O 2020/07/22 1,829
1092715 흙수저인데 월세 70만원짜리 집으로 독립. 25 .. 2020/07/22 8,246
1092714 국내최초로 아기 판다 태어났는데 사진좀 보세요. 9 .... 2020/07/22 3,301
1092713 (끌올) 박충구 전 감신대교수의 '박원순시장 죽음' 이견 14 코로나19아.. 2020/07/22 2,264
1092712 "박원순 사자명예훼손 엄중히 처리해야"..국민.. 19 참여 2020/07/22 2,470
1092711 내막이 얇다고 하는데요~~ 1 68년 2020/07/22 1,317
1092710 다주택 고위공직자, 승진길 막히고 안 팔면 형사처벌까지 19 뉴스 2020/07/22 1,968
1092709 폐경오는 중인데요 2 dd 2020/07/22 3,150
1092708 면이 맛있는 라면 뭘까요? 8 맛있게 2020/07/22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