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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너 안하무인 아줌마들 정부에서 단체교육 좀

아휴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20-06-07 12:11:22
주상복합 상가 지나가는데
복도에서 아줌마 네명이 아이들 데리고
한 아이 걸음마 시키는지 천천히 애 독려하면서 가는데
다 좋은데 그 복도 전세냈나요?

와 뒤에서 사람이 오는데 그럼 상황 파악 빨리 하고
틈을 내줘서 사람이 지나갈수 있게 해야지
그러건 말건 천천히 아기 걸음에 맞춰 복도 완전히 막고


저번주에는 까페에서 애기 테이블 앉혀놓고 먹이더니
소파에 그거 흘린거 모르고 나가서
그거 모른 사람이 거기 앉다가 옷버리고
당연히 애기 그짓까지 했으면 주변정리 했어야지
정말 세상 황당

제발 매너없는 아줌마들....누가 단체 교육 좀 정부에서 해주면 좋겠어요
IP : 223.62.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7 12:21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노매너 안하무인은 애엄마만 하는 게 아니고 거의 전 연령층에 흔해요.
    어린애들은 돌고래 소리 내면서 동네 뛰어다니고,
    청소년 양아치들은 가래침 쉬지 않고 뱉어대고,
    20대 여자....얘네들은 맘* 저리가라임.
    개저씨, 진상 노인들 한 번만 만나도 맘*이 얼마나 귀여운지 놀랄 정도.

  • 2. ㅇㅇ
    '20.6.7 1:00 PM (223.62.xxx.155)

    30대 미혼남녀가 제일 젠틀함 ㅋㅋ

  • 3. ——
    '20.6.7 1:00 P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각 세대마다 진상들은 있는데
    애 엄마들은 아이 낳으면 아이 조호본능 호르몬으로 뇌구조가 바뀌고 급 이기적이고 안하무인되서 자기가족 지키고 자기가족 말고 다 죽어도 상관 안하는 쪽으로 뇌가 재프로그래밍 되는것 같아요. 어린애들은 몰라서 그러는거고 노인들은 치매와 노화로 뇌가 또그라들어 그러는건데 애엄마들은 유독 이기심이 심하고. 수피심이 없어지고 남자 중년-노년은 사회에서 당한 갑질과 상실감을 주변에 화내고 폭력 휘두르는 경향이 크고. 나이먹는건 안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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