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합간호간병병실입원하면 보호자 진짜 없어도 되나요?

궁금하다 조회수 : 3,150
작성일 : 2020-06-19 23:00:53
고관절 수술하셔야 하는데 보호자없이 간호사분들이 화장실까지 같이 가주시는건가요,?
IP : 121.175.xxx.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20.6.19 11:04 PM (125.178.xxx.218)

    코로나땜에 철저하게 못오게 하더군요.
    침대에서 못 일어나게 하고 낙상한다고 기저귀 채울걸요~

  • 2. 병원마다
    '20.6.19 11:09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틀린것같아요
    제가 다니는병원은 낮에는 보호자 있어도 별말안해요
    밤에는 집에 가라고하구요

  • 3. 저희엄마보니
    '20.6.19 11:27 PM (58.231.xxx.192)

    보호자 있어야 하더라고요

  • 4. .....
    '20.6.19 11:29 PM (222.110.xxx.57)

    코로나 전에도 보호자없이 다 해줬어요.
    전국에서 와 계시더군요.
    면회시간 정해져 있고 보호자용 간이침대도 없어요.
    보호자나 손님없으니 병원이 조용 쾌적했어요

  • 5. ㅇㅇ
    '20.6.20 12:31 AM (49.142.xxx.116)

    간호간병서비스는 당연히 보호자 없어도 됩니다.
    아니 없어야 합니다.

  • 6. 몇년전
    '20.6.20 12:45 AM (114.204.xxx.15)

    일산병원 통합간호병동에 아버지 계셨는데
    간호사 말고 조무사인지 유니폼 입은
    아주머니들이 한명당 몇명의 환자를
    담당해서 기저귀도 갈아주고
    호출벨 누르면 와서 필요한걸 해줬어요.
    저희는 자식들이 돌아가며 화장실
    모시고 가는 거 등등을 함께 거들어서
    했는데
    원칙은 가족 간병 안하는거였는데
    가족 간병 있으면 그들도 좀 일하기 수월한 그런
    분위기였어요.
    그때는 일산병원이 통합간병 서비스 시범기관으로
    선정돼서 저희도 약간의 비용을 내고
    간병혜땍을 받은거죠.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겠네요.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 7. 고관절
    '20.6.20 2:27 A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어머니 고관절 골절로
    인공관절 치환수술 하셨는데
    최소 일주일 정도는
    보호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기저귀는 채운 상태에서 대소변 받아냈고
    체위를 지주 바꿔야했어요.

    동생이 원인불명 고열로 입원 후
    회복기에 통합간병서비스를 이용했는데
    간병인 한사람이 여러환자를 담당하기 때문에
    제대로된 서비스가 안되고
    일인실에 있었는데 잠만 자러 오는것 같다고
    나중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고관절 수술 하시면 일주일 정도는
    가족의 보살핌이 필요할 것 같아요.

  • 8. ...
    '20.6.20 7:23 AM (183.98.xxx.95)

    그 병원에서 고관절수술환자인데 통합간병 병실에 입원이 된다고 하나요?
    환자상태에 따라 그 병실 안받아주던데요

  • 9. ㅇㅇ
    '20.6.20 7:58 AM (110.12.xxx.167)

    고관절 수술하면 간병인 있어야해요 일주일정도
    화장실 혼자 못가거든요

  • 10. ...
    '20.6.20 8:32 AM (1.234.xxx.17)

    친정엄마 인공관절 전문병원수술 입원열흘정도인데 병실면회 일절 금지고 간호사가 다 케어해줘요 미용실 머리 감는 세면대 있어서 간호사분이 감겨준대요 일당3만원 정도청구된대요 엄마 대만족하세요 1층에 휠체어 타고 내려오시면로비에서 잠깐으 볼수있구요

  • 11. 간호사가 케어하고
    '20.6.20 10:04 AM (121.167.xxx.2)

    가족은 일정시간 면회만 가능해요.

  • 12. ...
    '20.6.20 10:57 AM (61.253.xxx.225)

    병원마다 다른가 보네요.
    저희 어머니 성모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면회 전혀 안되었어요.
    기저귀하고 계셨고 필요한 물품은 가족들이 사다가 간호사에게 전달만 했고
    양치질해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휠체어 타고 운동도 잠깐씩 하셨다고 하셨어요.
    조금씩 걸을 수 있을때는 화장실도 간호사들이 데려다 주었다고 하셨어요.
    한밤중에 불러도 친절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 13. ...
    '20.6.20 7:33 PM (211.203.xxx.240)

    며칠전 빅5 상급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했었는데요.. 글쎄요... 간병이라고 하기엔 전혀 아닌 것 같고 식판 넣고 치우기 등 간단한 요청에 가볍게 도와줄 뿐 일반 병동과 특별한 차이를 못느꼈어요.
    타 병원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병이 중하고 거동이 불편할 정도시면 보호자 및 전문 간병인을 쓰셔야 할거예요.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1748 다가질수없는데.. 욕심없는데... 6 아줌마 2020/06/19 2,242
1081747 먹방 유투버들은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있을까요? 16 Darius.. 2020/06/19 7,619
1081746 한지혜 남편분은... 17 ... 2020/06/19 17,736
1081745 아버지가 폐암 2기... 8 힘빠진다 2020/06/19 4,708
1081744 길병민 존 노 유채훈 다 흩어진걸보니 8 ㅇㅇ 2020/06/19 3,795
1081743 통합간호간병병실입원하면 보호자 진짜 없어도 되나요? 12 궁금하다 2020/06/19 3,150
1081742 팬텀싱어 길병민 볼때마다.. 10 베베 2020/06/19 4,180
1081741 옥상입니다. 2 지금 2020/06/19 1,803
1081740 한지혜 출산 했나요? 17 2020/06/19 17,878
1081739 드라마 엄마의 바다 좋아하시는 분 2 ... 2020/06/19 1,633
1081738 전에 썸타던 썸남 연애하는 듯 2 ㅡㅡ 2020/06/19 2,779
1081737 누구나 음악에 담긴 추억하나는 있죠? 8 음악 2020/06/19 1,450
1081736 마음에 균열이 온 게 아니라 원래 깨진 쪽박이었던 것... 24 ... 2020/06/19 4,214
1081735 아이를 봐달라고 하네요 23 ㅇ ㅇ 2020/06/19 21,169
1081734 8월에 쓰레기 대란...재활용 폐기물 '수거 포기' 우려 .... 2020/06/19 2,101
1081733 이런 가위 눌려보신 분 계세요? 3 가위 2020/06/19 2,069
1081732 방글라데시 유학생들 7명 무더기 확진이라는데 9 이거 2020/06/19 3,834
1081731 사실 저 일하는 거 좋아해요 3 2020/06/19 2,303
1081730 윤석열 화이팅. 65 2020/06/19 4,434
1081729 예민한 사람 취급받는건 왜 기분이 나쁠까요? 11 1ㅇㅇ 2020/06/19 4,259
1081728 팬텀 팀 구성 좋네요 3 .. 2020/06/19 1,974
1081727 10시 다스뵈이다 120회 2 본방사수 .. 2020/06/19 962
1081726 설겆이 팁 알려 주신분 감사해요. 32 2020/06/19 20,398
1081725 부부는 삼시세끼처럼^^ 12 ㅡㅡ 2020/06/19 6,304
1081724 일본제품인데 혹시 아시나요? 목캔디같은건데 종이로.. 2 통나무집 2020/06/19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