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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는 우울증 멘탈 털리만 하네요

.. 조회수 : 6,468
작성일 : 2020-07-04 09:57:15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심
어머니 우울증

4월에 할머니 돌아가심
장례중에 애완견 죽음
친언니 최근 암 걸렸다고
거기다 화장품 사기까지 당했다고
IP : 1.251.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0.7.4 9:59 AM (61.74.xxx.175)

    이 친구를 안정적으로 보살펴줄 가족이 없네요 ㅠㅠ
    너무 힘들었겠어요

  • 2. 상황이 너무
    '20.7.4 10:05 AM (115.140.xxx.66)

    안좋아 보이네요
    스스로 극복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인데
    상황이 안좋으니 부정적으로 되고 그게
    또 나쁜 상황을 유도하는 악순환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힘들 땐 다 내려놓으면 도움이 될텐데

  • 3.
    '20.7.4 10:21 AM (61.254.xxx.151)

    안쓰럽네요 진짜~~나쁜생각말고 잘 극복하길

  • 4.
    '20.7.4 10:30 AM (39.7.xxx.238)

    상황이 어쩜.. 한꺼번에 악재를 맞았네요.우울의 늪에 빠지는 기분이겠어요.주위에 다독여줄만한 찐친이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 5. ㅇㅇ
    '20.7.4 10:56 AM (58.231.xxx.9)

    회사에서 스케줄 못빼준다고 딸 찿는 아빠
    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셨나보던데
    말도 못해 종이에 딸 찿는 글 남긴 아빠가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거 같더라구요.
    젊은 나이에 언니는 또 왜 암에 걸리고 ㅠㅠ
    가장에다 어란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짐을 지고있었던데
    회사도 회사지만 지민은 말 할 것도 없고 멤버들도
    참 못되 처먹었네요. 의리가 그리 없을 수 있나요

  • 6. 한글
    '20.7.4 11:25 AM (116.126.xxx.92)

    못되=>못돼
    찿는=>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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