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2 2:40 PM
(121.185.xxx.210)
스위스는 못가겠네요.
2. 헉
'26.7.12 2:40 PM
(118.235.xxx.128)
방에 선풍기도 없나요 궁금하네요
3. ...
'26.7.12 2:44 PM
(106.101.xxx.118)
환경 의식이라기보다는 그동안 필요가 없었지요
여름에 덥기는커녕 추울 때가 많은 곳이었잖아요
4. 원글
'26.7.12 2:45 PM
(223.121.xxx.210)
선풍기는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요. 밤에 잘때는 창문 열어놓으니 견딜만해요.
5. ...
'26.7.12 2:45 PM
(106.101.xxx.118)
스위스 외에도 에어컨 있는 유럽 많지 않아요
그래서 2000년대 초반에 더위로 죽는 사람도 나왔지요
몰랐다는게 더 놀라워요
6. . .
'26.7.12 2:47 PM
(211.234.xxx.243)
여름에 유럽은 상대적으로 서늘하고 건조하다고. 우리는 고온다습이고.. 에어컨 필요없죠. 우리나라도 삼복때 잠깐 더웠고 30도 넘으면 야단이었어요. 1994년 역대급 더위뉴스 나왔으니.. 지구온난화 이야기 그때부터 들었으니 이제 40도 육박하는 더위가 왔네요
7. 겨울에
'26.7.12 2:49 PM
(118.223.xxx.68)
갔을땐 추웠던거같아요
한국처럼 냉난방을 세게 안해주나봐요
8. 원글
'26.7.12 2:50 PM
(223.121.xxx.210)
그렇군요. 유럽이 처음이라 몰랐어요ㅜ. 환경문제와 마을경관 때문에 에어컨을 안다는 건가 싶은데.. 이렇게 이쁜 호텔들에 에어컨 실외기 나와 있는 모습은 좀 보기 싫을거 같긴 하거든요.
9. ...
'26.7.12 2:54 PM
(175.195.xxx.87)
거기 날씨가 에어컨 없어도 살만한 날씨에요
우리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였으면 진작에 다 설치했을 겁니다
10. 품격
'26.7.12 2:55 PM
(223.38.xxx.194)
품격 상품 예전에 롯데관광으로 갔는데 스위스 루체른이랑 인터라켄 5성급 호텔인데요 에어컨 없었어요 스위스는 에어컨 없는 호텔이 많다고 일정표에 써 있더라고요 프랑스 로마는 다 있었습니다
11. ...
'26.7.12 2:57 PM
(106.101.xxx.118)
거기는 더워도 우리나라처럼 습도가 높지 않아서
바람 불거나 그늘 가면 견딜만 합니다
거기는 뜨겁고 우리는 후텁지근하죠
비교불가입니다
12. 날씨
'26.7.12 3:01 PM
(211.177.xxx.170)
축복받아 환경때문이라고 동아시아들 비난하더니 기후변화로 날씨 겪고나니 아주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유럽은 외관 건물법이 까다로워서 에어컨 설치도 쉽지않아요
예전에는 서안해양성 기후라 바람불거나 그늘가면 견딜만 했지 지금은 거의 동남아시아 날씨에요
그러니 저 난리죠
13. 2년전
'26.7.12 3:05 PM
(1.238.xxx.158)
맨하탄 엄청 부자동네 에어비앤비 갔었는데
길가쪽 정문에는 에어컨 없고 건물 뒷편으로 창문형 에어컨을 달았놨어요.
그 방의 뒷편은 화장실이었구요.
욕실이 엄청 크긴했지만 에어컨 바람을 쏘일려면 욕실에서 많은것을 해야했죠.
근데 한국처럼 찌는듯한 더위는 아니여서 그냥저냥 지내다 왔는데
미국이나 유럽의 날씨가 그동안 한국같은 찜통더위는 아니였고
기간도 짧아서 다들 참아왔던거 같구
백년된 건물에 함부로 에어컨 설치 안했던것두 맞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에어컨 없이 생활 유지가 되어지만
현재 더위는 다들 참을수 없을꺼예요.
유럽도 호텔에 에어컨은 없어도 선풍기 비치는 해놨더라구요.
샌프란시스코 작은 호텔도 엄청 깨끗했는데 방마다 선풍기가 있었어요.
위에 말한 호텔들 달라가 올라서 그런거겠지만 일박 오십만원 넘는 숙박지였구요.
