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도생
유난히 여기서 많이 듣는 말인데
별것도 아닌 걸로 별것도 아닌 사람이 위협할 때 쓰던데
아주 듣기 실은 단어에요.
각자도생이 위협할때 쓰는 단어입니까?
금시초문입니다.
원글님이 다른 단어랑 헷갈리고 계신 듯 해요.
위협할 때 쓰는 말이 아니고,
여기서 그런 의미로 쓴거 못 봤어요.
그렇게 쓰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엄청 큰 일 , 무서운 일이 기다리고 있는 듯이
그러니 이제 각자XX 입니다.
이러잖아요.
그럴 때마다 너무 보기가 싫어요.
저는 저 단어 쓰기도 싫어요.
원글님이 각자도생. 단어에 거부감이 있나봐요.
어려운 시기에 남슬 도울 여력이 없으니 제 살 길 제가 찾는다는 뜻이니,
원글님 댓글에서 말씀하신 엄청 큰 일, 무서운 일이 있을테니 대비하고 각자도생하라는 말은 문맥상 맞아요.
원글님이 그 사자성어에 편견이 있으시네요.
저 말이 너무 좋아요
제 주변에 저한테 기댈려는 사람이 많아서
저도 좋은데..
제 살 길 제가 찾는다는 뜻이니2222222
맨날 서로 돕고 살자 부르짖는 건 좋은가요?
일단 내가 살고 봐야지
각자도생 안하면 방법 있나요?
전쟁통에서 살아서 만나자.. 같은 그 비장함이 싫은가봐요???
전혀 그런뜻 아닌데....
전 여기서 많이 쓰는 듣기 싫은 단어가 "딸랑구", "꼬숩다" "챔기름" 넘 싫어요
전 요새 거슬리는 말 “집 간다” “집 가서” “집 갈꺼에요”
집에 간다-가 맞는 말 아닌가요? 너무너무 거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