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논리에 따라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복잡하고 비밀로 움직이다 보니
통일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통일부라는 부처가 있고 장관 차관 이하 직원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국민들은 든든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게요 고생하셨네요
끝까지 자리 안내놓고 버티는 철면피들과는 격이 다르시네요
고생많았습니다
그나마 감사하지요.
그럼 장관은 왜 존재하나요? 어차피 할 수있는 일도 없다면서..
어떤 나쁜 경우를 당해도 통일부장차관은 책임이 없나요?
그런 행정 누가 못할까요?
관두면서 속이 시원했을듯 하네요.
이상황에 누가 되든 피곤하고 골치 아플 겁니다.
아마 서로 안 할려고 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