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볼때 답답한 자식들 그 자식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20-07-03 15:01:53

저희 부모님은 저를 그렇게 답답해 하시는데요

저도 잘 나가고 싶고 저도 좋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고 하지만 인생 잘 안되잖아요

자꾸 전화해서 잔소리만 하시고 그래서 싸우기만 하고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58.148.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0.7.3 3:18 PM (211.252.xxx.90)

    부모와 자식 입장 다 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내가 개선 가능한 걸로 잔소리를 여러번 들으면 고칠 필요가 있구요, 나도 노력하지만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2. ..
    '20.7.3 3:35 PM (211.108.xxx.185)

    저는 안쓰러워서 더 조심할거 같은데요
    제가 그렇게 낳아놓아서 미안할거 같고.. 죄송
    원글님이 가서 더 큰소리 치세요
    왜 이렇게 낳아놨냐고.. 그럼 그만 하시지 않을까요?

  • 3. 내죄다 그래야
    '20.7.3 3:57 PM (112.167.xxx.92)

    답답한 자식 부모가 낳아놓고 누구탓을 해요 자식탓해봐야 결국은 부모 부족함인걸

    답답하니 속터지는거야 알겠는데 속터진다고 자식에게 싫은소리한들 뭐가 달라지냐말임 물론 그잔소리가 좀더 노력해라 좋은 뜻인데 노력은 뭐 쉽냐고 노력이 쉬웠으면 남들도 다 노력하고 거기서 또 경쟁해야는걸

    글고 최대한 꾸며요 한창 좋을나이 딸이 후줄근하게 다니는 모습 보면 엄마 속터짐 모습부터가 저래 다니니 남자도 못만나지 싶어 잔소리 하는거임

    솔까 딸이 이쁘게 꾸민 모습 보면 아 애가 저래 이쁜데 남자들이 눈깔이 삐엇는지 인연이 안되나보다 그런다니까 님아ㅋㅋ 딸 탓이 아니라 인연탓을 하게된다는거

    그러니 평소에 털털하게 다녀도 엄마볼땐 최대한 꾸미셈 살 쪘으면 빼고 관리 좀 해야

  • 4. 아주대놓고
    '20.7.3 7:22 PM (180.69.xxx.126)

    아주 대놓고 저는 그냥 혼수바라바리 싸서 의사한테 시집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서울대 간 사람들이 부럽고 나도 저렇게 여자대통령되고싶다 의원대고 싶다 ..한번 저렇게 살아봤음 좋겠따 다시 태어난다해도 나는 저런 유전자로 태어날수없을것같다..내가 애를 낳아도 나랑 똑같겠지..그래버렸어요 ...짜증나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809 현재 증거는 텔레그램 초대 하나인가봐요 25 ㅇㅇㅇ 2020/07/13 4,985
1089808 이 시국에....그래도 응원 부탁드려보아요. 8 ... 2020/07/13 750
1089807 시장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몇가지 의문점들 10 ... 2020/07/13 1,198
1089806 우연히 읽었는데 장에 좋은 균 2 유산균말고요.. 2020/07/13 1,598
1089805 이수정 교수 "4년간 성추행 은폐·묵살 서울시 책임 물.. 29 .. 2020/07/13 5,638
1089804 지금 mbc on에서 전원일기 응삼이 부인 나와요. 17 부부 2020/07/13 23,001
1089803 박시장님 비서교체 18 사실 2020/07/13 6,598
1089802 제가 젊은사람들 하는소리가 싫은이유가 8 ㅂㅂ 2020/07/13 2,842
1089801 심상정 사무실에 전화를 했어요. 12 세상이 2020/07/13 3,705
1089800 한 번씩 눈앞에 캄캄해지는 증상 5 궁금 2020/07/13 1,721
1089799 priviously thought 인 이유를 알고 싶어요 3 .. 2020/07/13 1,025
1089798 죽음으로도 부족한가요? 47 ... 2020/07/13 3,498
1089797 원순씨 사진 23 .... 2020/07/13 4,813
1089796 가다실. 성경험있는여자도 접종되나요? 8 질문 2020/07/13 3,830
1089795 바지 길이 수선비 5 옷수선 2020/07/13 1,727
1089794 정의당 탈당 하기도 힘드네 6 ㅇㅇ 2020/07/13 1,700
1089793 유리의 성을 일반인 커버 ㅇㅇ 2020/07/13 596
1089792 한명숙님과 비교 마시길 9 ㅁㅁㅁㅁ 2020/07/13 827
1089791 해동 흰다리새우 찐 껍질이 육수 되나요? 6 새우 껍질 2020/07/13 917
1089790 저희 사귀는 사이일까요? 10 사귀는 사이.. 2020/07/13 4,154
1089789 골다공증은 고칠수 있나요? 7 ... 2020/07/13 2,518
1089788 박정희의 삶의 궤적은요? 20 궤적 2020/07/13 1,293
1089787 사회복지사 수업 추천해주세요 4 사복 2020/07/13 1,411
1089786 이해찬이 기자들에게 후레자식 발언 22 ㅁㅁ 2020/07/13 2,240
1089785 그냥 둘까요? 중1이니까? 11 줌마 2020/07/13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