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 이물감 증상이 너무 심해요

상담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0-06-08 13:36:40
3,4월에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고  먹기만 하다보니 두달전에 위염이 생겼어요

그래서 급성위염 처방받고 2주간 약먹었는데도 목걸림 현상이 심해서

위내시경/혈액검사 /임파선 /이비인후과 등 다 검사했는데 목에는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하는데

목 이물감이 너무 심해서 불편해요 ㅠㅠ

그리고 정말 두달동안 커피랑 밀가루 음식 안먹고 조심하다

어제 지인 생일이라 처음 낮에 아이스커피 마셨더니 밤에 속쓰려셔 죽는줄 알았어요

이제 영영 커피는 못마시는건가요 ㅠㅠ



IP : 118.216.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8 1:38 PM (14.39.xxx.212)

    인후염, 식도염 중 하나 같아요.
    이비인후과에도 가 보셨나요?
    두어번 치료 하면 낫던데요.
    다만 차와 탄산 종류, 매운 거, 신 과일은 엄금이예요.

  • 2. 상담
    '20.6.8 1:45 PM (118.216.xxx.58)

    이비인후과 가서 목도 내시경도 했어요 인후염 식도염 아니래요ㅠㅠ

  • 3. 원글님
    '20.6.8 1:48 PM (116.125.xxx.199)

    제가 그걸로 6개월 고생했는데
    이비인후과 의사들 식도염 인후혐 구분 못해요
    제가 이비인후과가서 생고생했잖아요
    내과로 가세요

  • 4. 역류성식도염
    '20.6.8 1:49 PM (39.7.xxx.213)

    저도 원글님 처럼 같은 증상으로 처음 내과 다니다 위염은 치료된듯 한데 목에 이물감이 심해서 이비인후과 가서 목 내시경 검사도 했는데 이상무.
    의사가 역류성식도염일 수 있다며 주의사항 적힌 a4용지 한장을 주더라구요.
    식사후 2시간 이내 눕지 말기, 물 소량씩 자주 마시기(심장,신장에 이상이 없다면)도 도움이 된답니다

  • 5.
    '20.6.8 1:55 PM (59.6.xxx.154)

    ㄴ맞아요. 역류성 인후염이든 식도염이든 저 생활 수칙 지켜야해요.
    코로 들어가는 내시경으로 판별해서 이비인후과로 가시는게 맞아요. 대학병원으로 갔는데도 4만원 선이었어요.

  • 6. 그거요
    '20.6.8 2:02 PM (14.40.xxx.172)

    인후 역류성 식도 이런것과 아무 관계없이 미세먼지 영향 탓일수 있어요
    마스크 오래쓰고 미세먼지 들이마시고하면 목에 이물감 생겨요

  • 7. 역류성
    '20.6.8 2:06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식도염 같은데요 그거 약먹어도 안나아요 식생활을 바꿔야되요 공복을 길게 하고 커피나 우유등 먹지말라는건 안먹고 전 하루 2끼 공복 길게 해서 먹고 나았어요

  • 8. """
    '20.6.8 6:27 PM (218.155.xxx.239)

    요즘 제 증상인데 역류성 식도염 이었군요
    2시간 이내에 눕곤 했는데 커피 우유 공복 2끼 참고할게요

  • 9. ...
    '20.6.8 10:26 PM (61.72.xxx.45)

    매핵기 검색해 보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쉬엄쉬엄 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850 기말고사 암기과목 공부방법 알려주세요 4 그냥 심란해.. 2020/07/13 2,510
1089849 사랑의 반대말은 책임감이네요 4 ㅇㅇ 2020/07/13 2,047
1089848 다리를 45도 정도 들고 발목 잡는 운동 이름요? 2 운동 2020/07/13 1,331
1089847 건강검진할때 수술이력 밝혀야 하나요? 3 .. 2020/07/13 2,059
1089846 반장 해본사람 8 학창시절 2020/07/13 1,692
1089845 저 아래 고소인 걱정하는 글 저도 그런 걱정이 됐어요 5 고소인 지키.. 2020/07/13 1,487
1089844 아일랜드 식탁 불편한가요? 9 2020/07/13 3,178
1089843 호서직업학교 여성직업지원.. 19 ... 2020/07/13 2,982
1089842 성공한 선수도 삶의 낙이 맛있는거 먹는거라고 하네요 7 dd 2020/07/13 2,616
1089841 조국 “성추행 후 피해자 탓하는 ‘개’들이 참 많다” 35 ........ 2020/07/13 5,617
1089840 포인트가 이런다면 화나는게 당연하죠? 3 2020/07/13 851
1089839 이인영 반미가 확실하네요 38 리스펙 2020/07/13 3,533
1089838 중국, 이재민 4천만 육박..일본선 1200년 된 나무 뽑혀 4 jtbc 2020/07/13 1,842
1089837 전세준 집 내년에 전세 만기되면 저희가(집주인) 들어가서 살려고.. 8 .. 2020/07/13 2,804
1089836 호두기름이 많은데 4 ㄴㄷ 2020/07/13 1,585
1089835 무주택자의 신포도? 8 참... 2020/07/13 1,480
1089834 이수정 교수 "4년간 성추행 은폐·묵살 서울시 책임 물.. 25 정상인 2020/07/13 5,137
1089833 영웅이 영웅을 알아본다 (백선엽 장군 이야기) 9 비오는 날 2020/07/13 1,465
1089832 분당에 동물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아이 2020/07/13 1,006
1089831 테라스 있는 아파트요 5 ㅇㅇㅇ 2020/07/13 2,956
1089830 갱년기 정수리 열로 탈모가 와요 10 40말 2020/07/13 3,542
1089829 성추행의 저정도가 사람이 죽을일인가요? 53 어디로 2020/07/13 6,908
1089828 남편이 애들한테 욕을 했어요 20 ㅇㅇㅇ 2020/07/13 5,948
1089827 20대30대 젊은 여성분들한테 질문이 있는데요 20 ........ 2020/07/13 4,055
1089826 조정대상 지역 자녀집 거주 부모님으로 인한 6 1가구2주택.. 2020/07/13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