이번에 베트남 갔다왔는데
거기도 신축 호텔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처럼 금방 시원해지는 에어컨이 아니던데
한국이 속도나 변화로는 세계 최강맞는듯
14. 겨울에
'26.7.12 3:08 PM
(59.1.xxx.109)
추워도 참아야해요
난방이 몇도이상 안해요
15. 걔들도
'26.7.12 3:17 PM
(180.228.xxx.184)
이제 기후변화 겪으면서 습한 여름에 치 떨거예요.
유럽... 겨울만 신경쓰면 되는 날씨였잖아요.
건물 자체가 여름보단 겨울을 대비한거라서 프랑스 양철지붕 어쩔... 건물 안이 완전 찜통이겠던데.
아마 그들도 에어컨 달꺼예요.
겨울보다 여름이 인간에게 더 힘들댔어요. 추위는 단박에 죽지만 더위는 사람 피말라가며 서서히 죽인다고.
16. ㅁㅁ
'26.7.12 3:20 PM
(58.29.xxx.20)
작년에 첫 유럽여행 갔다오고 딱 만 1년이 지났네요.
제가 정말 이해할수 없었던것은, 그래요.. 에어비앤비는 그냥 개인 숙소니까 그럴수 있어요. 자기집에 에어컨 없이 살수 있죠.
근데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건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너무너무 더웠다는거죠. 박물관은 고온이면 유물 보관에도 문제 생기는거 아니었나요? 근데 너무 더웠어요.
사람은 많고 너무 덥고.. 그 큰 공간에 선풍기 돌아가고...
이게 무슨 선진국인가... 어이가 없었어요.
17. 최고
'26.7.12 3:41 PM
(175.209.xxx.199)
유럽여행이나 다른 해외여행 다녀오면 마일리지로 제주도여행을 꼭 가요.와~~우리나라 좋다.라는 결론으로 마무리 .
문화재와 애들 때문에 해외여행 가지만 진짜 우리나라가좋아요.
18. 너무
'26.7.12 3:48 PM
(124.5.xxx.128)
쇼킹했던게
한국인이 프랑스 빵집 지하서 일하는데 내부가 50도인가로 덥고 급기야 쓰러졌는데 앰블런스는 불러도 못오는 사정이고 택시를 타고가려 불러도 잡히지가않고
어쩔수없이 버스인지 지하철타고 병원갔는데
응급실 환자들 넘쳐나고
거기라고 에어컨같은 냉방시설이 제대로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같은 시점엔 유럽서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못버티겠구나 그냥 사망할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장의사도 시체들은 몰리는데 인력도 장비도 부족해서 처리를 못한다하고요
전세계 어디가든 힘없는 소시민들이 가장 먼저 희생되는게 국룰이네요
19. ..
'26.7.12 4:29 PM
(223.38.xxx.245)
한국만큼 안더우니 없겠죠 이런걸 국민 참을성으로 몰아가다니…
그럼 님도 한국오면 참을성 있게 에어컨 없애고 지내세요.
20. ㅇㅇ
'26.7.12 4:30 PM
(223.38.xxx.158)
처음엔 여름에 그 쪽 기온 자체가 시원해서
에어컨이 필요없었던 게 맞아요
근데 중간에 몇번의 위기가 왔었음에도 대비를 안했어요
당장 2003년엔가 유럽에 지금과 비슷한 무더위 와서
폭염으로 수만명 이상 사망한 적 있었거든요.
우리나라 같았으면
그렇게 사람이 죽어나가면
당장 에어컨 도입 시작했을 거거든요.
최소 병원 학교 같은 공공시설만큼은
진작에 에어컨 설치 끝냈을 겁니다.
근데 유럽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태껏 계속 버텨 온 거죠.
21. ㅡㅡ
'26.7.12 4:3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는 필요없는 기후였다가
지구온난화로 점점 더워지니까
에어컨이 점점 필요해지는거죠.
별개로 스위스는 넘 아름다워요.
22. 저도
'26.7.12 4:34 PM
(86.188.xxx.44)
원글님과 같은 경험을.....
스위스 여름에 갔는데 에어컨이 없더군요
유럽이라고 에어컨 없지 않거든요 특히 호텔은..
근데 없더라구요
숙소인데 에어컨이...
더워서 풍경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더워서 잠을 잘 못자니 낮에도 힘들고...
물론 차타고 다닐때는 에어컨 트니 풍경이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전 스위스 별로 였어요
물가는 비싸고..
