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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말문이 막혔을때 어쩌면 좋은가요?

대화시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20-06-24 12:59:59
타인과 대화할때 어이없어서 말문이 막혔을때요
저는 마음이랑 말문이 같이 닫히는데요
지나고보면 이랬어야 저랬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가 되는데요ㅜㅜ
그럴 때 간단하게 대꾸할 말이 없을까요?
제가 너무 바보 같아요ㅜㅜ
IP : 175.243.xxx.19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6.24 1:04 PM (175.223.xxx.138)

    아직계획에 없어 안가졌어요
    그러면되는거죠
    요새 아이안낳는다고 누가뭐라나요

  • 2. 원글
    '20.6.24 1:07 PM (175.243.xxx.195)

    윗님 아이가 아니고 어이가 없다고요..

  • 3. ...........
    '20.6.24 1:08 PM (203.251.xxx.221)

    없는 것이 아이가 아니고 어이에요

  • 4. 원글
    '20.6.24 1:09 PM (175.243.xxx.195)

    똑뿌러지고 현명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 5. ㅇㅇ
    '20.6.24 1:10 PM (211.36.xxx.241)

    상대가 한 말 그대로
    따라하는거라고
    82댓글에서 봤어요

  • 6. ,,,
    '20.6.24 1:11 PM (203.251.xxx.221)

    저도 상황 다 끝나고 집에 가서야 댓구할 말이 생각나는 타입인데요.

    제일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상대의 말을 그대로 따라 반복해서 되묻는거였어요.
    아이가 왜 없냐고 하면 '아이가 왜 없냐고 물으셨어요?'라고요
    그럼 보통은 상대가 입 닫아요

  • 7. 원글
    '20.6.24 1:13 PM (175.243.xxx.195)

    윗님 맞네요

    왜 매번 몸이 굳어버려서 그조차 생각이 안날까요?
    따라하고 그 다음은요?
    그러고 끝?하면 상대가 또 반박하면요?ㅜㅜ

  • 8. 어이가없어서
    '20.6.24 1:20 PM (125.132.xxx.178)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네요.라고 말을 하세요.

  • 9. ㅇㅇ
    '20.6.24 1:3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대화를 써보세요 예를 들어서 대꾸할 말 한번 쳐드릴께요...

  • 10. 원글
    '20.6.24 1:37 PM (175.243.xxx.195)

    제가 as기사를 불렀는데 꼼꼼하게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저더러 황당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문이 턱 막혔어요.
    그러고는 그 기사분 쌩 하고 가버리시고요

  • 11. dd
    '20.6.24 1:4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이건 그냥 그 말을 맞받아 쳐야하는 대환데요...
    지금 황당하다고 하신거 맞나요?
    대충하고 가는 기사분들 계셔서 그리 말씀 드린겁니다.
    꼼꼼히 해달라는 말이 왜 황당하신지 이유 말씀해주세요.

  • 12. 원글
    '20.6.24 1:49 PM (175.243.xxx.195)

    전 그렇게 나올거라 생각도 못했고 대꾸할 틈도 안주고 가버리셨어요ㅜㅜ
    좀 무서운 분이셨어요ㅜㅜ

  • 13. 네?
    '20.6.24 1:53 PM (1.234.xxx.79) - 삭제된댓글

    네? 하래요.
    그냥 짧게 네?

    맞받아치는 시간을 버는거래요.
    네?

    그럼 상대방이 다시말하고.
    혹은 자기가 실수했다고 생각하고 정정하거나.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고.

    따라하세요.

    네?

    네?

    네?

    네?

    눈으로 보지 마시고.

    입으로 소리내어 따라하세요.

    네?

    네?

    네?

    네?

  • 14. 원글
    '20.6.24 1:54 PM (175.243.xxx.195)

    119님 피드백댓글 감사해요
    저는 싸우고 그런 걸 무서워해요ㅠ

    이런 거 말고도 여러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집순이가 되네요..

  • 15. 원글
    '20.6.24 2:09 PM (175.243.xxx.195)

    네?하고
    상대방말 똑같이 하기 휴...
    이것도 어렵네요ㅠ

  • 16. ㅁㅁㅁㅁ
    '20.6.24 2:11 PM (119.70.xxx.213)

    네???
    외울게요

  • 17.
    '20.6.24 2:16 PM (112.165.xxx.120)

    일상대화 아니고 기사가 그런 말 하면
    그냥 대꾸 안하고 말 더이상 안섞는게 나아요ㅠㅠ
    요즘 어떤 세상인데 싸우자고 드나요...........
    그냥 나중에 AS어땠냐 전화오면 별로였다하거나.. 뭐 그런 정도가 나아요

  • 18. ㅎㅎㅎ
    '20.6.24 2:37 PM (125.178.xxx.70) - 삭제된댓글

    어이를 아이로 ㅎㅎㅎ
    계획 없는 ㅋㅋㅋ

  • 19. 그냥
    '20.6.24 3:13 PM (59.8.xxx.47) - 삭제된댓글

    밥을 하는데 누가와서 밥을 정성들여서 잘 하라고 하면 무슨 대답이 나오나요
    기사가 일할때 메뉴얼대로 하는겁니다.
    늘 하던대로
    그런데 와서 꼼꼼하게 ㅡ해주세요 하면 짜증이 나지요
    당욘히 본인은 꼼꼼이 한다고 생각하고 하거든요
    대충하더라도 본인은 대충이라고 생각 안하지요
    그런데 와서 꼼꼼이 해달라니 뭐 더 어떻게 그런건가 보지요

    둘다 말을 아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안하느니만 못한 말이지요

  • 20.
    '20.6.24 9:09 PM (110.12.xxx.4)

    그런말 할수 있어요
    근데 꼼꼼하게 해주세요란 말은 하기쉽지 않아요.
    알아서 고쳐주겠지 하죠

    근데 그기사분도 웃기네요
    황당하다니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황당하다니요
    꼼꼼하게 해달라는게 뭐 잘못됐어요?
    원래 싸움이란게 비이성적인게 당연한겁니다.

    이성적으로 싸우는건 싸움이 아니죠.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뭐라고요?
    황당하다고요?
    소리내서

  • 21.
    '20.6.24 9:10 PM (110.12.xxx.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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