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60이 넘으면 이성이 귀찮지

ㅇㅇ 조회수 : 7,679
작성일 : 2020-07-10 19:59:03
않나요
60넘으면 옆에있는 부인도 귀찮을거 같아요.
그나이때까지 욕구가 있을까요..
IP : 117.111.xxx.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20.7.10 7:59 PM (121.165.xxx.46)

    개인차가 심함

  • 2. ....
    '20.7.10 8:03 PM (58.234.xxx.90) - 삭제된댓글

    전라도 어딘가,
    대학생 희생시킨 어부 노인 사건....

  • 3. ㅇㅇ
    '20.7.10 8:04 PM (49.142.xxx.116)

    있으니 이 사단이 난거 .. 박원순이 환갑 넘었는데;;

  • 4. ㅇㅇㅇ
    '20.7.10 8:04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환갑 지나면
    여성호르몬을 의무적으로 맞게 해야되요
    어차피 자손은 안볼거잖아요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해주실분들이
    남성 호르몬과다로 밤마다 괴로워서
    어디 쓰것나요?

  • 5. ㅇㅇㅇ
    '20.7.10 8:06 PM (175.223.xxx.206)

    남자들은 늙어도 성욕이 쉽사리 사그라들진 않죠.
    특히나 오래 봐야서 시들한 부인이 아닌 어린 처자라면 더...

  • 6. 몰랐는데
    '20.7.10 8:10 PM (58.231.xxx.192)

    여자도 60넘어도 남자 없음 못사는 여자 있더라고요

  • 7. 남자
    '20.7.10 8:11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남자랑 여자랑 달라요.

    남자들은 어린 여자가 빼지 않으면 무조건 자기 좋아하는 줄 착각하더군요.
    상사에 대한 예절 존중이 자기에 대한 사심인 줄 알구요.

    그게 성공한 남자일수록 자아도취가 심해져서
    자기랑 자고 싶어서 여자들이 환장한 줄 알아요

    쭈그러지고 처진 몸을 이십대 여자한테
    뻔뻔히 들이댈 수 있는 근자감도 거기서 나오죠

  • 8. 사람 나름
    '20.7.10 8:13 PM (116.45.xxx.45)

    제가 매일 등산하는데
    70 거의 된 할머니가 할아버지들만 보이면
    얼굴이 밝아져요.
    할아버지들도 그런 사람들 있고요.
    놀랍더군요.

  • 9.
    '20.7.10 8:16 PM (112.173.xxx.71)

    젊을 때에도 귀찮았어요...ㅠ

  • 10. ㅇㅇ
    '20.7.10 8:19 PM (121.181.xxx.236)

    얼마전 90살 할배가 아들 낳았다는 소식만 봐도 알수있죠

  • 11. ...
    '20.7.10 8:26 PM (223.33.xxx.187)

    성욕 넘쳐도 됩니다
    부인 있잖아요
    성욕 있다고 다 성범죄 저지르는 거 아니에요

  • 12. ㅇㅇ
    '20.7.10 8:30 PM (49.174.xxx.168) - 삭제된댓글

    밥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 13. 이게 뭐지?
    '20.7.10 8:39 PM (175.223.xxx.206)

    동네 작은공원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한쪽에는 70대쯤? 할머니 커플이 벤치쪽으로 와서 앉으셨어요.

    이 공원에는 저랑 다른 할머니도 한 분 있었는데,
    커플 중 할머니가 싸늘한 어조로 여기는 아무도 없네? 이러시더니,
    할아버지를 데리고 저 안쪽 그네있는 곳에서
    두분이 그네타며 데이트 하더라구요. 독점욕인가요ㅡㅡ;

  • 14. 아닐 걸요?
    '20.7.10 9:25 PM (203.254.xxx.226)

    나이들수록 본능적 욕구만 남죠.
    명예욕, 출세욕..등등은 사라지고

    성욕, 식욕만 남아요.

