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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 뭐 하시는지

.....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20-07-13 19:04:30
몸에 힘도 없고 처지는데 비는 오고
국물음식 땡기는데
집근처 순대국이나 포장해 올까봐요.
사실은 해장국을 사다 먹고 싶은데 좀 머네요.
 
IP : 110.70.xxx.1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3 7:06 PM (125.177.xxx.158)

    수제비에 칼칼한 다대기 풀어 먹었어요
    저도 오늘 순대국도 엄청 땡겼는데 반죽을 어제 미리 해놔서 수제비 먹었네요

  • 2. ㅁㅁ
    '20.7.13 7:0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사골국물 냉동실에 있어서 그거 꺼내 떡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계란 풀고 김가루 넣고 깍뚜기랑 먹으니 넘 맛나서 국물까지 싹싹 했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 3. 윗글
    '20.7.13 7:07 PM (61.72.xxx.229)

    ㅋㅋㅋ 사랑합니다 원글님
    순댓국 맛나게 드세요
    뜨끈하니 최고네요

  • 4. ...
    '20.7.13 7:07 PM (180.230.xxx.161)

    열무김치에 달걀후라이 김자반 넣고 밥 비볐어요

  • 5. 지금밥
    '20.7.13 7:07 PM (124.49.xxx.61)

    먹고있어요. 창밖차밀리는거 보면서..
    밥에 물말아 생선 소시지 김치 장아찌 젓갈

  • 6. ㅇㅇ
    '20.7.13 7:09 PM (49.142.xxx.116)

    아침에 이미 국물음식 먹었기에 저녁은 비빔밥이요... 이미 나물들 다 볶아놨어요. 고사리 도라지 당근 호박 등등
    고기도 불고기 잘게 썰어서 양념해뒀구요....

  • 7. 딸이
    '20.7.13 7:10 PM (211.201.xxx.98)

    나갔다 오면서 낙지볶음 사와서
    납적당면 좀 넣고
    옥수수 넣어 한 밥에
    쓱쓱 비벼먹고 있어요.
    아,맛나다!

  • 8. ...
    '20.7.13 7:11 PM (125.141.xxx.194) - 삭제된댓글

    전 고등어구이, 애들은 순두부찌개랑 동그랑땡~
    요즘 고등어 궁이에 빠져서 매일 한 번씩은 먹어요. 이렇게 간편 포장된걸 그동안 왜 외면하고 살았는지ㅠ

  • 9. ㅡㅡ
    '20.7.13 7:11 PM (121.143.xxx.215)

    냉장고에 있던 그저께 먹다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밥 비벼 먹었어요.
    다 먹고 났는데 또 헛헛해서
    냉커피에 초코데니쉬빵 쪼금 뜯어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었어요.

  • 10. 저희는
    '20.7.13 7:12 PM (112.164.xxx.246) - 삭제된댓글

    닭 두마리 삶아서 고기 일부 먹고
    국물은 대파 썰어넣어서 닭곰탕으로 먹었어요.

    헛개나무 넣고 끓였더니
    인삼 대추 넣고 끓였을때랑 또 다른 별미네요.

  • 11. 상큼
    '20.7.13 7:16 PM (210.126.xxx.56)

    김치콩나물국,제육볶음,계란찜,
    오이지,가지무침,마늘장아찌
    입니다.

  • 12. 뜨거운
    '20.7.13 7:19 PM (222.110.xxx.57)

    상암에 선지해장국 잘하는데 있는데
    진짜 비오니 국물음식 먹고 싶네요.
    국물음식 안 먹은지 몇달되었네요

  • 13. ...
    '20.7.13 7:22 PM (61.72.xxx.45)

    오늘 점심때 소고기 무국 한솥 끓였어요
    비도 오고 점심 저녁 다 해결했네요

    내일도 비온다는데
    내일까지 먹겠어요

  • 14. ...
    '20.7.13 7:28 PM (61.255.xxx.223)

    순대국 괜찮네요
    기왕이면 얼큰한 걸로
    소주랑 먹고 싶어요

  • 15. ...
    '20.7.13 7:30 PM (121.160.xxx.2)

    꽃게장에 모처럼 된장국 맛있게 끓여먹었어요. 속이 편하네요.

  • 16. 순대국
    '20.7.13 7:35 PM (110.70.xxx.125)

    저는 순대국 포장해왔어요
    식사들 잘하시길~

  • 17. Ugi
    '20.7.13 7:38 PM (112.154.xxx.225)

    애기들
    김밥,오뎅두부국

    남편
    애호박야채전,골뱅이소면무침,북엇국(인스턴트)

  • 18. 어제
    '20.7.13 9:29 PM (125.182.xxx.27)

    먹다남은 족발 쌈싸서 맛나게먹었어요

  • 19. ...
    '20.7.14 2:10 AM (58.237.xxx.150)

    집쿡 이연복 오징어짬뽕,오징어볶음밥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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