그..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한국 펭귄이 올라간 산..티트리스인가??
티뷸리스인가??
그런 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는데 그건 좋더라구요
물론 케이블카 비용이 넘나 비싸서 갈까말까 고민했었지만..
23. 스위스는
'26.7.12 4:42 PM
(221.146.xxx.182)
높은 산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죠.
낮은 곳보다 기온이 낮고.
유럽 대부분 도시가 산이나 구릉 언덕에 세워졌고
돌로 된 집들이라 상대적으로 시원했죠.
이제 기후변화가 확실해지면 그들도 견디다 못해 에어콘 사고 난방설비 더 갖출겁니다. 지구온난화 문제는 또 따로 풀어야 할겁니다
24. 음
'26.7.12 4:45 PM
(115.138.xxx.201)
지금 유럽에선 중국 이동식 에어컨 없어서 못판대요
에어컨 입고되기만 하면 가게마다 에어컨 사려는 사람들로
서로 싸우고 난리법석
습기를 품고있는 폭염은 그 누구라도 못참죠
25. 에어비앤비를
'26.7.12 4:51 PM
(106.101.xxx.177)
가도 스위스에서 에어컨 있는 곳으로 갔어요.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 곳 아닌가 싶어요.
여름에 에어컨이 없는 건 자기 집일 때 얘기지만
장사하는 곳이면
그런 곳은 가지 않을 것 같아요
26. 유럽은
'26.7.12 5:05 PM
(210.106.xxx.63)
대부분 다 그래요.
스위스는 산악 지대라 더워도 그늘에 있으면 시원해서
여행 다닐만 했는데
요즘 더워도 너무 덥긴하죠
27. 그럼에도
'26.7.12 5:13 PM
(58.142.xxx.34)
불구하고 그래도 경치가 아름답다고
느껴서 다행입니다
반은 성공했네요 ㅎ
28. 23년 거주자
'26.7.12 5:38 PM
(188.95.xxx.60)
원래 여름에 한 일주일 반짝 더워서 에어컨이 필요가 없었어요.
밖은 그늘만 가도 시원허고 집안도 해지면 시원하니깐요.
환경 어쩌구 해도 다 살만 하니깐 에어컨 없이 지내다 몇년전부터 여름 이 심상치 않으니 산축 건물 이나 돈많은 사람들은 에어컨 달구요 문제가 역사지구 (보통 시내) 쪽에 사는 사람들은 에어컨 설치하려면 이웃 +구청+시청 허가 받아야 하는데 쉽지가 읺아요.
거기에 애어컨 설치비가 어마어마 합니다.
우리처럼 시스템이나 스탠드 에어컨이 없어서 벽걸이 에어컨에 벽뚫고 실외기 설차 하는데 집전체가 3천만원이 넘어요.
29. …
'26.7.12 5:50 PM
(222.233.xxx.219)
아니 잘 나가다가 갑자기 한국을 콕 찍어서 참을성이 없다니..
30. ㄴ
'26.7.12 6:33 PM
(112.150.xxx.63)
독일호텔도없어요
위에
맨하탄더위는 한국이랑같아서 에어컨다있음
31. ...
'26.7.12 7:13 PM
(218.144.xxx.70)
우리나라 사람들이 안/못 참는것도 맞죠 뭘ㅎ
발끈할필요 있나요 그게 사실이고 못참아서 나쁜점도 있지만 그래서 또 이것저것 자꾸 바꾸고 개선하니 좋은점이기도 하고 양면이 다 있는걸요
유럽이 선선한 날씨기도 했지만 불편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른것도 있긴 해요
스페인 여름 건조하다 해도 40도가 넘는데
에어컨 없는 카페에서 뜨거운 커피마시는 사람들보고 놀랐던 기억 나네요
32. ㅇㅇ
'26.7.12 7:28 PM
(118.40.xxx.140)
한국은 불편한 상황을 빨리 빨리 개선하죠
현재의 한국이 인프라 최고이고 편리한 나라가 된이유죠
이걸 참을성이 없어서라고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습네요
발전의 원동력인데요
여전히 서구사회를 동경하는 사대주의가 많군요
지금 유럽보다 선진국스러운게 한국인데요
유럽은 백년된 건물들이어서 에어컨 설치 못하는 곳 투성이죠
옛날에는 그리 덥지 않아서 그냥저냥 지낼만 했지만
지금 이상기후로 유럽도 여름에 너무 더워서 난리잖아요
그런데도 에어컨 없어서 너무 힘들죠
33. 아이고
'26.7.12 8:13 PM
(125.178.xxx.170)
요즘 프랑스며 얘기 들어보면
더위 많이 타는 사람은 여름에
유럽 정말 못 갈 곳이군요.
