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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맨날 딸단속하라그러고 딸교육 잘시키라고 하더니 여전히 그렇구나 싶네요.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0-07-13 15:44:19
범죄는 남자가 저지르는데 아들교육타령하지 않고 딸교육 운운하더니
역시 그 마인드 못 버린다 싶어요.
IP : 211.212.xxx.14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13 3:44 PM (223.39.xxx.182)

    공감 ㅋ 아들교육좀 ㅋㅋ

  • 2. 무조건
    '20.7.13 3:44 PM (59.28.xxx.164)

    때려치라 갈키죠

  • 3. 여시 메갈
    '20.7.13 3:45 PM (222.102.xxx.237)

    여사 메갈 워마드 보면
    성별만 여자지 악독한건 남자 못지 않더라구요

  • 4. 객이면
    '20.7.13 3:45 PM (222.108.xxx.82)

    객답게 놀다가쇼.

  • 5.
    '20.7.13 3:47 PM (112.151.xxx.122)

    딸 교육 엄청 잘 시키고 있어요
    부당하게 당하면 바로 받아치고
    바로 부모에게 알려라
    바로 응징하겠다 하구요

  • 6. ㅇㅇ
    '20.7.13 3:50 PM (110.70.xxx.106)

    바로 받아쳐라 그만둬라 하는데 이런 부모에게 퍽이나 알리겠네요.
    친구들과 말해보면 서로서로 부모님 속 상해하실까 말 안한 사건이 한둘이 아니구만

  • 7.
    '20.7.13 3:51 PM (112.151.xxx.122)

    부모님께도 못 알리고
    참고 다니네 키우는 부모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우리아인 부당한 대우받으면
    바로 의논하던데요?
    좀 믿어지는 부모가 돼봐 주세요
    아이가 달라질겁니다

  • 8. 40년전에도
    '20.7.13 3:52 PM (112.151.xxx.122)

    그때에도 전 부당한 대우 받고
    혼자 해결하기 힘든일 닥치면
    부모님께 알리고 의논했구요
    우리아이도
    그만그만한 또래들 머리보다는
    경험많은 부모님이 훨씬 도움 된다던데요?

  • 9. ㅇㅇ
    '20.7.13 3:52 PM (110.70.xxx.106)

    그건 그쪽 집이고요.
    이 정도는 내가 해결해야지, 괜찮아 잘거야
    다른것 신경 쓸것 많은 부모님 그렇게 괴롭히기도 싫은 경우도 있어요.

  • 10. ㅇㅇㅇ
    '20.7.13 3:53 PM (61.72.xxx.229)

    그러는 아들교육은 누가 시킵니까
    주로 부모가 시키죠
    그리고 부모중에 아무래도 함께하는 시간이 좀 더 있는 엄마들이 시킬수 밖에 없어요

    각 단체 장들의 비서는 남자를 쓰자고 여기 글 올리는 할머님들보면 딱 사고가 거기까지만 인거에요

    여자가 어느정도의 힘을 가질수 있는지 본게 없고
    그런 세상을 살아본 적도 없으니 생각조차 할수 없는 거고요

    그러니 딸이나 아들이나 교육 잘 시키려면
    부모가 좀 더 넓은 세상을 봐야 하는게 먼저에요

    근데 댓글 봐도
    미투가 문제네 어쩌네 꽃뱀이네 뭐네
    아주 기가 찬 댓글들 많아요

  • 11. ㅇㅇ
    '20.7.13 3:54 PM (110.70.xxx.106)

    심지어 부모가 그민큼 힘 안되는 경우도 많고요
    어떻게 그렇게 다 나는 나는 하면서 다른 사람 다른 환경은 인정을 안하는지 ㅉㅉ

  • 12. 이제부터
    '20.7.13 3:57 PM (211.36.xxx.144)

    직장내 여자들은 쓰지 맙시다

  • 13. 맞아요
    '20.7.13 4:14 PM (223.39.xxx.196)

    바로 윗댓처럼 협박도 하죠. 너네 가만히 있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손발을 다 자른다고.

  • 14.
    '20.7.13 4:35 PM (211.212.xxx.141)

    고굽척 웃겨죽겠어요.ㅋㅋㅋㅋㅋ
    딸교육시키랄때는 꽁꽁 싸매고 다니고 남자랑 말도 섞지 마라 이런 조선시대 교육 스타일로 해놓고 이제와서 뭐 부당함에 맞서라 이랬다구요?
    부당함에 맞서니 꼬투리잡으면서 지금 가해하고 있는 게 당신들아니예요?

  • 15.
    '20.7.13 4:40 PM (211.212.xxx.141)

    그리고 추가하자면 뭐 부모한테 말하면 뚝딱 해결해줘요?
    치사하고 드러우면 그만두면 되고? 다 금수저인거예요?
    다 그런 잘난 부모만 가지고 있는거예요? 갑자기 뭔가 자기들만의 세상에 취해있는 사람들만 여기 남아있는건가 생각드네요.

  • 16. 뭔 맨날
    '20.7.13 5:04 PM (222.110.xxx.57)

    여기 맨날?
    도대체 나랑 같은 82보고 있었던 거니?
    오늘 82에 왜이리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이들이 몰려왔는지

  • 17. ...
    '20.7.13 5:29 P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사장님이 좀 주물거리고 침대로 끌고 가고 텔레그램으로 바바리맨 사진을 보내더라도 참으라고 가르쳐야죠. 참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면 2차 가해 당하고 인생 조지는데...
    주물럭을 참는게 낫죠. 주물주물 좀 당한다고 가슴이나 엉덩이가 닳는 것도 아니고...

  • 18. 맨날 맞는데요
    '20.7.13 5:30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같은 82냐 하는건 윗댓글 아주머니가 82를 띠엄띠엄 와서 그런것 겉네요.
    아참 애들이라고 하는거 보니 연세 많으신것 같아 아주머니라 불러 드렸어요

  • 19. 남자들꺼져1
    '20.7.13 5:51 PM (61.100.xxx.147)

    여기 남자들이 여자인 척 쓰는 리플들도 만만찮아요. 전부 아들 엄마라고 생각하면 오산에 여자 말투로 남자 편 옹호하는 남회원들 진짜-_- 트랜스 젠더여 뭐여

  • 20. ....
    '20.7.13 6:37 PM (211.36.xxx.55)

    아줌마들부터 부당한 시가와 가부장제에 좀 맞서 보세요. 본인은 부당한 대우 다 참으면서 경제력 없어 이혼도 못하고 사믄데 애가 참 부당한 권력에 맞서자고 부모한테 의논하겟네요

  • 21. ....
    '20.7.13 6:40 PM (211.36.xxx.55)

    님들 딸이 서울시장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하면 님들이 대체 뭐해줄건데요? 진짜 기도 안 차서 ㅋㅋㅋㅋ 지들 일 아니라고 쉽게말하죠. 기껏해야 네 행동이 오해산거 아니냐 딸 단속하겠지 여기에 댓글쓴 꼬라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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