    도끼로 사람 죽이고 하는
    흉악한 치정 사건..
    대부분 70대에요.

  • 15. ..
    '20.7.10 9:38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허기가 져서 그런 겁니다.
    성욕은 죄가 없어요.

  • 16. . .
    '20.7.10 9:42 PM (175.223.xxx.134)

    정신적 영적 허기 때문에 문제 일으키는 거고
    그 방법이 성을 이용하는 거라 성문제가 될 뿐이지
    성욕은 죄가 없어요
    식욕 자체는 문제없는 거와 똑같아요.

  • 17. mmm
    '20.7.10 10:08 PM (70.106.xxx.240)

    남자들은 죽기직전까지도 안 사그러들어요

  • 18. ㅡㅡㅡㅡ
    '20.7.10 10:15 PM (220.95.xxx.85)

    산악회 지나가는 거 구경들 해보세요 .. ㅎ

  • 19. 사람나름
    '20.7.11 1:45 AM (125.177.xxx.43)

    80에도 바람 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672 주식 수익이 매달 비슷한 수준이라면...제 방식이 맞다는 뜻일까.. 4 ........ 2020/07/22 1,990
1092671 이재명 "'무공천' 주장한 바 없다, 약속 어겨야 한다.. 21 뉴스 2020/07/22 1,991
1092670 이거보셨어요 ㅜㅜ 1호선 .. 8 ........ 2020/07/22 3,580
1092669 H&M 청바지 사이즈 잘 아시는 분 계세요? 2 사이즈 2020/07/22 1,968
1092668 울집 개아들 푸드리 별 8 개엄마 2020/07/22 1,419
1092667 시장님 미투때문에 자살한거 아닌듯 51 ㄱㄴㄷ 2020/07/22 30,582
1092666 차량 수리비가 차값과 비슷하면 어떻게 하나요 7 ㅇㅇ 2020/07/22 1,346
1092665 글을 읽다가 문득 든 생각. 소파나 침대, 차 안에서 음식을 먹.. 17 ........ 2020/07/22 3,033
1092664 기본주택(30년임대) 반대합니다 26 .... 2020/07/22 2,611
1092663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11 ㅜㅜㅜ 2020/07/22 3,405
1092662 아침에 일어나는게 하루 제일 힘든일인 저에게, 4 괴로운아침 2020/07/22 1,390
1092661 오늘기자회견 한다고 안했나요? 24 소망 2020/07/22 2,435
1092660 진지하게 정치하시면 좋겠어요 8 398493.. 2020/07/22 1,006
1092659 단호박 전자렌지에 찔때 뚜껑 덮나요? 5 ㅇㅇ 2020/07/22 1,685
1092658 이필모 부부는 왜 아내의 맛에 나올까요 30 ... 2020/07/22 18,122
1092657 여성가족부 존속 국회청원 주소입니다. 26 ㅁㄴㅇ 2020/07/22 1,392
1092656 댁들 매실은 안녕한가요~ 3 중간점검 2020/07/22 1,591
1092655 은퇴 앞두신 부모님.. 너무 어리숙한데 고집도 세셔서 걱정이예요.. 6 걱정 2020/07/22 2,580
1092654 옆으로 자는 분들 베개는? 4 추천해주세요.. 2020/07/22 1,679
1092653 걸레는 어떻게 ?? 9 2020/07/22 1,729
1092652 팔뚝만한 주키니 호박 5 호호맘 2020/07/22 1,041
1092651 냥이들 너무 똑똑하지않나요? 19 ㅇㅇ 2020/07/22 2,789
1092650 김치글에 더불어서...그럼 묵은지는 어디것이 맛있나요 8 알럽김치 2020/07/22 1,475
1092649 젓갈과 양념 풍부한 김치 좋아한다면 어떤 김치가 맛있나요? 추천.. .. 2020/07/22 744
1092648 걸을 때 무릎이 벌어지면서 걷는 사람 어떻게 교정하나요? ㅇㅇ 2020/07/2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