유럽 호텔들 거의 100% 그런 편인가요?
유럽 여행 다니는 분들 그건 아닌 거죠?
34. ...
'26.7.12 8:17 PM
(39.114.xxx.158)
삼성에서 개발했다는 실외기없는 에어컨이 빨리 보급되어야 할텐데..
유럽 사람들이 열사병으로 죽어나갈지 몇년전만해도 상상도 못했잖아요.
35. 음
'26.7.12 8:46 PM
(211.218.xxx.115)
환경 문제 때문이 아니라 기후 변화이전에는
날씨가 안더우니 필요성이 없었겠지요
스위스 더우니 그린데발트 한낮에 사람 안돌아다니고 관광객들만 돌아다니던데요.
전기세 엄청 비싸다고 제발 꺼달라고 에어비앤비 주인이 신신 당부하더만요.
36. ㅇㅇ
'26.7.12 8:58 PM
(118.220.xxx.220)
스위스 습도는 어떤가요
더워도 습도만 낮으면 견딜만 하더라구요
37. 우리나라는
'26.7.12 9:04 PM
(79.235.xxx.3)
삼면이 바다라 습도가 지옥이지만
유럽은 특히 스위스는 내륙 산간이라 습도는 괜찮아요.
38. ㅇㅇ
'26.7.12 9:32 PM
(118.40.xxx.140)
다른 나라들은 일단 전기요금도 무지 비싸죠
에어컨 함부로 못틀걸요
저위에 23년 거주자님 에어컨 설치하는데 3천만원이라니
실화인가요
진짜 서민은 죽을 지경이어도 설치 못하겠네요
한국이 서민은 살기 훨씬 편해요
에어컨 설치도 쉽고 전기요금도 싸니까요
39. 우리나라는
'26.7.12 9:46 PM
(117.111.xxx.81)
이동식 에어컨 안만드나요?
이럴 때 유럽에 많이 팔면 좋을텐데...
40. ...
'26.7.12 9:49 PM
(122.38.xxx.210)
2년전에는 8월20일쯤은 에어컨 필요 없었는데 올해는 정말 힘든가봐요..에어컨도 없고 방충망도 없죠 ..그래서 쾌적하고 너무 좋았는데 안타깝네요
41. ㅇㅇㅇ
'26.7.12 11:00 PM
(175.199.xxx.97)
20년전 7월마지막주 갔는데
초가을 날씨였어요
밤에도 창문열면 서늘한 공기에
꼭꼭닫고 잤어요
그와중에 모기가 있더라고요
일어나 욕실 불키고 그쪽으로 유인해 꽉닫고 잠듬
지금도 사진보면 애들이 후드입고 있음
42. 우리나라도
'26.7.12 11:20 PM
(220.85.xxx.216)
예전에 태백에 있던 리조트 갔었는데 에어컨이 없었어요
선풍기가 있었나? 밤에 문 열어놓으니 시원하긴 했어요
43. 참나
'26.7.12 11:23 PM
(1.237.xxx.181)
한국에서 에어컨없이 살고계시면서 그런 말을 하시던가
스위스가 울나라처럼 고온다습한 여름아니잖아요
44. 냉장고
'26.7.13 1:07 AM
(37.159.xxx.242)
냉장고는 별 4개 부턴 다 있어요.
에어컨은 별 4개도 없을 수 있음.
별 3개는 냉장고 없는 경우 많은데 스위스나 독일은 별 3개 호텔도 엄청 깨끗해서 다닐만 하죠.
45. ㅇㅇ
'26.7.13 1:10 AM
(175.213.xxx.190)
지금 유럽이 덥다는데 이십년전 수십년전 난 안 더웠다 왜 그러는지
46. 예전
'26.7.13 5:46 AM
(14.6.xxx.135)
프랑스북서부에서 남서부까지 여행해봤는데 낮에는 참을만큼 더웠고(우리나라 올해 6월날씨) 아침에 출발하면 추워서 두꺼운 긴옷입고 다녔던 기억이있어요. 특히나 너무 건조해 종아리가 쩍쩍 갈라졌음 미니버스 타고다녔는데 에어컨없어 창문열고 달림 가만히 서있는 버스만 더웠어요 달리면 참을민함
영국 8월1일에 갔는데 너무 추워서(특히나 스코틀랜드) 가져간옷 모두 껴입고 여행했어요. 달달 떨면서 특히나 비오면 주위로 죽어요 ㅠ
이러니 유럽애 에어칸 필요없었죠
47. ...
