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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상처받았다는데

ㅇㅇㅇㅇ 조회수 : 5,179
작성일 : 2020-06-22 03:36:55
.
IP : 39.7.xxx.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2 3:40 AM (211.226.xxx.247)

    저라면 대박 기분나빴을거 같아요. 커플 모임 같기도 하고, 말안한것도 그렇고.. 몰래 소개팅하고 온 정도로 기분나빴을거 같은데요.

  • 2. 00
    '20.6.22 3:49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여사친이나 님 둘중 누군가는 친구사칭하고 이성으로 느끼고 상대도 그걸 눈치채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애인한테 절대 비밀로 할 수 밖에 없었겄지

  • 3. ㅣㅣㅣ
    '20.6.22 3:51 AM (221.149.xxx.124)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됨. 여친이 본인 몰래 (잘생기고 돈많을지도 모르는!..) 남사친 만나고 왔다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보면 됨. 기분이 아무렇지도 않다면 여친에 대한 맘이 거기까지인 거니 여친 놔주시면 됨

  • 4. ...
    '20.6.22 3:58 AM (175.223.xxx.211)

    이걸 물어봐야 아는건가..
    이걸 이유로 차여도 할 말 없을듯.
    역지사지 해 보세요.

  • 5. 근데
    '20.6.22 4:03 AM (175.121.xxx.111)

    왜 여사친도 있다는 말을 안하셨어요?
    이미 스스로 무의식적으로도 잘못하는 행동이란걸 아셨으니 그러셨겠죠. 네 많이 잘못하신거 맞아요..

  • 6. 본인마음을
    '20.6.22 4:14 AM (73.52.xxx.228)

    잘 들여다봐요. 내가 지금 양다리 걸치고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 7. ㅇㅇ
    '20.6.22 4:17 AM (211.43.xxx.59)

    공감능력이 이래서야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면 앞으로 이성교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 같네요.

  • 8. satellite
    '20.6.22 4:18 AM (118.220.xxx.159)

    여사친과 친구가 같은 동창이나 회사 등으로 엮여있다면 모를까 아무런 공통분모가 없는데 그렇게 만났다면...

    할말이 없죠.

  • 9. ㅇㅇ
    '20.6.22 4:32 AM (175.112.xxx.199)

    그 자리에 여사친을 데려간건, 조금 오버하면 결혼식장에
    여사친을 데려가고 여친은 팽개쳐둔거나 마찬가지뜻.

    결혼식장에 데려가는 여친이 커플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거라생각함.

    원글은 여사친을 식장에 데려가는 여친 취급하면서 정작 여친은
    여사친급으로 정의 내린거나 마찬가지에요.
    한마디로 개잘못한거고 치명타임. 나같으면 깨는걸 진지하게 고려함.

  • 10. ㅇㅇ
    '20.6.22 4:35 AM (175.112.xxx.199) - 삭제된댓글

    이유는,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어쨌건,
    원글은 여친을 여친레벨이 아님 하고 선고 내린거나 마찬가지라
    그런 취급받고 아 그런가요? 할 여친은 아마 없을것이기때문.

  • 11. ㅇㅇ
    '20.6.22 4:36 AM (175.112.xxx.199)

    이유는,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어쨌건,
    원글은 여친에게 "넌 여친레벨은 아냐" 하고
    행동으로 선고 내린거나 마찬가지라
    그런 취급받고 아 그런가요? 하고 수긍해줄 여친은 아마 없을것이기때문.

  • 12. ........
    '20.6.22 5:13 AM (175.223.xxx.73)

    이게 뭐가 잘못된 지 모르면 진심 왕돌아이

  • 13. ..
    '20.6.22 5:19 AM (61.254.xxx.115)

    사이코패쓰인지 공감도 이해도 못하네요.ㅉ

  • 14. happ
    '20.6.22 5:36 AM (115.161.xxx.24)

    여기다 묻는 글 쓰는 자체가 미친거죠.
    물어볼만큼 아무 감정 없다면 왜 여친을 만나요?
    그냥 여사친이랑 만나고 살아요.

  • 15. 답답하네요. . .
    '20.6.22 5:43 AM (211.245.xxx.178)

    일단 원글님이 그 네명이 있는 옆테이블 상관없는 사람이라치고. . .
    그 네명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가 자기 여친을 소개한다는게 무슨뜻인지 모르시나요?
    정말 친한 사람, 중요한 사람한테만 소개시켜요.
    소개받는 입장이었어도 잘못한거고 친구들 모임에 같이 간것도 잘못한거지요.
    아무나 데리고 친구만나러가지는 않지요. . . .

  • 16. 어장
    '20.6.22 6:05 AM (175.123.xxx.2)

    관리해요 ㆍ

  • 17.
    '20.6.22 6:08 AM (211.58.xxx.45)

    글만 읽는데 내 일처럼 화가 나네요. 이런 댓글은 첨 달아 보는데...정신 차려요!!

  • 18. ...
    '20.6.22 6:09 AM (118.223.xxx.43)

    자기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한걸 아니까 말을 안한거잖아요
    마치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순박이인냥 묻지만 양다리 여우네요
    님같은분이 진짜 젤 재수없어요

  • 19. ㅇㅇ
    '20.6.22 6:10 AM (59.29.xxx.186)

    배신감에 치떨리는 거 맞아요.

  • 20. 여자 쪽에서
    '20.6.22 6:24 AM (116.37.xxx.188) - 삭제된댓글

    객관적인 얘기 들으려고 한 것 아니고
    진짜 남자분이 올린 것이면 대박 ㄸㄹㅇ
    여자분 운 좋네요.
    이제 거르는 일만 남았네요.

  • 21. 아니뭐
    '20.6.22 9:23 AM (180.231.xxx.18)

    원글 안읽어도 느낌이 빡 오는~ㅡㅡ;

  • 22. 미리 죄송
    '20.6.22 12:28 PM (59.6.xxx.151)

    바보신가 싶네요
    친구 커플이랑 여사친이랑 일로 알아두면 좋은 사이여도
    커플중 당사자와만 소개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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