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살 닿는게 싫지 않다면
남편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다는 것
남편에 대한 애정 테스트
ㄴㄴ 조회수 : 4,656
작성일 : 2020-07-05 06:44:37
IP : 223.62.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살닿는거
'20.7.5 6:49 AM (121.133.xxx.137)평생 싫어했는데
오십 넘어 좋아졌음요
오래 살고 볼 일2. 22
'20.7.5 6:52 AM (222.107.xxx.43)밥먹는 모습이 꼴보기 싫지 않으면
애정이 남아 있는 것3. 333
'20.7.5 6:53 AM (222.107.xxx.43)가끔 불쌍해 보이면
애정이 남아 있는 것4. 애정?
'20.7.5 7:03 AM (211.36.xxx.149)애증인듯요.
ㅠㅠ
너무 미운데 불쌍해요5. ...
'20.7.5 7:54 AM (218.147.xxx.153)측은하다고나 할까요.
요새 회사에서 너무 볶이네요 ㅜㅜ6. 커피 내릴때
'20.7.5 8:27 AM (180.68.xxx.158)두잔 내리는거....
7. ...
'20.7.5 8:39 AM (118.223.xxx.43)살닿는거 싫은데 ...
8. ..
'20.7.5 9:15 A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편식 심하고 깨작거리며 밥먹는 모습 보기 싫어
남편 안쳐다 보거나 난 나중에 먹어요.
그런데 살 닿는건 예나 지금이나 무지 좋아요.
따뜻하고 안온해요.
그이가 쇼파에 앉으면 얼릉가서 기대 앉거나 남편 다리 올려놓고 베고 누워요.
하지만 잘 땐 각방이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86860 | 포레스텔라 역대급 노래 champions~ 같이 들어요^^ 12 | 포레 | 2020/07/05 | 2,147 |
| 1086859 | 부동산 이야기해서 알바가 아니라 도배를 해서... 16 | ... | 2020/07/05 | 1,394 |
| 1086858 | 아! 소득주도성장 정책에서 소득이 이걸 이야기 하는건줄 이제 깨.. 30 | 러 | 2020/07/05 | 1,536 |
| 1086857 | 체호프 좋아하시는 분들 1 | rk | 2020/07/05 | 1,462 |
| 1086856 | 이번에 신상공개 안 된 n번방 구매자가 한 말.... 2 | ... | 2020/07/05 | 3,148 |
| 1086855 | 핸드폰 사기를 당했습니다 7 | 핸드폰 | 2020/07/05 | 3,299 |
| 1086854 | 부동산 비판한 이해찬도 알바군요 19 | .. | 2020/07/05 | 1,028 |
| 1086853 | 스트레스에 약한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8 | .. | 2020/07/05 | 2,452 |
| 1086852 | 8체질한의원 21 | 궁금 | 2020/07/05 | 3,526 |
| 1086851 | 어머 한페이지가 클린해요.부동산 타령이 없어요 44 | 두더지 | 2020/07/05 | 2,051 |
| 1086850 | 서울집 사는 사람들. 4 | 오 | 2020/07/05 | 2,880 |
| 1086849 | 엄청 많은 뱀꿈을 꿨는데 9 | Dd | 2020/07/05 | 3,719 |
| 1086848 |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18 | 책 | 2020/07/05 | 2,316 |
| 1086847 | 신생아 돌봄 19 | 초록이 | 2020/07/05 | 4,734 |
| 1086846 | 코로나 관련 웃픈 이야기. 3 | .. | 2020/07/05 | 2,381 |
| 1086845 | 넷플릭스 레미제라블 재미있네요 1 | 요즘 | 2020/07/05 | 1,931 |
| 1086844 | 남편에 대한 애정 테스트 7 | ㄴㄴ | 2020/07/05 | 4,656 |
| 1086843 | 인생이야기 2 | 김진애의원님.. | 2020/07/05 | 1,894 |
| 1086842 | 환자간병 해줄수있나요? 1 | 대학병원 | 2020/07/05 | 2,386 |
| 1086841 | 지금 일욜아침 공원돌기 하려고 나갔다가 4 | 산책 | 2020/07/05 | 3,128 |
| 1086840 | 고3때까지 열심히 읽던 추억의 책들 38 | 사춘기때 | 2020/07/05 | 4,313 |
| 1086839 | 작은 감사를 내안에 2 | 또또 | 2020/07/05 | 1,166 |
| 1086838 | "나도 폭행당했다" 잇단 폭로에 전현직 선수 .. | 뉴스 | 2020/07/05 | 2,262 |
| 1086837 | 최숙현선수때린 장ㅇㅈ선수 15 | ㅡ | 2020/07/05 | 8,811 |
| 1086836 |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3 | 힘들다 | 2020/07/05 | 3,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