'26.7.13 5:54 AM
(61.43.xxx.11)
4성급이라도 냉장고 없는 곳 있어요
175.213.***.190님
원글이 스위스 에어컨 없는 걸 스위스 사람들은 환경의식이 뛰어나서 그렇고 한국인은 참을성이 없다는 식으로 글을 쓰니까 맥락을 알려주는 겁니다
이걸 설명해줘야 아나요?
48. 지그래서
'26.7.13 7:59 AM
(175.199.xxx.216)
중국 에어컨이 불티나게 팔린다네요.
기후가 이렇게 바뀔줄알고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났대요. 유럽은 에어컨설치가 매우 까다로워서 벽을 뚫지않고 실외기도 없는 단순하고 가격이 싼 제품이래요.
우리나라 삼성 엘지는 그렇게 저렴한 제품은 팔지않고 유럽에 맞는 as도 되고 몇년을 쓸수있는 맞춤 에어컨을 수출하려고 준비중이라네요.중국은 일회용우산.우린 트튼한장우산
49. 환경은 개뿔
'26.7.13 8:43 AM
(119.195.xxx.153)
그 나라 온도에서 에어컨 없이 견딜만 하니까, 에어컨 없었던거예요
50. ㅇㅇ
'26.7.13 8:44 A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그동안 더워도 습하지 않으니 에어컨 없을만 하죠 홍콩도 날씨가 더우니 난방장비 없어서 영하도 떨어지면 동사하는 사람 뉴스에 나오쟎아요
51. ㅇㅇ
'26.7.13 8:45 AM
(223.33.xxx.97)
그동안 더워도 습하지 않으니 에어컨 없을만 하죠 홍콩도 날씨가 더우니 난방장비 없어서 영하도 떨어지면 동사하는 사람 뉴스에 나오쟎아요 우리나라처럼 4계절 뚜렷한 나라는 난방 냉방 장비 없이 못살아요
52. ㅇㅇ
'26.7.13 10:00 AM
(152.99.xxx.123)
환경의식은 무슨...그동안 날씨가 안덥고 살만했으니까 그러죠. 아마 더워지면 저사람들은 누구보다 에어컨 찾을겁니다. 그동안 포장을 좋게 한거죠..뭔 환경의식 웃음만 나네요
53. 이상기후 전에는
'26.7.13 10:16 AM
(183.97.xxx.35)
한국과 달리
유럽의 여름온도가 평균 21도 정도였다고
프랑스에서는 좌파들이
에어컨 사용하면 극우라고 한다네요
54. 22년전에
'26.7.13 10:25 AM
(1.235.xxx.138)
8월중순에 유럽은 싸늘하더라고요.
지금은 많이 달라졌겠죠?
스위스도 긴팔입고 다녔는데...
프랑스도 추웠고.이탈리아는 에어컨있더라고요
55. 황닷
'26.7.13 10:45 AM
(223.38.xxx.49)
한국은 모든것이 참 편리하고 조금의 불편함도 못참는 곳이구나 싶어요.??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모르는 것도 아니고
스워스 온도랑 한국 온도가 같아요?
56. ...
'26.7.13 11:32 AM
(211.218.xxx.194)
스위스 농경시대에는
못먹고 사는 촌구석. 유럽의 산촌마을이었을텐데.....
시대마다 상황이 다른거죠.
관광하고 정밀산업이 먹고살만했던 때는 좋은 동네였지만.
유럽이 전쟁터였을땐 자기 지킬 힘도 없어 중립국 선언.
참을만 했으니까 그동안 참았고,
프랑스같은 선진국, 해마다 온열질환으로 사람 죽는다고 뉴스나온지가 오래됨.
우리나라같으면 시골 노인들 노인정, 동사무소만 가도 에어컨 돌려 살려줌.
57. .....
'26.7.13 1:13 PM
(119.196.xxx.75)
5월 말 다녀왔는데 날씨가 정말 좋긴 했어요. 스위스 여행 마치고 오스트리아는 매우 더웠어요. 오스트리아도 에어컨 없는 곳 많아요. 그 후 프라하는 시원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