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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당일 피고소인에게 모종의 경로로 상황이 전달됐다. 고소와 동시에 피의자에게 수사 내용과 고소 사실이 시장에게 전달됐다.

이게 조회수 : 3,754
작성일 : 2020-07-13 15:44:26
“고소 당일 피고소인에게 모종의 경로로 상황이 전달됐다. 고소와 동시에 피의자에게 수사 내용과 고소 사실이 시장에게 전달됐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국가 시스템을 믿고 고소 사실을 진행할 수 있겠나”

삼권분립 어디갔나요?
고소인이 조사받는동안 실시간으로 다 가해자 박씨에게도 전달된거고 다음날 아침일찍 자살하러나갔다는 현실이 너무무서워요

피해자는 대체 뭘 믿고 누구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야되죠?
IP : 223.39.xxx.1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참
    '20.7.13 3:47 PM (119.192.xxx.58)

    그럼 고소해놓고 자기를 숨기려고 한거래요??
    어이가 없습니다.

    고소인은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고소 한거고,,
    피고소인은 당연히 고소인을 알아야 하고, 고소내용을 알아야죠
    당연한걸 이상한 것처럼 몰아가는게 더 웃김..

  • 2. ....
    '20.7.13 3:47 PM (121.142.xxx.79) - 삭제된댓글

    "안희정을 24시간 수행하며 나는 수시로 경찰 고위 간부의 전화를 지사에게 연결해 주었다. 국가 정보기관의 수장을 만나고 있는 지사를 수행하고 있었고, 대통령과 만찬을 하고 있는 지사를 청와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사에게는 일상인 그런 대화와 만남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그가 가진 권력을 항상 다시 실감했다. 나는 그와 싸울 수 없음을, 내가 겪은 것을 어느 곳에서 상의할 수조차 없음을 알았다. 내가 신고한다면 그 신고를 받게 될 사람들은 안희정과 관계를 갖고 있는 이의 부하 직원들을 것임을 알았다."

    - 책 '김지은입니다' 중

  • 3. Mm
    '20.7.13 3:48 PM (203.236.xxx.53)

    원래 피고소인은 고소장 받고 아는거죠. 모종의 커넥션 통로로 알게되는 게 아니라. 이래도 바로 고소못했냐느니 진짜...

  • 4. ..
    '20.7.13 3:48 PM (211.205.xxx.62)

    너무 무섭네요.
    피해자가 무사한게 신기합니다.

  • 5. ..
    '20.7.13 3:50 PM (223.62.xxx.212)

    이거 굉장히 수상한건데 ..

  • 6. 김지은
    '20.7.13 3:51 PM (182.227.xxx.157)

    김지은 ~안희정 잘한것 없지만
    저건 불륜이지
    이녀자
    뻔뻔한 ㆍ여자

  • 7. 119
    '20.7.13 3:52 PM (36.39.xxx.191)

    기자회견안봤나요?
    수사에 절대적이어서 보안요구를 거듭요청했는데 간거에요

    지금이런반응속에서 어느 피해자가 자길 노출하나요?

    민주당 찍었던 사람이지만 15년전 위계에의한 성추행 당했던 사람으로서 이번행태에 등돌렸습니다

  • 8. ......
    '20.7.13 3:52 PM (220.79.xxx.164)

    세상에.

    일거수 일투족 실시간 감시했다는 얘긴가요?
    고소장 접수된 걸 피고소인한테 미리 알려줘요??

  • 9. ....
    '20.7.13 3:53 PM (121.142.xxx.79) - 삭제된댓글

    권경유착

  • 10. 119
    '20.7.13 3:54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님은 뭐가뭔지 모르면서
    무조건 화만내는 분이네요.

  • 11. ㅇㅇ
    '20.7.13 3:55 PM (180.228.xxx.13)

    비공식적으로 고소사실이 알려진거는 분명히 위법행위라 밝혀질거구요 공식적으로 고소사실을 알려야 증거인멸 방지를 할수있는데 이게 사전에 알려진건 법적으로 큰 문제예요

  • 12. ㅇㅇ
    '20.7.13 3:57 PM (180.228.xxx.13)

    고소한다고 해서 자기를 드러낼필요는 없어요 김지은은 스스로 언론에 나갔을뿐이구요

  • 13. ㅇㅇ
    '20.7.13 3:57 PM (110.12.xxx.167)

    이것도 변호인의 주장이죠
    정당한 절차여서 문제될거 없는 사항 인지도 모르는것을
    마치 무슨 불이익 당한거처럼
    언론에 발표부터 하고 나중에 아님 말고식
    너무나 많이 봤죠

  • 14. ㅇㅇ
    '20.7.13 3:58 PM (182.213.xxx.32) - 삭제된댓글

    이거 되게 무서운 얘기잖아요

  • 15. ...
    '20.7.13 4:01 PM (118.235.xxx.91)

    고소사건에서
    피고소인은 수사관한테 사건 배당되고
    수사관이 피고소인한테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연락 할 때가 되서야
    고소사실을 알게됩니다.

    박시장은 특헤 받은거 맞죠.

    김지은씨 글을 보고
    여기 일부 지지자들 상태를 보니

    내가 피해자라도 이걸 공론화하기 쉽지않았겠다 싶어요.

    2차가해들 좀 그만해요들

    진짜 지지자라면
    추모할 사람 추모하고 지나가면 될텐데
    이건 정치병이 중병인지
    아님 교묘한 안티인지 모를 정도로 가십에 열을 올리니
    보기 찹 씁쓸합니다.

  • 16. 이런데
    '20.7.13 4:15 PM (223.62.xxx.175)

    공수처를 정부 밑에 만들자고요?

  • 17. ...
    '20.7.13 4:19 PM (118.38.xxx.29)

    이런데 '20.7.13 4:15 PM (223.62.xxx.175)
    공수처를 정부 밑에 만들자고요?
    -------------------------------------------
    한심한....

  • 18. 가해자더러
    '20.7.13 4:28 PM (211.205.xxx.62)

    얼른 대처하라고 사인준것

  • 19. 이와중에
    '20.7.13 4:34 PM (121.167.xxx.53)

    김지은 책 치우셔. 어디서 x같은걸 가져와서.

  • 20. ——
    '20.7.13 5:12 PM (117.123.xxx.41)

    경찰 개혁 해야 겠네요!

  • 21.
    '20.7.13 5:42 PM (106.102.xxx.9)

    님들 고소할때마다 전국민에 사사건건 밝혀요??
    여기다 지이름 석자도 못적는 인간들이
    손끝이랑 악만 살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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